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안쓰는 물건들,
팔기엔 과하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무료로 당근에 내놓으면,
메세지 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예의가 없네요.
(아무 인사없이) "저 주세요"
(아무 인사없이) "제가 가질께요"
"안녕하세요. 저 주실래요"
한두번은 꾹 참고 나눔 했는데..
이게 매번 이러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오늘도 비슷한 경우가 있길래...
무료로 올려놓은 물건들 모두 1000원으로 변경했네요. 에효...
집에서 안쓰는 물건들,
팔기엔 과하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무료로 당근에 내놓으면,
메세지 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예의가 없네요.
(아무 인사없이) "저 주세요"
(아무 인사없이) "제가 가질께요"
"안녕하세요. 저 주실래요"
한두번은 꾹 참고 나눔 했는데..
이게 매번 이러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오늘도 비슷한 경우가 있길래...
무료로 올려놓은 물건들 모두 1000원으로 변경했네요. 에효...
저는 암웨이 전단지 받은 적도 있어요.
최소 5천원은 받아야 할거 같네요.
" 제가 받으러 가기엔
거리가 있는데(차로10분거리) 직접 와주세요 "
뭐이렇게 말하는 인간도 있더군요
아.무슨 의미 인가 했습니다
그러지 못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죠.
기운 내시고~ 천원이라도 거시고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무료로 전환 하시면 스트레스 덜 받겠네요.
그리고 직접 만나서 그냥 무료로 드리면 받아가시는 분들도 더 기분좋게 가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