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아직까지 에어컨을 한 번도 안 틀었습니다.
일단 집안에 아이가 없는 게 가장 큽니다.
친구들 중 아이들 있는 집안은 틀 수밖에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에어컨 안 틀고 그냥 앞뒤로 창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 틀고 가만히 있으면 또 어찌어찌 살아지네요.
저희 집은 아직까지 에어컨을 한 번도 안 틀었습니다.
일단 집안에 아이가 없는 게 가장 큽니다.
친구들 중 아이들 있는 집안은 틀 수밖에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에어컨 안 틀고 그냥 앞뒤로 창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 틀고 가만히 있으면 또 어찌어찌 살아지네요.
A gentleman will walk but never run.
둘째가 찡찡거리긴 하는데, 최대한 버티고 있어요. ㅜㅜ
근데 나오는 전기요금에 비해 삶의 질은 급속도로 좋아집니다.
참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에 춥다고 보일러 틀고 10~20만원 가스요금은 쓰는데,
이상하게 여름에 10만원도 안나오는 전기요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죠 ㅎㅎ 그 생각을 조금만 바꾸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공기기도 좋아서 다행이에요.
전기세 인상 한다는데
일단 살고 봐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