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출근은 8시 50분까지.. (업무준비를 위한 최소 10분..필요..) 퇴근은 6시 5분 이후.. (이유를 모르겠음.. 아마도.. 칼퇴근은 싸가지 없어뵈는??) 하아.. 더위에.. 짱납니다..
퇴근은 좀 그래요 ㅠㅠ
퇴근은 좀 그래요.. 쩝쩝..
연령대가 궁금합니다.
저는 참고로 40대입니당..
한시간 일찍 출근 해라 아닌이상에야...
저도 8시 출근인 회사
도착은 7:05 ~ 20 이사에 입니다.
그날 그날 도로 차막힘에 따라서...
퇴근은 정시부터 퇴근준비(정리정돈)하고 5분에 나가는거면 납득
5분 후 퇴근: 6시에 땡하고 가는건 이미 그 전에 일은 안하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6시가 지나고 퇴근 준비가 5분 정도는 걸리니 6시 5분에 나가라
대충 이런 의미 같습니다
정시에 자리를 지켜야 하는 업무라면 그럴 수도 있지 싶습니다마는
출근 후 업무준비와..
퇴근 전 업무정리(?)를
근무시간으로 볼 수 없다라는..
네.. 반성합니다.. 부장님 ㅎㅎ
제가 이래서 진급을 모ㅅ....
30분도 아니고 10분 5분 정도는 뭐 이해할만한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경험상) 주변에 보통 딱맞춰 오갰다 하는분들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지각이 잦거나, 시간맞추겠다고 뛰어와서 아 덥다 땀난다 궁시렁 거리면서 땀식힌다고 커피사러가거나 담배피러 가는 경우가 많아서요...
다만 누가 강제하지 않더라도 앞뒤로 저 정도 여유 시간을 갖고 출퇴근, 업무 준비 하는 것이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보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일하려구요..
상사분이 젤 먼저 퇴근하는지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