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상승이 억제된 것 중 하나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물가인상에도 국민정서 상 못 올렸다고 봅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싼 등록금이 좋을수도 있겠지만...
등록금 인상으로 교내 기기 및 시설 최신화 우수 교수진 유치 등으로 좋아져서 효용이 되려 높아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등록금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상승이 억제된 것 중 하나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물가인상에도 국민정서 상 못 올렸다고 봅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싼 등록금이 좋을수도 있겠지만...
등록금 인상으로 교내 기기 및 시설 최신화 우수 교수진 유치 등으로 좋아져서 효용이 되려 높아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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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학등록금 대출은 미래를 막는 큰 족쇄라고 생각되어서요
재단홈페이지
https://www.kosaf.go.kr/ko/scholar.do?pg=scholarship05_12_01_01&ttab1=1
의구심이 좀 생기지만 지켜보겠습니다
하나만 하세요 하나만요 ㅋㅋㅋ
다른 글에서는 20대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서 말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대학 재단에 대해 연민을 느끼시나 보죠?
20대들이 알바로도 지금 등록금과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부모한테 손을 빌리는 판국인데
여기서 더 올리면 어떻게 경제적 부담을 감당하죠?
그러면서 20대를 걱정해주는 척 하셨나요?
말만 그럴싸하게 하시지 대안은 없죠?
대안 있으면 말해보세요.
20대 젊은이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분 같던데요.
대학등록금이 성역이 아니라 대학적립금이 성역이겠죠.
유명 사립대들 대학적립금 수백억씩 쌓아두고 왜 투자를 안하죠?
대안도 없으시면서 무슨 성역 이야기가 나오나요.
왜 갑자기 벌이요?
한국에서 적립금 쌓아놨다고 벌줘요? 말 돌리지 마세요.
등록금 올렸는데 대학이 투자 안하고 적립금으로 쌓아두면 어떻게 하냐구요.
거기에 대한 뾰족한 대안 없으시죠?
선생님, 제발 말 돌리지 말고 대안을 말씀해보세요.
등록금 올렸는데 대학이 투자에 신경 안쓰고 적립금만 늘려서 학생들의 효용이 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구요!
대안이 없으시니
갑자기 대학 수를 줄이자는 새로운 주장을 펴시네요? ㅋㅋㅋ
대안! 대안을 좀 말씀해보세요!
정부 지원을 줄이면 당연히 사립대학 재단에서는 미래에 대한 대비를 위해
투자를 줄이고 적립금을 늘리죠.
그게 자연스러운 자본주의의 흐름 아닌가요?
그게 어떻게 대안이 되요?
자, 어서 빨리 대안을 말씀해 보세요.
대학이 투자를 늘리지 않아 학생들이 효용이 늘지 않는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을요!
아니 꽤나 대학 재정에 박식한 줄 알아서
선생님께 가르침을 구하고자 댓글을 달았는데 영 소득이 없네요!
대안을 알고 계시면 댓글 써주세요. 저도 보고 배우겠습니다 ㅎㅎㅎ
죄송한데, 등록금=가격이라는 경제적 논리로 접근하면
오히려 고객=학생 유치를 위해 등록금을 인하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째 본문의 논리와 모순이 생기는데요? ㅋㅋㅋ
아니 본문에 등록금 올리면 무조건 투자가 증가하고 학생의 효용이 증가할 거라고 써놓고는
무슨 또 프리미엄 전략인가요?
말 돌리지 마시고, 대학이 학생에 대한 교육 투자에 신경 쓰지 않고 적립금만 신경 쓸 때
학생의 효용이 증가할 수 있는 대책을 말씀해보세요.
그런 대책도 없으면서 성역이니 뭐니 단정하지 마시구요.
본문에 그런 말이 어딨나요?
무작정 성역화되었다고 해놓고서는요.
등록금 인상을 억제한 지금 상황에서도 투자는 커녕
정부 지원은 받을 만큼 받고 적립금만 쌓고 있는 대학이야말로 성역화되어있죠.
대안도 없이 설득력 없는 주장하지 마세요.
댓글 다시면서 점차 살을 붙이셨으면서 무슨 설득력이 있죠.
어떤 댓글에서는 기부,
어떤 댓글에서는 정부지원 축소,
어떤 댓글에서는 프리미엄 전략
그래서 대안이 뭔데요?
대안을 말씀해보라니깐 자꾸 딴 말만 덧붙이시네요.
성역화된 대학적립금 재정을 어떻게 컨트롤하냐구요?
(1) 대학등록금 인상률 제한을 자유롭게 한다.
(2) 대신, 정부 지원을 대학의 output, 교육질 개선 등을 교육부문 투자와 사회공헌 등을 연계시킨다. 이 과정에서 퓨질리어님이 말한 적립금만 늘리는 행태는 정부지원이 축소됨.
(3) 인상을 하면서도 그 대비 교육투자를 늘려서, output(차세대인재육성, 기술개발, 사회공헌 등)을 늘려나가는 '바람직한' 대학은 그만큼 질이 늘어나므로 '프리미엄 전략'의 성공사례가 될 것임. (-> 명성증가 -> 학생들의 선호도 증가 )
(4) (3)을 성공한 대학은 기부금을 더 유치하여 사립대 재정 확대와 투자 확대 기회로 이어져, 정부 재정 지원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제가 생각하는골자들을 파편화안시키고 붙인 겁니다. 이렇게 퓨질리어님의 대안도 제시해주실수있을까요?
제가 왜 대안을 제시하죠.
저는 등록금이 전혀 성역화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현상유지파인데요?
현상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무슨 대안을 내요.
그리고 자본주의 논리를 대입하시는데
그에 따르면 정부 지원을 줄이면 당연히 대학은 자구책으로 적립금을 늘려 현금 보유를 하려고 하죠.
거기에 대한 대책은 아직도 없는데
무슨 근거로 성역화되어있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쿨하게 인정하는 척하지 마시고
대책을 좀 가르쳐 주고 가세요.
자, 제가 말한 건 그리 어려운 논리구조가 아닙니다.
자본주의 논리에 따르면, 정부 지원이 줄어들면 당연히 대학 재단은 자구책으로 구조조정과 자산현금화를 하면서 적립금을 쌓아둘 겁니다.
그럼 과연 교육 투자가 증가할까요?
등록금은 등록금대로 늘었는데 학생의 교육 만족도와 효용 증가는 담보될 수 없죠.
그렇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바로 부실재단은 바로 청산되고 도태될까요?
경우에 따라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죠. 사학재단의 명성과 규모에 따라서 말이지요.
이럴 때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냐 이거죠.
이거에 대한 대안이 있냐고 제가 몇번이나 여쭈었는데 어떻게 한 번도 속시원한 답을 안 주시네요?
그러면서 대뜸 등록금은 성역화되어있다고 하시질 않나,
다른 글의 댓글에서는 그 등록금을 감당해야 하는 20대를 가엾게 여기시고 말이죠.
대뜸 성역화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길래
대단한 대책이나 있어서 물어봤더니 그것도 아니었네요~
다른 부분에서는 자본주의 논리를 잘 대입하시더니,
부족분은 기부로 충당한다거나
등록금이 인상되면 인상분은 교육투자에 활용될 것이라는
두루뭉술한 선의에 기대는 말을 하시길래 역시나 싶었습니다.
밤이 깊었네요.
성역화된 대학등록금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지 대안이나 알려주시고 가세요~
정부 지원 조절도 통제 아닌가요?
선생님이 말하면 착한 통제인가요?
정부 지원으로 조절하자면서요?
아니 이제까지 선순환이 되도록 정부지원으로 통제하자고 하셨으면서
왜 또 다른 소리를 하세요?
할 말이 왜 없으실까요?
정부지원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걸 뺏는 것 자체가 통제죠.
정부지원이 아예 없다가 주어지는게 당근이구요 ㅋㅋㅋ
제가 다 할 말이 없어지네요 ㅋㅋㅋ
타인보고 통제 좋아한다고 비아냥거리시더니
정곡을 찌르니 갑자기 단어의 의미를 착각하셨다구요? ㅋㅋㅋ
선진국 잘나가는 대학 등록금 의존율 검색하고 오세요
최소한 우리나라 사립대 재정 등록금 의존율 정도는 검색하고 얘기하셔요
등록금 제일 비싼 대학이 어딘줄은 아세요?
대학 등록금 인상률 검색이라도 해보고 글쓰던가요
님 말대로면 우리나라에 진정한 대학은 2,3개도 안 돼요
선진국 우수 대학들은 등록금 의존율이 낮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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