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박봉성..이현세..허명만 작가님들 만화들과 비교가 어렵긴 하겠지만...
그래도 작품들이 꾸준히 나왔는데..완결까지 말이죠...
요즘은..뭐 시작하면 죽기 전에 끝나려 나 싶습니다. 책을 파는 것보다 온라인 구매가 더 많은 현실도 있겠지만...그래도...ㅠㅠ
와중에 제가 요즘에 일등이라고 생각하는 호랑이 형님은 그래도 작가 님 이 이번에 3부에서 마무리를 한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근데 떡밥이 너무 많아 다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류기운 문정후님의 고수는 그래도작년인가 마무리를 했죠..다행입니다.
최근엔 화산귀환 이라는 웹소설을 어렵게 결제까지 하면서 보다가 다 보려면 10만원은 들것 같아 그냥 매일 무료로 하나씩 보고 있는데 이게 또 웹툰이 있습니다. 소설을 생각하면 이 속도면 제 생엔 안 끝날것 같네요. ㅜㅜ
아발론..카론의 새벽...같은 이현세씨 작품들 중딩한텐 아주 충격적인 작품들이었는데 말이죠....
대충 10년 안에 결말 지어지지 않을까요?
스토리상 아직 제대로 등장한 적이 없는 천마신군도 한번 나타나줘야 할 거 같구요.
다만 연재속도가 느려서(격주 연재 + 적은 분량) 그렇죠.
이제 내용상 정말 마지막이니 2년 안에는 끝이 날거 같네요
이제 나올 캐릭터들 다 나왔고, 팔대기보 다 나왔으니까 무림인들 신지 도착해서 떡밥들 해소해주고 결말 보겠죠?
격주 연재에 분량이 작은 것 + 후반으로 갈수록 전투씬 묘사가 길어지는 것 때문에 그렇지,
단행본으로 보면 그렇게 심하게 늘어지는 느낌은 또 아니더라고요.
결말까지 이야기는 완성되었다고 하셨고 이제 드디어 끝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드래곤볼 원피스 열혈강호 완결을 보는 인생을 살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예전에 "붉은매" 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정말 주인공 돌려차기 한바퀴 도는데 1주가 갑니다.
통수치면, 반전효과 엄청날 듯 합니다.
그. 눈가린 여자 궁수(?) 나오는 시점에서 몇 년 끌었던거 같네요(?)
뭐지? 5가지 신물중에서. 이제 두 번째 나왔던거 같은데.
벌써 완결까지 가나요? ㄷ ㄷ
요.
마지막 단행본 보니 몇권안에 끝날 것 같더군요.
문정후님과 한때 국내 무협만화의 양대축이었는데...
그나마 꾸준히 연재해주셔서 감사하긴한데 초중반같은 긴장감, 재미, 야함?은 없어진지 오래고
그냥 떡밥회수랑 썰풀기 의리로 지속해서 봤었습니다.
열혈강호 하니까 정말 까마득한 (초등학교때 본)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