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장의 가혹행위에 불만을 품은 3명의 선원이 공모해 선장 살해.
2. 범행을 들킬것을 우려한 범인 3명은 나머지 선원 15명도 살해후 바다에 버림.
3. 이후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항구로 돌아갔다가 범인 한명이 검거됨.
4. 나머지 두명은 북한군의 추격을 받고 NLL까지 도주.
5. 이를 발견한 한국해군이 경고사격등을 했으나 이틀간이나 NLL 근방을 머물며 나포에 불응.
6. 해군특전요원이 배로 올라타 진압.
7. 선원들이 그제서야 갑자기 귀순한다고 돌변.
8. 심문중 지들 입으로 직접 16명 죽였다고 진술함.
('연쇄살인 동기' 진술…"인생 망칠까 봐 나머지 다 죽였다")
("살인하여 북송되면 사형"이라며 북송거부. 2명을 각각 분리시켜 질문하고 답변의 일치성 확인하여 검증. 북한 감청 정보등의 가능한 조사는 함.)
9. 귀순의사가 의심스럽고 흉악범은 받지 않을 수 있음.
(배를 페인트 칠하는등 증거는 모두 인멸됨..)
(귀순 의사도 순수하지 않다 판단. 자필 귀순의향서가 있다지만 다른 탈북자들과 같은 귀순의지가 있다고 판단 할 수 없음)
10 .그래서 강제 북송
11. 한국 재판에 가면 자백 증거 밖에 없는 상황.. 증언 번복하면 꼼짝없이 풀어줄수 밖에 없었다고함.
12. 국회 2019년 11월 이혜훈 정보위원장의 현안 브리핑 겸 약식간담회
'범죄 증거가 인멸된 상황에서 현재 국내법으로 처벌이 어렵다.
처벌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에 범죄자가 그냥 섞이도록 내버려둘 수가 있겠냐'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에게 자당 소속 국회 정보위원장이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당시 정보위의 판단은 틀린 겁니까???
어제했던 말 오늘했던말 다 다릅니다.
이제와서 인권! ~ 인권!~ ㅈ ㄹ중입니다.
어디서 16명 북한 살해범 인권까지 타령하다니... 요
북한 연쇄살인마 북송사건
과거: 국짐 '살인마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나'
현재: 국짐 '귀순자들을 북에 넘기다니 말이 되느냐'
해양수산부 공무원 월북사건
과거: 국짐 '월북맞다'
현재: 국짐 '조작이다'
그냥 인간말종들입니다.
김무성도 추가해야죠. ㅋㅋ
역풍 오지게 맞습니다,,,,희대의 살인범들을 옹호하다니...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