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팩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전하고 좋은 팩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터지지도 않고 수분이 날아가고 상할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일로 제조업체측과 통화를 하다 지금까지 몰랐던 일을 알았어요.
두유팩은 굉장히 좋고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지만 팩에 미세한 구멍이나 구겨짐, 찌그러짐 , 충격이 생겨도 공기가 들어 갈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빨대 넣는 부위도 마찬가지로 손상이 가면 상할 수 있답니다.
두유는 아기들이 먹는 밥과도 같은 식품입니다. 말 못하는 아이는 엄마가 주는대로 먹고 잘못해 아플 수도, 더 심한 일도 있을 수 있어요.
소비자들중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 분이 있을까요?
아마 터지고 새고 하면 그냥 버리겠죠. 팩 제품은 간편하고 신선도가 오래간다는 좋은 점이 있지만 이런 문제가 있다면 필요 없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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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다들 아는거 아닌가요?
포장지의 밀봉상태가 망가져 개봉상태로 바뀌면 멸균이라는게 쓸모 없다는걸
방금 먹은 유통기한 2개월 지난 멸균두유도 맛있군요.ㅎㅎ;;
찌그러지면 내부 코팅이 깨져서 음식물이 상하거나 오염될수 있죠.
팩 제품은 내부가 보이지 않아 경미한 손상으로 상했을 경우 발견하기가 어렵다.. 정도인데..
글이 너무 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