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페이닥터'로 불리는 봉직의는 개원의의 63% 정도인 1억8539만원이었다.
치과의사는 1억9489만원, 한의사 1억859만원, 약사 8416만원, 한약사 4922만원, 간호사 4744만원 등이었다.
반면 직접 병원을 연 개원의는 2억9428만원으로 3억원 수준이었다.
치과의사와 한의사 역시 봉직의 임금은 개원의의 57.4%, 74.3% 수준
고용노동부의 고용노동통계에 따르면 국내 300인 이상 대기업 정규직 근로자의 2020년 월임금총액은 584만원이었다. 의사가 대기업 근로자보다 3배 이상 버는 셈이다
일부(?) 개원의사들 탈세관행 감안하더라도 3억이면 세금빼도 실수령 2억
이정도면 병원비 낮춰도 되는거 아닐까요 ?
다같이 못살자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병원에서 굴리는게 힘들면 의사 정원이라도 늘려서 편해져야하는데, 지들이 오히려 반대하잖아요. 다 가식으로 보입니다.
다들 하고 싶어하는데 정원이 틀어막힌게 가장 커요.
일단은 전문직이고, 개원의는 쉽게 말해 병원을 창업한 사장 의사인거잖아요.
당연히 봉직의(직원 의사)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게 맞죠.
그건 대기업 회사원보다 높을 수도 있죠. 전문직종 업장 창업인거잖아요.
전 의사가 아니지만, 의사가 되기위한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그만큼 벌?가치는 있다고 봐요.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스펙트럼은 매우 넓죠. 고졸부터-스카이/해외유학파까지...
하지만 의사는 일단 공부로는 우리나라 상위 0.X%안에는 들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의대입학후에도 공부양은 상상초월이죠..
인턴 레지던트 기간도 너무 길고 힘들고, 의사자격증 시험, 전문의시험도 합격해야하고.
굳이 대기업과 비교할려면 최소 상무이상.. 임원급과 비슷한 위치?죠
전형적인 갈라치기 기사네요.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 상위0.X%안에 인재들이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 하는건 자본의 논리로 당연합니다.
다만 국가 전체적으로 의사/판검사/반도체등 특정분야에 집중됨으로해서 치러야되는 사회적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이 대부분 일본의 모델을 따라가는데 이런 인력의 편중으로 인한 손실로
일본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허준이 같은 경우는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건보 협상시기인가보네요.
매번하듯 갈라치기 선작업을 하나보네요.
공기업 칠때는 또 공기업 고액연봉 기사를 쓰겠지요.
이런짓좀 안했으면좋겠습니다.
짜고치는 기레기들..
흉부외과가 4억대로 1등이었습니다.
흉부외과는 개원하면 정맥초음파/정맥류 보는 시술을 하는데 그 시술 단가가 5백만원 이상씩 합니다.
단가는 높고 다른 피부 미용보다는 진입장벽이 높으니 경쟁은 덜하구요.
이 기사만 보고 흉부외과를 지원하는 전공의들은 없겠죠.
급여만 보는 소청과는 최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