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
1. 쿨거인 경우
판매자 : 그래픽카드 750ti 5만 팜
구매자 : 삽니다 시간장소 정하시고 계좌번호좀
2. 안쿨거인 경우
판매자 : 그래픽카드 750ti 5만 팜
구매자 : 4.5만에 가능할까요?
3. 기만자인 경우
판매자 : 그래픽카드 750ti 5만 팜
구매자 : 4.5만에 쿨거 할게요~
근데 사람마다 다른거 같네요
3번도 쿨거라 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쿨거라는게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는듯 ㅎㅎ 근데 네고 들어가면 그 시점에서 이미 '쿨' 이랑은 거리가 먼 것 같은데...
네고 치면서 쿨거 하자는건 '내가 가격 제시한다 니는 토달지말고 그 가격에 팔아라' 이거 아닌가요 ㄷㄷ
먼곳에서 굳이 거래하러 오는길에 차비 5천원 정도 네고까지는 빠른거래가 필요할때는 감내해드립니다.
계좌좀. 또는 어디로 가면 되나요.
그렇지만
서로 납득 가능하면 쿨거 가능 하다고 봅니다.
한쪽이라도 아니면 쿨거 아니죠 ㅋㅋㅋ
고대로 산다는 사람이 있음 고마워서라도 셀프네고도 해주기도 함
이게 쿨거래
/Vollago
저도 여기 한표요.. 제가 해본 수많은 거래중에도, "쿨거래" 꺼내는 사람치고 쿨거래인적은 없더군요..
진정 쿨거래는 딱 "가능한 시간과 장소, 계좌번호" 정도 물어보시고 깔끔하게 끝내시는 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게 쿨거래죠. 어디서 네고질을...ㅋㅋㅋ
1. 구매자: 구매합니다 시간 장소 알려주세요
(만나서) 판매자: 상태 확인은 안하셔도 되겠어요?
구매자: 잘 쓰셨겠죠 감사합니다
! 구매자 쿨거래 !
2. 구매자: 혹시 5000원 할인 될까요? ㅠㅠ
판매자: 택포 만원 싸게 드릴께요
구매자: ?!
! 판매자 쿨거래 !
3. 구매자: 5만원 싸게 쿨거래 ㄱ
판매자: …
! 구매자가 판매자 쿨거래 강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