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보면 또는 명함에 계좌번호 있는것이
현금만 받으시려는거 같던데 원래 이계통이
그런걸까요 일부이지만 탈세 목적이실까요?
저 하수구 뚫어주셨던분도 현금이 없다고
하니까 계좌번호 있는 명함주시더니
이곳으로 보내달라고 하시던데
에어콘 청소하시는분들 명함들도 하나같이
계좌번호가 있네요
개인업자라서 그런거라고 봐야하는걸까요
처음에는 고객(손님)들 편하라고 계좌번호
있나했는데 골목분식점들이야 몇천원이니까
그냥 그려려니하는데 청소 수리업체분들은
십만원돈이 넘어갈텐데
아무래도 탈세 목적이 크겠죠?
원래 이 시장이 그런거라면 굳이 제가
따질껀 아닌데 계좌번호 찍힌 명함보니
생각나서...
현실적으로 좀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긴 하죠
이바닥 자체가 현금이 기본인데 돈들여서 카드리더기 사서 귀찮게 들고다니면서 카드수수료내면서 카드해주는게 특이케이스같은데요
아 전 모든 업종이 카드가가능해야하는거 아닌가했는데 아니였군요
이렇게 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해했던 근거중 하나가 노점상이
욕먹는 이유중 하나가 카드도 안되고였는데 최소한 카드 안되는것때문에
욕해서는 안되는거였네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