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식관련 블로그 글 등을 보면 전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얘기했죠? 뭐 이런 말투 나올때마다 짜증나서 그 창 닫아버리는데요 직장에도 그런 말투쓰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런 말투 나올 때마다 조목조목 따지고 싶지만 참습니다....
직장에서 책임 전가 default로 장착한 말투yo...
그거 외에도..
"내가 말했듯이, xxx에서 꼭 이겨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이전에도 강조했듯이, xxx는 꼭 성공해야 합니다"
직원들이 '이겨야 하는지', '성공해야 하는지' 바보같이 몰라서 그러는 걸로 만들어버리는 의욕 상실 워딩입니다.
축구로 비유하자면, "이기려면 상대방보다 골을 많이 넣어야 합니다" 같은 소리로 들리네요.
정작 사람들이 필요한건 "어떻게" 에 해당하는 리딩인데요 ㅠㅠ
현재 회자되는 내용이 이전에 논의된 내용과 연결성이 있을 때 달리 표현하는 방법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