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는 "저는 29일. 4차 항암치료를 받을 예정이예요. 저는 이런 유투버들의 피해자이구요. 이런 기사를 어찌할까요?"라며 분노했다. 댄서 배윤정은 "진짜 쓰레기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라고 댓글을 적기도 했다. 해당 유튜브 영상은 약 4만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댓글에는 서정희의 사망설을 믿고, 명복을 비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
외람이만큼 해롭진 않지만 못지않게 사회를 좀먹는 렉카들도 광화문광장에 기레기 효수시킬때 같이 매달았으면....yo
어우 그냥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