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4행정 GX35 예초를 씁니다.
일주일전에 사용할 일이 있어 잘 돌렸는데 오늘 사용할려고 하니 시동이 안 살아나네요..
시동 걸리다 멈추고 혹은 안살아나고 다시 몇번하다보니 걸리길래 20초 정도 풀 RPM 돌리다 시동 끄고 다시 시도하니 또 안걸리고...
카브레타 청소하고 연료필터 청소하고 해도 안되는 걸 보니 엔진오일이나 휘발유 둘중 하나 인듯 합니다.
휘발유는 3월달에 구입한걸 어느정도 쓰다 남은 2리터 정도를 말통에 보관하고 있는데 땡볕에 보관해 둔게 화근인지...
아니면 5년전 예초기 새로 구입할때 담아논 엔진오일 한번도 안 갈았는데 그게 문제인건지...
휘발유 2리터(5천원) 사서 해보고 안되면 엔진오일도 한번 갈아 봐야 겠네요...
현재 시동 상태를 보아하니 휘발유 문제가 원인 같아 보이긴 합니다만....
일주일전엔 잘 돌리던 예초기가 일주일만에 휘발유의 휘발성이 훅 떨어지는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지금은 40볼트 전기 예초기랑 제노아 엔진예초기 두가지민 사용하는데
40볼트 전기 예초기는 힘은 엔진예초기와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걱정되서, 날을 일반날 반만항 이도날을 사용하고 있고
제노아 엔진 예초기는 3년째 잘 사용하고 있어요
40볼트 이상이면, 힘은 엔진예초기하고 비슷해 지는데 사용가능 시간이 밧데리 한개로 1시간체 사용 못한다고 보믄 되어요 베낭형 고용향 밧데리도 나오는데... 밧데리 가격만 막 백만원 이렇더라구요
그거 잠궈놓고 다시 쓸때 그대로 돌리면 연료관에 있던것이 살짝 태우고 멈추거든요.
자주 하는 실수 중에 하나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