
블런트 우산 입니다.
가격은 대충 10만원쯤 하는거 같네요.
보통 태풍을 이겨내는 우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바람에 뒤집힌다던가 이런 확률이 매우 낮다는거..)
이거 보다 더 좋다는 놈이

센츠 우산인데
F-117A 가 생각나는 디자인에(?)
뭔가, 여튼 평범하지는 않게 생겼지 말입니다.
옛날 일본 방송에서 창과 방패였나 여튼 두 우산 비교실험에서
센츠의 압도적인 승리로..
...
다만, 이미 그 시점에서, 우산은 견디지만, 사람은 비에 다 젖었...
...
마음이 안정됩니다.
요즘은 그런 신박한(?)템이 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땡기는 걸 찾는다면, 비 예보 없는 날 만약을 위해 넣을 만한 극 경량우산 정도?
단점은 무거움....
와이프 줄려고 접이식 자동 샀다가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
그래서 가벼운 스노우피크 우산 샀는데 풀수동이라 겁나 손많이가요
그냥 아무거나 씁니다 ㅎㅎ
/Vollago
태풍한번 겪고나서 무한 신뢰중입니다
ㅋㅋㅋ
좀 그래요 ㅋㅋㅋ
우산이 자기를 보호하려고 사람이 비를 맞든 말든 상관 하지 않는 기분이 들어서 지금은 구석에 처박아 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