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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투리 논쟁
27
3
2022-07-08 00:13:54
220.♡.221.4
루다나리에
으린노미 말여! 어?
이런 상식들도 재밌네요 ㅎㅎ
루다나리에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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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시나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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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101
07-08
2022-07-08 00:16:36 / 수정일: 2022-07-08 19: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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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뚝배기에서 주현말투죠.
아니걸랑여.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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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43.5
07-08
2022-07-08 0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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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 교과서, 다른을 저렇게 발음하는게 서울 사투리인가요??
쿠쿠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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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43.173
07-08
2022-07-08 07: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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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다른건 몰라도 '따른' 은 대학 와서 첨듣고 놀랐네요
왕꿈틀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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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7.82
07-08
2022-07-08 0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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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80년대 서울분 인터뷰 영상 보면 희안하긴 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joh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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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40.66
07-08
2022-07-08 00:25:21 / 수정일: 2022-07-08 0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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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님
맞습니다.
서울 토박이들은 장단음 구분이 뚜렷하죠.
지방 사투리에서는 국어사전에도 부호(:)로 표시되는 장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첨언하자면 서울말에서는 "ㅐ"와 "ㅔ"를 구분해서 발음합니다.
glo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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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3.202
07-08
2022-07-08 0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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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최근들어 '집에 간다'가 아니라 '집 간다'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제 주변 서울 사람들이나 커뮤니티 글들만 봐도 그렇구요.
부산 사람으로서 좀 특이하게 느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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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54
07-08
2022-07-08 15: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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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sm
님 제가 그래요... 서울에서만 살았는데요. 글을 써놓고 읽어 보면 조사가 없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매번 다시 읽으면서 수정합니다.
시나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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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101
07-08
2022-07-08 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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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랑
님
저 서울 토박인데 졸립다 라고 하기보단 졸린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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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3.13
07-08
2022-07-08 0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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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씨가 드라마 제목처럼 잘 썼죠
par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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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60.98
07-08
2022-07-08 0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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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저희 할아버지때부터는 서울에서 산 토박이 인데요..
삼촌을 항상 삼춘이라고 말했던거 같습니다.. 위에 설명에 있는 "ㅗ"가 "ㅜ" 발음화 되는거에 관련이 있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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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9.117
07-08
2022-07-08 0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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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지금 뭐하는거
- 수원사투리 입니다
“야”는 어디다 팔아먹였냐고 하더라고요
AS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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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79.62
07-08
2022-07-08 0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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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님 ~했니껴 도있죠
황야의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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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58.177
07-08
2022-07-08 00:34:33 / 수정일: 2022-07-08 0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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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님
경기 남부 방언이고,
저희 아버님 안성이신데 저희 아버님도 그 말투 쓰십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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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9.117
07-08
2022-07-08 00:43:11 / 수정일: 2022-07-08 0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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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노숙자님//
안성은 뭔가 또 달라요
안성도 지역마다 다르지만
경기 사투리+충청 사투리 느낌입니다
시나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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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101
07-08
2022-07-08 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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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님
수원뿐 아니라 여주이천도 비슷해서 임창정 말하는거 보면 역시 같은 경기도구나 싶더라구요.
황야의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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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58.177
07-08
2022-07-08 00:32:57 / 수정일: 2022-07-08 0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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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울사투리는 모음을 약간 늘여 발음합니다.
서울 나이드신 분들에게서 가끔 볼수있는데...
예를 들면,
내가 저어기서 버어스를 탈려구 하는데에~...
차가 하안참을 안 와가지구우~
그냥 걸어서 왔다는 말이요...
이런 식이죠.
두발뻗고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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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60.231
07-08
2022-07-08 0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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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나 발음 차이 이전에, 말투가 달라요.
서울 사투리와 표준어 말투 다릅니다. (보통 자신이 표준어를 쓴다고 착각)
근데, 서울 사투리 쓰는 부모 밑에서 자랐으니 이상한 게 아니죠. 어차피 그 부모도 모르고 써 왔고요.
손석희씨가 매우 전형적인 표준어 말투.
Ms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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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08.4
07-08
2022-07-08 0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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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앞에 나오면 강세주는게 빠졌네요. 일^번 일^등 일^본 등 이요.
ne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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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207
07-08
2022-07-08 0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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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수현 작가가 대본 쓸때 일부러 서울사투리 발음대로 대본을 썼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이야기 들었을때 제가 쓰는 말이 서울 사투리였구나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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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5.9
07-08
2022-07-08 0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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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투리가...
알고 쓴다기 보다는 나중에 아 저게 서울 사투리구나 정도로 느껴지기도 하고...
저도 서울에서만 나고 자랐지만 엄밀히 말하면 3대이상이 성저십리 안쪽에 산 사람이 적어서 그렇게 많이 접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brooklyn_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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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9.142
07-08
2022-07-08 0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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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부모님 세대가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정착한 세대가 많고
그 다음세대 자녀들이 마더텅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절대로 없는데도
난 사투리 안써 라고 하는 사람은 좀 재밌더군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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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52.237
07-08
2022-07-08 01:05:10 / 수정일: 2022-07-08 0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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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B)를 삐라고 발음하는 것도 서울사투리죠.
정말 적응안됨..ㅋㅋ
예) 혈액형이 삐형이에요.
iNDY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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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132
07-08
2022-07-08 04: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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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투도 서울 사투리일까요? 요즘 주변에 많이 사용하시네요.
~해 가지구
예) 이게 나사가 잘 안 빠져 가지구 (잘 안 빠져서); 너무 늦어 가지구 (늦어서)
~인거 같아요
예) 이 음식은 맛있는 거 같아요
-> 본인이 먹었는데, 맛 표현을 이렇게 하네요.
시나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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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101
07-08
2022-07-08 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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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500
님
1번은 공감가고
2번은 전국민이 저런 화법 아니던가요?
취블남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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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1.21
07-08
2022-07-08 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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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게 있었네요 ㅎ
제이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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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07.30
07-08
2022-07-08 07:14:45 / 수정일: 2022-07-08 07: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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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초 영상보면 약간 억양이 북한 느낌에 끝마다 "요"자를 많이 붙이는 느낌이었어요.
그나저나 사투리 배척이 심하네요.
kd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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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6.249
07-08
2022-07-08 09: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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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투리죠. 서울 사투리가 어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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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걸랑여.
맞습니다.
서울 토박이들은 장단음 구분이 뚜렷하죠.
지방 사투리에서는 국어사전에도 부호(:)로 표시되는 장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첨언하자면 서울말에서는 "ㅐ"와 "ㅔ"를 구분해서 발음합니다.
제 주변 서울 사람들이나 커뮤니티 글들만 봐도 그렇구요.
부산 사람으로서 좀 특이하게 느꼈습니다.
저 서울 토박인데 졸립다 라고 하기보단 졸린다 라고 합니다.
삼촌을 항상 삼춘이라고 말했던거 같습니다.. 위에 설명에 있는 "ㅗ"가 "ㅜ" 발음화 되는거에 관련이 있군요.
- 수원사투리 입니다
“야”는 어디다 팔아먹였냐고 하더라고요
경기 남부 방언이고,
저희 아버님 안성이신데 저희 아버님도 그 말투 쓰십니다.
안성은 뭔가 또 달라요
안성도 지역마다 다르지만
경기 사투리+충청 사투리 느낌입니다
수원뿐 아니라 여주이천도 비슷해서 임창정 말하는거 보면 역시 같은 경기도구나 싶더라구요.
서울 나이드신 분들에게서 가끔 볼수있는데...
예를 들면,
내가 저어기서 버어스를 탈려구 하는데에~...
차가 하안참을 안 와가지구우~
그냥 걸어서 왔다는 말이요...
이런 식이죠.
서울 사투리와 표준어 말투 다릅니다. (보통 자신이 표준어를 쓴다고 착각)
근데, 서울 사투리 쓰는 부모 밑에서 자랐으니 이상한 게 아니죠. 어차피 그 부모도 모르고 써 왔고요.
손석희씨가 매우 전형적인 표준어 말투.
그 이야기 들었을때 제가 쓰는 말이 서울 사투리였구나 느꼈죠.
알고 쓴다기 보다는 나중에 아 저게 서울 사투리구나 정도로 느껴지기도 하고...
저도 서울에서만 나고 자랐지만 엄밀히 말하면 3대이상이 성저십리 안쪽에 산 사람이 적어서 그렇게 많이 접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세대 자녀들이 마더텅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절대로 없는데도
난 사투리 안써 라고 하는 사람은 좀 재밌더군요.
정말 적응안됨..ㅋㅋ
예) 혈액형이 삐형이에요.
~해 가지구
예) 이게 나사가 잘 안 빠져 가지구 (잘 안 빠져서); 너무 늦어 가지구 (늦어서)
~인거 같아요
예) 이 음식은 맛있는 거 같아요
-> 본인이 먹었는데, 맛 표현을 이렇게 하네요.
1번은 공감가고
2번은 전국민이 저런 화법 아니던가요?
그나저나 사투리 배척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