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말하기엔 좀 그러지만
쿠X보다 마켓X리가 전 더 좋더라고요
물론 샛별배송 가능 지역에 살아서인지는 몰라도
쿠X보다 무료배송 조건이 더 높긴 하지만
무조건 다음날 새벽에 오니깐 편하더라고요
또 종이박스에 넣어주고 좋이 테이프를 사용하는 게
환경을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물론 상온, 냉장, 냉동 박스를 하나로 묶을 땐 테이프를 사용하지만 ㅋㅋ ]
반면 쿠X은 낱개로 비닐포장.. 그게 제일 싫더라고요
운송장도 잘 안 뜯겨지고... 환경 생각하면 안좋을거 같고...
또 일주일에 1~2번씩 오천원, 만원 짜리 등등 쿠폰을 주면서
무료배송 조건도 내려주곤 하더라고요
쿠X은 월정액으로 몇번 이용해봤지만 쿠폰 같은거 안주더라고요
첫 정액 고객이라 만 얼마 쿠폰 사용해서 우유를 무료로 마신거 제외하면요...
저희는 쿠폰 줄때만 거의 주문 하는 편이라...
토마토, 고추 등등 아채도 주문 해봤는데
신선도가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요
보고 사야 하는 몇가지 종류는 아직 믿음이 없어
시장, 마트를 이용하지만...
물론 택배노동자들 생각하면 새벽배송이 무조건 좋다라고 볼 수도 없을거 같긴 하지만요
편하더라고요
/Vollago
포장은 비슷한거 같아요 둘다 자체 배송백도 있고 종이박스도 쓰고요
쿠팡 로켓배송으로만 시키셨나봐요 프레시로 시켜야 자체백이나 종이박스로 와요
원칙적으로 접착 성분이 박스에 남게 되면 품질이 안나옵니다.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6812838
그리고 종이컵이나 우유팩...우리나라는 거의 재활용 안되더라구요.
그냥 태워 지더라구요.
다만, 지방의 경우 새벽배송되는 지역이 대구, 부산, 울산정도이고… 그나마 대구는 오후8시컷, 부산은 오후6시컷입니다.
쿠팡 로켓프레쉬의 장점은 하루일을 모두 마치고 10시 11시쯤 침대나 쇼파에 누워서 내일 뭐 먹지… 하면서 고르면 그걸 새벽에 받는 다는 거죠. 지방에서 마켓컬리로 받으려면 일부러 시간내서 주문을 해야한다는 거고.. 마감시간도 밤 11시와 자정은 조금 애매하긴 하죠.
또 하나는 당일배송도 가능해서… 출근길에 뭐 필요한게 생각 났을때 주문하면 저녁까지 가져다 준다는 것도 있습니다.
뭐 이마트 쓱배송이나 홈플, 롯데마트도 즉시배송등이 잘되어 있습니다.
심한 경우 이마트는 아침 9시에 주문한게 낮12시에 도착하기도 하니까요…
결론은 편한거 골라쓰면 된다… 입니다.
업체별 호불호나 윤리성등을 이유로 선택적 불매하시는 걸 제외한다면 말이죠.
쭈니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쿠팡의 장점이죠 ^^ 저도 빨리 써야 하는 것들은
쿠팡으로 주문을 합니다 ^^
보통의 경우에는 사야 될게 있으면 장바꾸니에 넣어놨다가 쿠폰을 주면 그때 주문을 하는 편이라...
재활용의 세계도 복잡해서...분리수거율이 높아도,
재활용율은 낮은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