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아 고래 대댓글러 일침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정이 나오는것 같아 웃기네요 .
너무 엄근진 한 친구녀석은 피곤하다구..
우영우가 미국서도 리메이크 제안온다는데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같긴 하네요.
박은빈 배우의 인지도나 연기력은 일본서도 알아주는거 같고
비슷한 이미지의 남주여주 잘고른다면 일본판으로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다만 이태원 클라스는 일본판이 큰 호평은 아닌걸로.
ㅋㅋㅋㅋㅋㅋ아 고래 대댓글러 일침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정이 나오는것 같아 웃기네요 .
너무 엄근진 한 친구녀석은 피곤하다구..
우영우가 미국서도 리메이크 제안온다는데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같긴 하네요.
박은빈 배우의 인지도나 연기력은 일본서도 알아주는거 같고
비슷한 이미지의 남주여주 잘고른다면 일본판으로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다만 이태원 클라스는 일본판이 큰 호평은 아닌걸로.
전 자꾸만 우병우 때문에 에휴...
특히 이준호와 우영우가 넘어져서 몸이 겹치는 장면은 전형적인 일본풍이었죠.
너무 크고 나이도...무엇보다 연기력이....;;;;
영우는 귀엽고, 귀엽고, 귀여운데요.
1회 사건해결 연애는 양념 각종 명언퍼레이드
현실자각
계속 무한 반복중입니다 할떄 마다 박자가 안 맞는게 더 귀엽긴 하지만 ㅋㅋㅋ
울 아들은 래퍼로는 소질은 없구나 싶네여 ㅋㅋㅋ
봄날의 햇살같은 허선빈선생이었구만요!!!
어디서 봤더라...어디서...했는데요
'찐따'는 절름발이를 뜻하는 일본어 '찐바(ちんば)'의 잔재 용어로 양다리의 길이가 달라 걷기 불편한 사람, 주로 소아마비를 가진 사람을 비하할 때 사용하다가 현재는 타인을 비하하는 용어로 쓰는 단어다. 국어사전에는 '찐따'를 절름발이의 전북 방언이라고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