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문서작업 말고도 라이트한 게임도 꽤 준수하게 잘 돌아갑니다.
웹서핑과 멀티미디어 정도라면 4k 해상도에서도 퍼포먼스 무난하게 잘 나와주네요.
다만 이게 또 윈도우와 인텔의 환장의 드라이버 파티를 벌여놓아서, 퍼포먼스 첫인상은 처참합니다.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잡혀있지 않다면 발열제어 관련 세이프모드로 작동하는 것 같은데,
해당 상태에선 클럭이 0.4GHz로 고정됩니다 -_-.....
첫 부팅 및 셋팅 이후 시급하게 프로세서 관련 드라이버가 설치될 필요성이 있으나, 윈도우는 보안업데이트가 아니고서야 업데이트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아 일단은 업데이트 파일을 다 받아서 설치를 진행시키는데, 이게 0.4GHz의 속도로 동작을 하니 말 다했죠.
영겁의 시간을 들여 윈도우 업데이트와 드라이브 업데이트를 기다리느니 ( 심지어 태블릿 제품군은 S모드로 설치된 경우가 많아 일반모드로 전환시 또 영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환할때도 드라이브 비로드상태로 진행하더라구요 ) 처음 구매하자마자 최신 빌드의 윈도우 설치파일을 받아 싹 밀어버리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알리에서 최근 n5095 n6005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새 가격 꽤 내렸던데 더 내리면 한번 구매리스트에 올려보려구요.
cpu가 5y71입니다
16기가에 970인지 980인지 ssd 하나 껴 줬더니 써핑 정도는 날아 다니네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