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일까요? 늘 의문입니다..
아까 고지서 날라왔다고 글적었었는데
생각해보니 빨간불되고나서 2초간은 카메라 안찍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냥 사람들간에 하는소리라 루머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알고 계신분?)
근데 저는 노란불일떄 지난것 같다는 말씀입죠 ㅠㅠ...
신호 잘보고 안전운전합시다 클량여러분 !!
정말일까요? 늘 의문입니다..
아까 고지서 날라왔다고 글적었었는데
생각해보니 빨간불되고나서 2초간은 카메라 안찍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냥 사람들간에 하는소리라 루머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알고 계신분?)
근데 저는 노란불일떄 지난것 같다는 말씀입죠 ㅠㅠ...
신호 잘보고 안전운전합시다 클량여러분 !!
빨간불 들어오는시점에 사거리 진입했다면 대부분 안찍힙니다...
센서의 위치가 대부분 사거리 전방에 횡단보도....
노란불일때 교차로 중심으로 진입 못하면 찍힙니다.
빨간불 들어오는 시점에... 사거리 진입 했었는대..ㅜ_ ㅠ
정확하게는 노란불에 들어갓는데
카메라부분을 지나갈때 빨간불로됫다면 찍힙니다.
정지한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안찍힌다는 얘기도 있던데 (연속촬영을해서 판단한다고)
어떤분은 멈춰있다 정지선 밟아서 뒤로 후진하는거떄메 찍혔다고 하더군요;;
저두 노란불일때 자주 넘어갑니다. 급정거하면 위험할때가 많아서 말이죠.
신호위반이지 아닌지는 정지선 앞쪽 감지선을 밟고 지나서 3~4미터 지난 지점에 있는 또 다른 감지선
을 지나면 속도 몇킬로로 지났다고 식으로 딱지가 날아오더군요.
앞쪽 감지선 밟아도 바로 정지하시면 뒤 감지선을 안 지나치면 안 찍힙니다.
제가 직접 교통순경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교차로 감지선은 카메라 전방 앞쪽 정지선 바로 앞과 3~4미터 뒤 두 군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동작원리는 정지선 앞쪽 감지선을 밟고 지나서 두번째 감지선을 지나는 시간을 계산해서 속도,신호위반을 감지합니다.
갑자기 변경되었을때 정지선을 조금 벗어나서 정지해도 무방합니다. 2차 감지선만 안 지나가면 안 찍힙니다.
괜히, 후진해서 움직이면 2차선 감지선위에서 움직인 것으로 판단되어서 찍힐 수 있으니
그냥 정지한 상태로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