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짓수 함 배워보고 싶었는데
매번 부상땜에 망설여져서 고민하다가
다시 한번 배워볼까 하고 주짓수 부상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검색한 상단에 딱 저런 글이 있네요
생각보다 부상이 크지 않다 잘못된 시선이다 믿고 따라와라 = 오른쪽 다리 보호대 차고 있음
혼자 보다가 피식했네요 ㅋㅋ
아 진짜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어디 인대나 관절 다칠까봐 쉽게 도전을 못하겠네요
골프 배우면서도 정형외과 꽤 다녔었는데... ㅠㅠ

주짓수 함 배워보고 싶었는데
매번 부상땜에 망설여져서 고민하다가
다시 한번 배워볼까 하고 주짓수 부상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검색한 상단에 딱 저런 글이 있네요
생각보다 부상이 크지 않다 잘못된 시선이다 믿고 따라와라 = 오른쪽 다리 보호대 차고 있음
혼자 보다가 피식했네요 ㅋㅋ
아 진짜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어디 인대나 관절 다칠까봐 쉽게 도전을 못하겠네요
골프 배우면서도 정형외과 꽤 다녔었는데... ㅠㅠ
유도나 주짓수 같은 건 어하다가 인대 나가거나 뼈 부러지거나 하죠(경험자)
대회 욕심 버리고 승부욕 빼고 재미로 하면 부상을 피해갈 수 있을 겁니다.
특히 기술 걸릴 거 같다 싶으면 바로 탭 치면 괜찮을 거에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몇몇 하체관절기는 정말 위험해서 화이트벨트는 안 알려준다고도 알고 있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정형외과도 자주 다녔는데,주짓수 중단하니 어디 아프다는 말도 이제 안합니다
유도하다가 넘어온 친구였는데 저는 낙법도 잘 못치는 상태에서 내다 꽂더군요..
그이후론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