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촬영편집이 따로 있었다는것도 그럴수 있고
실은 결혼했다도 그럴수 있는데
본인이 이니셔티브가 없었다는것과
그것을 제시하는 방식(실제 주인장은 촬영&편집자겸 남편이라는 점+이혼소송 정황(정작 영상은 별 내용 없음))이 충격적이네요;;
초반에 어설픔까지 다 연출이었다는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
코로나로 사실상 실직상태로 인해 시작한 캠핑 유투브..라는 네러티브가 굉장히 설득력있었고,
띵동이라는 대형견을 키우게 되면서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었고,
영상이 정말 힐링이었거든요..
오히려 PPL/협찬은 그러려니 했고, 연출스러운 유투브 보면 아 밍동 따라하네.. 그랬거든요.
씁슬하긴 한데, 씁슬함의 정체가 저 복합성에 있는듯해요.
딴건 다 그런데 띵동(강아지)는 보고 싶을것 같네요...
/Vollago
이런 힐링 영상 보기가 정말 쉽지 않거든요 그토록 많은 채널이나 OTT중에도..
뭐 이혼이겠죠 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