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프로게이머들이 배틀넷 공개방에서 연습할때
대전상대가 누군지 특정이 되면 경기 스타일이나 빌드가 읽혀 공식대회에서 불리할 수 있어
공방에서 본인이 누군지 모르게하기 위해서
배틀넷 폰트가 1, i, l이 구분이 잘안되었기 때문에
저 세문자를 섞어 아이디를 만들어 쓰던게 바코드 아이디의 유래입니다
그리고 어그로나 핵유저들이 기억하거나 신고하기 어렵게 하는 목적이나
단체로 바코드류 아이디 쓰면 서로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친목 방지용으로 쓰는 카페도 있고요
블라인드에서도 회사에서 감시하니 본인이 누군지 특정하기 어렵도록 바코드 아이디를 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클량에서 '바코드 아이디'를 고집하는 분들이 왜 그러나 했었습니다만
활동 행태를 보니 자연스레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런 분들 대다수가 투표 끝나면 또 활동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