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플렉스 라는 배송 알바 해봤습니다
시간은 00:15-7시
자차로 배송하는건데요
알단 단가는 개당 박스950원 비닐650원 프레시박스 950원-1250원
결론은 돈도 안될뿐더러 몸이 언청 힘듭니다
1.단가 약함 꿀알바 아님
2.무거운거 걸릴수도 있어서 카트 준비해야함
3.주소 찾기힘듬
4.아파트 단지가 더 빡셈 이리저리 왔다갔다 ㄷㄷㄷ
5.가장 큰 단점....타임어택
무조건 배정받은 수량 7시까지 완료해야하는 압박감
좋은점 자판기 300원 ㄷㄷㄷ
쿠팡 꿀은 제가 해보니.버스타고 각 물류센터가서 피킹하거나 분류해주는 알바가 꿀입니다. (보통 여자가 많이 뽑힘) 송장붙히는것도 여자위주로 하더군요.
돈도 별로 안된다 그러고..
길 빠삭하게 아는거 아닌 이상 건당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고..
프로모션 때는 좀 괜찮다는데.. 프로모션이 매번 있는 것도 아닌거 같고..
일단은 보류 했습니다. ㅎㅎ
집에와서 몸무게 재보니 3킬로 빠졌어요 ㅎㅎ
그리고 이제 퀵플렉스인지 뭐 생겨서 좋은구역은 다 가져가서 플렉스는 더 힘든곳에 배정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갈아넣는 느낌이 ㅋㅋㅋ
빠른배송 가능한 지번들이나 선호하는 구역들은 퀵플레스로 빠지고
남은 비선호 구역들을 이제 쿠팡플렉스 분들끼리 가는거죠
퀵플렉스 생기고 나온 내용들이라 일반 쿠팡플렉스 하는 분들이 저것때문에 안하기로 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Vollago
암튼 가서 잘 배웠습니다 운동했다고 치게요 ㄷ
그리고 저는 아파트가 훨씬편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엘레베이터 기다리는시간 아낄수있다고 빌라지역을 더 선호한다고 하더라고요
아파트 60개 하는데 5시쯤 끝났는데
빌라 60개 7시가 되도 다 못해서 다른 분이와서 몇개 가져가셔서 겨우 끝냈네요..
로켓와우 새벽배송 되는 물건들이 전날 11시나 12시쯤에 배송되는 것들이 있는거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