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두 기기 간 물리적 거리(도보 동선 기준)는 대충 얼마들쯤 되시나요?
이걸 같은 방에 몰아넣고 쓰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지 않을까?
..란 생각이 직관적으로 듭니다(근거 X)
저는 8~10m 정도 서로 떨어진 상태로 가동합니다.
에어컨 주변 찬 공기 지대
제습기 주변 더운 공기 지대
공청기가 휘몰아치는 집 중앙에서 만납니다.
비구름 형성과 같은 원리일까요...
결론적으로 두 기기 간 물리적 거리(도보 동선 기준)는 대충 얼마들쯤 되시나요?
이걸 같은 방에 몰아넣고 쓰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지 않을까?
..란 생각이 직관적으로 듭니다(근거 X)
저는 8~10m 정도 서로 떨어진 상태로 가동합니다.
에어컨 주변 찬 공기 지대
제습기 주변 더운 공기 지대
공청기가 휘몰아치는 집 중앙에서 만납니다.
비구름 형성과 같은 원리일까요...
건조한 찬공기 더운공기가 비구름을 만들지 못할거 같아요
에어컨만으로 실내습도 35퍼
쾌적 뽀송 다다 누리는중이라서요
퇴근하면 공기가 완전 뽀송하네요
동시에 같이 쓰는건 별로더군요
제습기 키면 더워져서 에어컨과 동시에는 잘 안씁니다.
장마철에나 둘다 같이 한공간에 트는게 의미가 있죠.
에어컨만으로 제습하기에는 너무 추워질때까지 온도가 내려가니까요.
그러나 그냥 마냥 더운 혹서기에는
그냥 에어컨만 계속 켜놓으면 됩니다.
그럴때는 제습기를 같이 틀지 마시고
차라리 한방씩 돌아가면서
방문을 닫고 그방안에 제습기를 돌려서
침구류 옷등을 바짝 말려주시는게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