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든 대학때부터든
오빠한테 편하게 말놓는 여동생들은 흔한데 심지어 야라고도 하고..
그런데 왜 그 반대는 드물죠?
재 와이프만 봐도 입사동기라도 야자하는 남자동기가 알고보니 두살 오빠더라고요.
아는 사람이 동갑정도 되는 여사친이 있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여덟살 동생 ㅎㅎㅎ
그 반대는 도저히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제 편견일까요?
친남매말고요 ㅎ
학교 때는 반말할 때 첨엔 엄청 뭐라 하더니 나중엔 적응 했는지 암말 안 하더라고요.
회사 선배는 누나라고 부르라길래 그럼 말 놓겠다고해서 했죠... ㅎㅎㅎ
전 뭐 존댓말 반발 신경 안 써서... 저보다 4-5살 많아도 친하면 반말 잘 하구요. 4-5살 어려도 반말해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