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같이 공용폰 비슷하게
애플 12프로를 들여서 쓰고 있는데..
둘다 노트10+, 플립을 쓰다가
아이폰 쓰다보니 정말 적응이 안되긴 하네요 ㅠ
뒤로가기 버튼이 없는게 영...
화면 빠릿빠릿한건 정말 좋은디...
이런 사소한것들이 적응이 되어버리다 보니
다시 새로운 적응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이 서로서로 많이 닮아가고는 있는것
같긴한데.. 의외로 또 본인들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것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와이프랑 같이 공용폰 비슷하게
애플 12프로를 들여서 쓰고 있는데..
둘다 노트10+, 플립을 쓰다가
아이폰 쓰다보니 정말 적응이 안되긴 하네요 ㅠ
뒤로가기 버튼이 없는게 영...
화면 빠릿빠릿한건 정말 좋은디...
이런 사소한것들이 적응이 되어버리다 보니
다시 새로운 적응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애플이 서로서로 많이 닮아가고는 있는것
같긴한데.. 의외로 또 본인들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것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런갑다하고 금방 적응 되던데요. ㅋ
요.
그리고 그렇게 쓰지 않아도 요새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스와이프로 뒤로가기 처리해주지 않나요?
어떨때는 또 안보이는경우도 있고 그렇더군요
사파리 써야겠더라구요 ㅋㅋ
아이폰에서는 사파리가 갑입니다
(안드라기보다 갤럭시 스와이프긴하다만..)
물론 "이왕 쓰기로 한거"일 경우에 그런거고, 그 철학이 도저히 몸에 맞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죠 뭐... 그렇게까지 해서 쓸 필요 있나요ㅎㅎ
ㅎㅎㅎ 뭐 업무용 폰(결국 사진.. 그리고 영상)으로 아이폰을 택한거고(좀 웃기긴 하지만..) 어짜피 둘다 투폰 개념이기에 돌아가고 말고 할것도 없습니다 ㅎㅎ
다만 뒤로가기 적응이 힘들뿐이라는거죠~
아이폰 카메라(특히 영상) 쪽은 정말 어떻게 막 찍어도 이쁘게 나온다는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 갬성이 확실히 있더라구요~ 일단 이 장점만 보고 12프로를 투폰으로 들인거라 그 용도에 맞게는 잘 쓰고 있습니다~
좌에서 우로 그리구 아래에서 위로 넓게 넓게 스와이프하는게 기초더라구요
요기에 조금더 익숙해지려 해보고 있습니다 ㅎㅎ
요
애플것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게 익숙해서 별로 신경안쓸지 모르겠으나
안드쓰던 (전 픽셀만 썻지만) 사람입장에선 이게 왜 뒤로안가? 어라…같은 앱인데 어떤건 스와이프 어떤건 왜 버튼 눌러야해? 미치겠더군요 ㅋㅋㅋ삿으니 익숙해져야지 하면서 쓰지만 일솬성이 없는건 없는겁니다.
카메라 (13미니라그런가….)및 타 플랫폼 데이터 공유, 뒤로가기 이거 빼곤 불만은 없습니다
웹브라우저(사파리)에서 뒤로가기 하고 싶으면 스와이프 하면 되는거고 (앞으로 이동, 뒤로 이동 둘다 가능)
그 외의 다른 앱으로 이동할 시에는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해서 다른 앱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뒤로가기 개념을 아이폰에서 적용 하려니까 개념? 의식? 충돌이 발생해서..
"왜 아이폰에서는 앱마다 뒤로가기가 지원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냐?" 라는 이상한 말이 나오는거죠 ㅡㅡ;;
애초에 아이폰에서는 '뒤로가기' 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그게 필수로 있어야 되는 개념이 아니니까요. 뒤로가기가 반드시 있어야만 되는 기능이라면 마찬가지로 ‘앞으로 가기’도 있어야 맞는 이치죠. (예: 웹브라우저)
그래서 iOS에서는 앞으로가기, 뒤로가기는 필수가 아닌, 선택 옵션이기 때문에 강제하지도 않고, 기본개념도 아닙니다.
1. 카카오톡 실행
2. 그림판 실행
3. 선 한개 그림
4. 선 하나 더 그림
[안드로이드 뒤로가기]
1. (뒤로가기 터치) 선 하나 취소됨
2. (한번 더 뒤로가기) 선 하나 더 취소됨
3. (한번 더 뒤로가기) 그림판에서 카카오톡 앱으로 전환됨
…이런… 개념은 아이폰에서는 없습니다.
왜 이렇게 동작해야되는지도 좀 납득이 안가고요.
(그래서 많은 아이폰 유져들이 안드로이드의 뒤로가기 개념에 대해 헷갈려 하는게 이때문이죠)
뒤로가기 시…. 1,2번의 기능(선 취소) 은 OS차원에서 동작될게 아니라 해당 앱에서 (지원) 해야되는 기능인거죠. 앱 이동은 위에서 설명 드렸듯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앱 목록이 나오니 거기서 선택해서 이동하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