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대체 찜이 뭐지?" 싶었는데, 겸헝이 쌓이다 보니 그 의미를 이제 알겠더군요
"난 네가 제시하는 가격에는 전혀 살 생각이 없고, 그 가격의 반값이하로 팍팍 깎으면 생각해 보겠다" 뭐 그런..
저 같은 경우 첨에 물건 내놓으면 찜 엄청 붙는데, 그 사람들 10% 20% 인하로는 꿈쩍도 안하더군요..
결국 찜한 사람에게 팔아본적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리즈너블한 가격(대충 실거래가)에서 10%정도 싸게 내놓다보니, 안팔려도 2~3일 내에는 구매자가 생기더군요.
결국 살사람은 찜같은거 안하고 그냥 입금하는것 같습니다
찜은 그냥 지켜보고 싶어서 즐겨찾기 해놓은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라고요
즐겨찾기,관심상품(찜하기) 기능은 꼭 필요한건데 (구매자입장에서)
그걸 판매자에게 보여줄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보면 또다른 신경쓸 거리기도 하니까요
보름만에 연락 온것도 있었어요.
놓치면 어쩔 수 없구요.
그래서 찜해놓고 다른 물건 기다려보다가 가격 낮췄을 때 알람이 오면 그때 가격을 보고 사는거죠..
번개장터는 가능합니다
과연 이게 필요한 건가 아님 그냥 호기심인건가.
생각이 정리되면 사거나 찜을 지우거나 하곤 합니다.
나중에 다시 그거 찾는것도 시간걸려서요
찜하면 판매자에게 이 사람이 찜한사람인지 보이나요?
네. 번개장터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