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썼던거 같은데요
가위를 심심하면 눌리는 편이라
(오늘도 아마 가위 눌리지 않을까 싶네요)
가위 눌리면요
가위 풀려고 몸을 움직이려고 하지 마세요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냥 혀를 깨무세요
송곳니 사이에 넣구요 (혀 안잘려요)
그리고 옆으로 누우세요
그러면 좀 덜합니다
옆으로 누워도 가위 눌리신다구요?
그럼 그냥 즐기세요
아 이거 꿈이구나~~하면서요
안죽더라구요
예전에도 썼던거 같은데요
가위를 심심하면 눌리는 편이라
(오늘도 아마 가위 눌리지 않을까 싶네요)
가위 눌리면요
가위 풀려고 몸을 움직이려고 하지 마세요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냥 혀를 깨무세요
송곳니 사이에 넣구요 (혀 안잘려요)
그리고 옆으로 누우세요
그러면 좀 덜합니다
옆으로 누워도 가위 눌리신다구요?
그럼 그냥 즐기세요
아 이거 꿈이구나~~하면서요
안죽더라구요
전에 꿈에 로또 번호를 보고 잽싸게 일어나서 종이에 적어놨는데 그게 또 꿈속이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가위 풀린 줄 알았는데 그것도 꿈 중 꿈이죠 ㄷㄷㄷ 하도 많이 겪어봐서 무섭습니다 ㅠ
저도 가위 진짜 많이 눌리는데..
어짜피 가위 눌려서 깨어봤자...밤이라서 또 자야하니깐.
힘써서 일어나지 마시면 됩니다.
"응 가위네? 그냥 자자" 이러면 되요..
그러고 자면 금방 깨더라구요..
물론 몇번 계속 가위인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살짝 움직여 지는 순간 풀리더라구요
혀를 깨무세요 ㅋㅋ
그래서 손가락끝에라도 힘주려는거구요
뇌에서도 가깝구요 한달에 몇번씩 가위눌리는 사람이니 속는셈 치고 해보세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요
계속 힘주면 결국 움직이면서 가위가 풀리더라구요
그냥 힘으로 팔씨름하듯이 계속 힘을쓰면
팔씨름 팔 넘어가듯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위가 풀리더라구요
움직일때까지 힘주면 됩니당 저만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요
아예 안나왔는데 최근에 한번 귀신 나와서 로또 1등 번호좀 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냥 말도 없이 가더군요
10여년전에 몆번 글을 올렸는데요
역대급 가위였숩니다.
뻘건눈, 검은얼굴, 연기처럼 창문으로 사라지던 그 모습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네요.
세끼손가락부터 움직여 몸을 푼뒤 일어나 한동안 사시나무 떨듯 떨었네요
큰근육말고 작은데부터 풀어야 잘풀립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 굽협다 펴기 하면 금방 풀리더라구요.
자다가 가위에 눌리라고....
몸에 힘을 완전히 빼고 맘속으로 펀천히 하나둘셋 하면서 갑자기 힘을 빡- 주면서 상체 일으키면 깨어나요
바로 자면 또 눌릴수 있으니 물도 먹고 좀 깨어있다 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