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용하지 않을때 엎어둔다
수분이 위로 증발되면 쉽게 마르게 되는데
반대로 엎어두면 조금이라도 수분을
가두게 되어 촉촉함을 좀더 오래 유지가능
2. 스티커를 마개앞에 가운데만 붙여둔다
스티커가 붙여져 있으면 아무래도
물티슈를 눌러주고 공기 접촉을 한번더
최대한 방지할수 있음
3. 개봉시 물티슈 뽑을때 두세게 뽑는거 방지
물티슈 뽑는 양 사이드에 가위로 살짝
잘라주면 한장씩 걸려서 쉽게 잘뽑힘
(이걸 쉽게 설명하기 어려워 영상 올림)
4. 물티슈가 마를때 처치방법
그냥 물을 넣으시면 2차오염으로 안됨
원래는 정재수 이므로 정화작업 필요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 소다를 풀어서
지퍼백에 마른 물티슈를 넣어두고 잘녹은
소다를 붓고 밀봉한다음 필요할때 가져쓴다
5. 애초부터 지퍼백에 넣어서 사용하면
두배이상 오래 오래 사용가능
6. 1분정보에서 업로드한 적이 있는데
눈썰미 있으신분은 기억나실텐데 다쓰고
저 플라스틱 뚜껑을 콘덴서 바깥쪽 테두리에
부착 응용 가능하네요
솔직히 물티슈는 저렴하니 그냥 마르면
버리고 다시사면 된다지만 플라스틱으로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니 어차피 쓸거라면
되도록 권장기한인 1개월 꽉채워서 쓰는
방법이 환경에도 좋을거같아요 ㅎㅎ 😅
그럼 오늘하루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고요한 밤 여유로운 밤 🌃
되세요 ㅎ ^
순삭입니다.ㅋㅋㅋㅋ
자꾸 한장씩 안나와서 불편하거든요.
지금은 물티슈만큼 싼 물건이 별로 없는걸
인정합니다 ㅡㅜ
청소용과 두루두루는 홈플pb나 베베숲 사용하고 휴대용은 수앤수 사용하네요.
물티슈인생 30년이 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