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의 바른 말투가 몸에 배어있다면 나올 수 없는 말이긴 할 것 같네요. 근데, 또 무례하다고 볼 수는 없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배려가 부족한 실수 정도?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빴겠지만, 그런일로 화를 내면 똑같이 되어버리는 지점에 위치한 절묘한 에피소드일 것 같습니다.
정치가였다면, 정치 감각 있다고 주위에서 눈독 들였겠네요.
랜슬럿
IP 118.♡.110.74
06-27
2022-06-27 07:54:53
·
@FaNo1님 그냥 뭐 별게 다 이슈인 거겠죠. 손준호 상대라면 충분히 그렇게 말 할 수도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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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강물바다
IP 14.♡.142.245
06-27
2022-06-27 02:17:23
·
@님 동생의 부인으로 만났어도, 김소현이 뮤지컬 업계 선배임을 모를 리가 없었을 것 같고, 또 그 자리에 김소현이 있었다는데, 저렇게 얘기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가긴 하네요. 심지어 TV 카메라 앞에서요...
@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특히나 핑클 데뷔년도(98년)를 생각하면 선후배도 무색해 지고 순준호와 먼저 친해졌다면 아니 더 친하다면 동생 와이프가 되죠 이는 연상 와이프 친구와 만나서 친하게 되면 와이프 있는 자리에서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친구처럼 지내고 저보다 나이많은 처제들이 저에게 형부라고 부르는
그래서 니 와이프라고 한 걸로 보아 김소현과 친했다면 손준호를 형부라고 불렀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반대죠
그래서 연상연하는 족보가 꼬이는게 당연하고 당사자가 아니면 오해를 부르는 것도 그럴만 하고
@뿌뽀님 님의 지적을 듣고보니 예를 든게 조금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건 연극과 영화, 드라마 이런 쪽이겠죠. 하지만 드라마만 해왔다고 해서 영화 데뷔를 따로 친다든가 이런 얘기는 들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티비에만 출연하는 조연급 배우라고 영화배우가 선후배 호칭을 안하는 것도 본 적 없는 것 같고요
쇼팽좋아
IP 223.♡.169.227
06-27
2022-06-27 07:18:39
·
@님 뮤지컬과 가수는 좀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는 두 배우가 같은 학교 출신일 수도 있고 겹치는 게 좀 있죠
그들 사이가 어떤지는 몰라도 상황상으로는 버릇없다는 말을 들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소현선배라고 호칭하는 것이 부드러웠을텐데...;;;
heamil82
IP 58.♡.210.225
06-27
2022-06-27 02:18:42
·
나이를 봐도 그렇고 업계 선배를 니 와이프...라고 하지는 않지 않나요??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회사 후배가 회사 선배와 사내커플로 결혼했다고 하면 호칭은 당연히 회사 선배를 부르는 말로 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것도 당사자가 같은 공간에 있는데?? 개인적으로 본 적은 없으니 성격을 논하긴 그렇지만 좀 경솔해보이긴 하네요
@나라나좀님 예의고 선후배고 다 떠나서 높임말 , 낮춤말이 비하하고 안하고 차이가 아니지 않나요? 여기서 와이프가 비하 단어라고 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요.
굳굳^^~
IP 223.♡.45.136
06-27
2022-06-27 06:23:22
·
이기회에 인거 같은데 전 왜 김소현이 엘리자벳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에 주인이 따로있는건지 옥주현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제작진이 최종 선택할텐데 모두다 제작진한테는 말도 못하고 옥주현만 뭐라고 하면서 누구 뒤에서 이야기 하는게 이상했어요 화풀이 대상이 잘 못된 느낌? 그리고 45에 엘리자벳은 좀...
@굳굳^^~님 뮤지컬 등 극에서 나이가...크게 중요하진 않을것 같은데요. 실력만 있다면요. 다만 전반적으로 제작진 권한이고 옥주현이 영향력을 했다손 들 제작진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진에 캐스팅 "권한"이 있으니, 옥주현 사냥하는 느낌은 들어요. 게다가 옥주현 소속사에 이지혜가 있으면 promotion을 시켜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안되는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레드스컬
IP 59.♡.255.238
06-27
2022-06-27 06:41:45
·
그냥 눈치 없는 사람인 거 같아요.
IP 218.♡.100.207
06-27
2022-06-27 06:53:35
·
본문 봐서는 예의가 아닌데 싶다가 영상보니 저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양념토끼
IP 58.♡.63.231
06-27
2022-06-27 07:09:24
·
옥주현 사과하고 일단락 된 줄 알았는데.. 뭐가 더 남았나요? 과거 들춰내서 논란 키우는 게 잘하는 일인지요...
MrJJoe
IP 116.♡.51.63
06-27
2022-06-27 07:22:48
·
뭐 보기좋은 호칭은 아닌듯한데, 이번건을 계기로 과거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깔꺼리 찾아내는게 더 보기 그래요. 다른 의도있는것같고....
참... 사회생활 더 배워야 할 사람들이 참 많네요. 니 와이프는 나와 동급이다 이 얘깁니다. 사석이면 몰라도 저런 자리에서 그렇게 쓰면 안돼죠.
IP 124.♡.59.36
06-27
2022-06-27 08:14:11
·
클리앙에서 전혀 상관없는 과거글들고 와서 테클 걸면 우리들 역시 이상한 사람 되는거 순간일듯한데 8살어린 10년 데뷔후배 와이프를 니 와이프라고 했다고 이번일이랑 엮어서 역시 그럴줄 알았다느니 평소에도 개념이 없었다느니 내가 욕을하는건 근거가 있는거라고 해버리면 ㅎㅎㅎ 대본없이 주고 받는 긴 대화중에 한단어 끄집어내서 사람인성을 재단을 해버리네요. 이제 김소현 말실수하는거 찾아내서 같이 개념없는 걸로 글 올라올듯 하네요
테이크타임
IP 106.♡.130.212
06-27
2022-06-27 08:17:54
·
“니”가 싫으신 건가요 “와이프”가 싫으신 건가요?
저도 마녀사냥이다에 한표.
삭제 되었습니다.
고구미세트
IP 121.♡.177.20
06-27
2022-06-27 08:24:07
·
@ㅣ아스트라ㅣ님 영상 안본거 같아요.
일상을 찍은 영상... 간식 먹으면서 편한 대화로.. 내 체질은 너의와이프랑 같아 라는 말인데.....
아.. 이런게 왜 기사인지 모르겠네요. 면전 앞에서 했는데 기분 나빴으면 머리끄댕이 잡았겠죠. 본인들이 해결할 문제를 뭐 공적인 문제마냥..
확실히 옥주현은 별걸로 다 까이네요.
IP 61.♡.148.146
06-27
2022-06-27 09:53:06
·
역시 평소에 말 조심해야한다는걸 느끼게 하네요.
웃어요65
IP 223.♡.21.242
06-27
2022-06-27 09:54:23
·
쓰잘데기 없는 연예인 얘기 같네요
좋은세상이오겠지
IP 59.♡.235.226
06-27
2022-06-27 09:56:03
·
이러쿵 저러쿵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 하더라도 배려가 부족한거죠.
부산배도라지
IP 1.♡.172.196
06-27
2022-06-27 09:56:27
·
Your wife = 니 와이프 = 샘샘 = It's ok~
감자3개
IP 203.♡.48.136
06-27
2022-06-27 09:59:14
·
니 와이프님이라고 했어야 한다는 소린가요?
hooroo
IP 175.♡.246.44
06-27
2022-06-27 10:02:04
·
댓글 볼때마다 정말 참 힘들게 예민하게 피곤하게 산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또 하나의 마녀사냥 시작 된 것 같네요
KeiGun
IP 168.♡.154.42
06-27
2022-06-27 10:06:54
·
친한 사이끼리 대화하는 방식에 따라서 당사자는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전혀 문제가 없을수도 있는 대화죠. 친구들끼리 욕하며, 졸라 까대는 걸 웃고 즐기는 사이들도 있는거고 아닐때도 있는거고.. 문제라면 당사자 김소현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거겠네요. 아예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업계 선배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니 와이프라고 하면... 그걸 듣는 당사자는 기분 나쁠 수도 있었겠습니다. 뭐 다들 아무 문제 없이 웃고 넘어갔다면 그러려니 하는거죠.. 옥주현을 편 들어주려는 건 아닌데.. 당사자들끼리 아무 문제 없었던 내용을 이렇게 부각시켜서 인성 문제까지 제기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런거 아니라도 깔만한 내용들은 있을텐데요...
스탠스미스
IP 118.♡.3.151
06-27
2022-06-27 12:25:31
·
KeiGun님// 김소현이 그 자리 어디 있다는 건가요? 영상을 몇 번 돌려봐도 못 찾겠는데요...
예능.. 특히 개그계에서 저런 경우를 많이 봐서요. 선후배 사이인데도 나이차가 있는데도 너 너 거리잖아요. 솔직히 저런 분위기에서 저 발언이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령 너무친한 선후배 사이라면 사석에선 서스름없이 언니 동생 반말하며 지낼텐데 촬영분위기가 너무 자유로웠다면야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카메라가 돌아가는 공적자리에서 시청자가 보기에 따라서는 다소 버릇이 없어보일 수는 있겠다싶지만 저게 저사람의 인성을 논해야할 정도의 큰 잘못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김소현씨 반응은 어땠는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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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무례하다고 볼 수는 없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배려가 부족한 실수 정도?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빴겠지만, 그런일로 화를 내면 똑같이 되어버리는 지점에 위치한 절묘한 에피소드일 것 같습니다.
정치가였다면, 정치 감각 있다고 주위에서 눈독 들였겠네요.
리가 없었을 것 같고, 또 그 자리에 김소현이 있었다는데, 저렇게 얘기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가긴 하네요. 심지어 TV 카메라 앞에서요...
이는 연상 와이프 친구와 만나서 친하게 되면 와이프 있는 자리에서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친구처럼 지내고
저보다 나이많은 처제들이 저에게 형부라고 부르는
그래서 니 와이프라고 한 걸로 보아 김소현과 친했다면
손준호를 형부라고 불렀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반대죠
그래서 연상연하는 족보가 꼬이는게 당연하고 당사자가 아니면 오해를 부르는 것도 그럴만 하고
경험담이에요
대놓고 저러는건 예의 아니 생각이 없는거죠
나이 떠나서 선배기도 한데
옥주현 인성은 캐면 캘수록 끝이 없네요
뮤지컬 쪽은 대단한 분들이셔서 그런지 옥주현이 98년 핑클 데뷔인 거 같은건 신경 안 쓰시나봐요
뮤지컬 데뷔를 따로 치는 걸 보니까요
손준호 호칭이 아니라 김소현을 뭐라고 부르는 지가 문제인 거구요
댓글대로라면 니 와이프가 아니라 언니라는 호칭이 맞는 거 아닌가요??
제가 뮤지컬 데뷔란 부분을 따로 떼서 얘기를 해선 안되는 거였나보군요
뮤지컬은 데뷔가 따로 있다 라는 식의 , 자신들은 남다르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방식이요.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회사 후배가 회사 선배와 사내커플로 결혼했다고 하면 호칭은 당연히 회사 선배를 부르는 말로 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것도 당사자가 같은 공간에 있는데??
개인적으로 본 적은 없으니 성격을 논하긴 그렇지만 좀 경솔해보이긴 하네요
보통 선배님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정상적이죠
선배님이라고 하면 너의 와이프 라고 인지 하니까요
일단 저는 니 라는말을 사용하지 않아서
옥주현씨를 이해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아내분 허락은 받았냐? 이렇게요
욕설이나 비속어도 아니라 딱히 기분이 나쁠 건 없는데요?
그냥 언제나 그렇듯이,
이때다 싶어서 과거사 캐내며 의미를 부여하는 습성이 또 나온 것 같네요.
직장 후배 와이프가 내 상사이고 나이도 더 많은 사람인데
셋이서 같이 있는데 후배 한테 니 와이프라곤 하지 않을거 같긴 하네요
손준호씨 배우자분이라고 칭했어야 예의있는거죠.?
단지 아는 동생 와이프가 나이가 많은거 뿐인데.....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남편 나이가 형부들보다 많지않게.....데려와야한다고 했었나봐요....
깔려고 긁어 모으는 느낌이네요 전...
영상 보면 대화 흐릉상 걸리는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 분들에게 정답은 '손준호님의 아내되시는 분'이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ㅎㅎ
한국어를 잘 몰라서 그런거죠 뭐..
스벅에서 '커피 나오셨습니다'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같은 경우 같습니다.
선준호랑 이야기하면서
당신의 아내분과 블라블라.....
하면 오히려 비아냥 거리는거 아닌가..싶거든요.
와이프가 모르는 사람이라면 '니 와이프' 라고 하는게 맞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같은 팀에 본인, 와이프, 후배 a씨가 있다. 같은 팀 옆자리 후배 a씨는 나보다 나이도 어리다. 내 와이프랑 입사동기다. 근데 내가 탕비실 가있는 동안 그 옆자리 동료 a가 와이프한테 '니 남편' 이라고 했다.
한번 밉보이니 이렇게 하나 하나 과거까지 다 파서 인성, 도덕성 공격하는 모양새가 별로 마음에 안듭니다.
예의에 어긋날 순 있어도, 그 당시에 그냥 지나갔던 일을 이제 와서 다시 불 지피고 있는게 참..ㅎㅎ 대중이 이렇게나 쉽습니다.
22222
여기서 와이프가 비하 단어라고 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요.
전 왜 김소현이 엘리자벳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에 주인이 따로있는건지
옥주현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제작진이 최종 선택할텐데 모두다 제작진한테는 말도 못하고 옥주현만 뭐라고 하면서 누구 뒤에서 이야기 하는게 이상했어요
화풀이 대상이 잘 못된 느낌?
그리고 45에 엘리자벳은 좀...
이번건을 계기로 과거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깔꺼리 찾아내는게 더 보기 그래요.
다른 의도있는것같고....
예전에 한 말까지 가지고 와서 이렇게까지 하는건
저 친구랑만 친해서 저친구 기준으로만 말한건데
별걸다 논란화 시킨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가볍게 놀릴수도 있는데 당사자가 뭐라한것도 아니면
이건 감내놔 배내놔 할꺼 아닌것 같은데요.
정말 정치나 사회 계층이 문제시 되는건 아무말 못하면서
연예인들 작은실수에도 달려드는건 정말
사람이 악하도 요즘 혐오의 시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평소 인성이 나온거져.
과거 했던 말한마디 행동하나 다 끌어오기 시작한건 그사람 업계 매장시키겠단 뜻인것 같아 별로네요
저 상황에 대해서 김소현씨가 괜찮다면 괜찮은 거겠죠
평소에는 아무 이야기 없다가 지금 와서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전혀 논란거리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김소현이 엘리자벳 캐스팅 안 되서
골이 난 것 같은건 제 느낌일까요?
전혀 문제없어보이는데요
위에 댓글들도 있지만 걍 당사자끼리의 문제고, 방송에서 저랬다고 쳐도 요즘 방송이 그런 사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요청하기도 하는지라... 뭐라고 하긴 좀 그래요. 당사자들이 심하게 싸웠다면 몰라도.
실수인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살면서 저 정도 실수도 안하고 사나봐요
대본없이 주고 받는 긴 대화중에 한단어 끄집어내서 사람인성을 재단을 해버리네요. 이제 김소현 말실수하는거 찾아내서 같이 개념없는 걸로 글 올라올듯 하네요
저도 마녀사냥이다에 한표.
일상을 찍은 영상...
간식 먹으면서 편한 대화로.. 내 체질은 너의와이프랑 같아 라는 말인데.....
하나 잡아 잡들이 해야 직성이 풀릴려나봅니다.
대화 흐름상 전혀......그냥 손준호랑 친하구나 싶거든요.
저런 영상가져다 욕하기 시작하면 유재석이 제일 많아 문제될 겁니다.
지들끼리 머라 하든지 여기서 토론까지 해야 할건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글엔 늘 그렇듯
글쓴이 피드백은 없습니다
과학이죠
몰고가는 근거도 별로 맞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당사자간의 친분, 업계의 문화를 모르는 채로 그냥 이럴 것이다 가정하고 욕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그럴 시간에 다음에 지를 전자제품 스펙이나 확인해보는게 진정한 클량인 아닙니까?
게다가 옆에 있는데 그러면 진짜 기분나쁠것 같은데.
또 같은 업계 선배인데.
여기서 중요한건 업계 선배라는게 중요한데..
다들 상관없다고 하는게 신기하네
옥주현이 선배 같은데.....
옥주현이 옥장판 논란에 잘못한게 없긴 한가보네요.
이런 과거 찾아서 나락 보낼게 아니라
이번 논란의 증거 제시로 나락을 보내야죠.
그리고 친구의 와이프가 나이가 많아도 제수씨라 부르듯이
문제될건 없어 보이는데요;;
그리고 와이프란 단어 자체가 제수씨 남편님 신부님 배우자등 높낮이 있는 우리단어 쓰기 어려워 쓰는 단어 아닌가요?
연예계 다른 선배들한테 얼마나 잘하는데요.
그때 일부러 그렇게 호칭을 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일단 그자리 옆에 있었으니 들으라고 한 얘기일 수밖에 없네요.
영상 앞뒤로 보시면 엄청 친해 보입니다
별걸다...
상대 연장자가 반말했다고
그거 물고 늘어지던
댓글들하고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군요.
제 3자가 내가 한 말, 그것도 지나가는 말 가지고 예의가 없네, 선후배가 어쩌네...
게다가 저 방송은 2018년도 방송..? 어질어질
이쯤되면 옥주현이 불쌍하네요...
혐오의 일상화인가?? 친한 친구 둘의 대화에서 예의 찾고있는 몇몇은 공자급 선조들인가요??
바로 앞에 놓고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 없는 자리에서 이야기의 주체가 동생이면 그 정도는 가능한 거 아닌가요?
2. 카메라 돌아가고 있으면 조금 신경써줬으면 좋았더 봅니다.
제가 옥주현을 좋아하진 않지만
굳이 관계없는 이전자료까지 뒤져가며 터는 건 좀 그렇네요.
영상 마지막 보시면 3분이서 같이 고기 먹는 모습도 나오네요 친한사람들끼리 저렇게 불렀다고 끄집어 내서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걸로 제발 선동하지 마세요.
니도 문제가 없고 와이프도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자리는.. 영상은 보신 건지 모르겠음 와...
친한 동생에게 하는 말인데. 모가 문제인지...
더더군다나 저 자리 어디 김소현 본인이 있나요? 자리에 없는데? 동영상 보시고 댓글들 다는 건가요?
이러고 나서 뭔일 생기면 그때가서야 글삭제하고 본인은 선한척, 도덕적으로 옳은척 하겠죠
학폭 뭐라 할게 아니에요. 다 보고배운거지
면전 앞에서 했는데 기분 나빴으면 머리끄댕이 잡았겠죠.
본인들이 해결할 문제를 뭐 공적인 문제마냥..
확실히 옥주현은 별걸로 다 까이네요.
또 하나의 마녀사냥 시작 된 것 같네요
친구들끼리 욕하며, 졸라 까대는 걸 웃고 즐기는 사이들도 있는거고 아닐때도 있는거고..
문제라면 당사자 김소현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거겠네요.
아예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업계 선배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니 와이프라고 하면... 그걸 듣는 당사자는 기분 나쁠 수도 있었겠습니다.
뭐 다들 아무 문제 없이 웃고 넘어갔다면 그러려니 하는거죠..
옥주현을 편 들어주려는 건 아닌데.. 당사자들끼리 아무 문제 없었던 내용을 이렇게 부각시켜서 인성 문제까지
제기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런거 아니라도 깔만한 내용들은 있을텐데요...
그래서 김소현씨 반응은 어땠는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