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는 쓸만하지만, 손가락 관절의 움직임과 어긋나게 측면으로 힘을 줘서, 장기적으로는 손가락 관절 망가지는 입력방식이죠. 편리하게 몇 년 사용하다가도, 관절에 이상을 느끼게 되면, 그때부턴 안쓰게 됩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많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모 IT 대기업에서는 내부적으로 빨콩 쓰지 말라는 정책이 내려진 곳도 있다 들었습니다.
이건질러야해
IP 14.♡.227.195
07-20
2022-07-20 2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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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yu님 헐 많이 쓰면 그럴수도있군요...
Moderate
IP 114.♡.217.123
07-20
2022-07-20 19: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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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메일 쓰는데 특화기능입니다.
최소한의 마우스, 타이핑 많음
모두들행운을빌어요
IP 222.♡.152.93
07-20
2022-07-20 1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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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패드 트랙포인트가 너프가 되었습니다. 요즘거 보니 봉 길이가 짧아졌더군요, 봉길이가 짧아지다 보니 힘도 더 들어가고..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닙니다.. 구형 씽크패드의 트랙포인트는 좀 심한 농담으로 스타까지 가능하다는 말까지 있었으니까요 ㅎㅎ
잘 쓰시는분이 계신가봐요..
시그니쳐고 아이덴티티 입니다
트랙패드가 훨 나아요.
씽크패드 쓰던 시절도 빨콩은 잘 안썼어요.
편리하게 몇 년 사용하다가도, 관절에 이상을 느끼게 되면, 그때부턴 안쓰게 됩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많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모 IT 대기업에서는 내부적으로 빨콩 쓰지 말라는 정책이 내려진 곳도 있다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마우스, 타이핑 많음
요즘거 보니 봉 길이가 짧아졌더군요, 봉길이가 짧아지다 보니 힘도 더 들어가고..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닙니다..
구형 씽크패드의 트랙포인트는 좀 심한 농담으로 스타까지 가능하다는 말까지 있었으니까요 ㅎㅎ
그래서 저도 요즘 레노보 씽패드에서는 차라리 마우스 아니면 트랙패드 씁니다.
댓글을 보니 생각보다 선호도가 낮군요.
직업상 현장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트랙패드는 불편해서 사용못해요.
/Vollago
특히나 맥북의 트랙패드를 이미 경험해본 사람들에겐..
씽크패드의 빨콩이 가지는 이점은 없다고 봐야죠.
굳이 찾아내자면…. 손을 덜 움직인다 정도 밖에는 말이죠 ㅋ
개인적으로는 마우스보다 100배는 더 편합니다.
https://www.lenovo.com/kr/ko/dc/keyboards?orgRef=https%253A%252F%252Fwww.google.com%252F&sort=sortBy¤tResultsLayoutType=gridLeno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