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분양 계약때 선택했던 하이브리드 인덕션 옵션 (인덕션 2 + 하이라이트 1) 입주때 과감히 포기하고 유럽형 올인덕션으로 바꿨습니다.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분양 옵션 하이브리드 인덕션 쓰는 사람들은 만족도가 그리 높지 않다네요)
저희 집에서는 마른오징어나 쥐포를 광파오븐의 그릴 기능으로 굽고 있습니다. (입주 전 부터 가스불 구이보다 에어프라이어로 굽는거 선호) 여기저기 탄 불 맛은 아무래도 약하지만, 굽는 정도 조절이 훨씬 쉽고 골고루 구워져서 가스불 구이보더 오히려 더 좋습니다. (호불호 가능성 있음)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성능 좋은 휴대용 가스렌지도 예비로 준비했지만, 입주한지 반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한 번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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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전기요금은 좀 많이나오네요.
오징어 구워먹을때 빼고는 인덕션이 압도적으로 장점이 많습니다.
직화는 포기 못하죠 ㅋㅋ
인덕션은 매우 만족 입니다. 두번세번 추천이에요.
이사오면서 인덕션쓰는 바람에 못먹어서 고민하다가
토치 하나 샀는데 아주 편합니다~ 그냥 집게로 들고 토치로 슥슥 하면 가스렌지 꺼내는거보다 간편해요~~
쥐포나 오징어는 버터 녹여서 비벼준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다시 살짝 돌려서 먹고 있어요
에어프라이어는 없어서 못 써봤는데, 다들 쥐포 오징어 직화는 포기못하시는군요 ㅎㅎ
화력이 필요한 요리시, 직화가 필요할 때,
인덕션에 긁힘, 음식물로 인한 색상변경,
무엇보다 인덕션 주방용품 교체비용 등 생각지 못한 단점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이소 그릴은 가성비가 하늘을 뚫을 기세입니다.
2천원짜리 사서 쥐포 오징어를 얼마나 구웠는지 셀 수도 없어요.
저희 집에서는 마른오징어나 쥐포를 광파오븐의 그릴 기능으로 굽고 있습니다. (입주 전 부터 가스불 구이보다 에어프라이어로 굽는거 선호) 여기저기 탄 불 맛은 아무래도 약하지만, 굽는 정도 조절이 훨씬 쉽고 골고루 구워져서 가스불 구이보더 오히려 더 좋습니다. (호불호 가능성 있음)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성능 좋은 휴대용 가스렌지도 예비로 준비했지만, 입주한지 반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한 번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