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대중정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1. 부동산 큰손들의 목소리에 끌려간 민주당.
다주택자를 양지로 끌어낸다는 명목하에 다주택자들에게 엄청난 특혜줌
그후 대중들은 진심어린 사과를 원했으나 LH사태 노영민 비서실장의 서울집이 아닌 청주집매각. 대중들은 세금폭탄이라하는데 세금내는사람은 일부라고만 외쳐대는 오만함을 보였습니다
당시 이재명의 경기도는 강력하게 2주택자 승진못하게 함으로써 그나마 위로가 된겁니다 .대중이 원한걸 이재명은 햇습니다
2.여성계의 목소리만을 대변한 민주당.
민주당에 청년 남성을 대변하는 의원님이 누굽니까? 잇긴합니까?
대중들은 청년들은 여성남성할꺼 없이 다 힘든세대 우리가 보호해주고 들어줘야할세대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어땟습니까
페미가 틀린거냐?? 는등 그뜻에만 가치를 우선시하고 청년 남성들을의 요구를 무시했습니다. 청년남성들에게 물어보십시요? 여가부의 한부모가족지원을 반대하는지 여성들의 성범죄의 두려움을 모르는지? 청년들 다공감합니다 그런데 여성계는 선을 넘는요구가 계속되어 부작용이 심해졋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들의 목소리만 대변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당시 이재명의원은 펨코도 방문해서 목소리도 듣고.. 민주당 여성계가 주최하는 행사에서도 청년남성의 목소리도 내어주었습니다.
3.종교계를 목소리를 두려워한 민주당.
정청래의원과 불교계의 마찰당시 대중들은 정청래의원이 틀리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무슨 죽을죄를 지은것마냥 머리조아렷습니다. 이게 무슨 대중정당입니까?? 그것뿐입니까 보수화된 기독교를 대변하는 민주당의 중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김진표가 국회의장이되는데 말다한거 아닙니까?? 대중들은 정치와 종교는 분리해야한다하는데 왜 정치가 종교에 끌려다닙니까?
당시 이재명의원님은 신천지 이만희를 대중에게 무릎꿇렷습니다 그리고 불교계에는 김혜경사모님이 조용한 내조로 불만을 가라앉히셧습니다
4.검찰과 언론에 대패한 민주당.
대중은 검찰 언론개혁 제대로 해보라고 180석을 만들어 줬습니다.그런데 검찰과 언론을 대변하는 낙엽파들이 조국 추미애를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고 무리한 개혁의 역풍이라는둥 헛소리시전을 하고 있습니다
대중들에게는 끊임없이 검찰과 언론개혁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말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개혁의 방향이 잘못가고있다는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줬습니다
당시 이재명의원은 틈만나면 검찰과 언론의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5.정당의 가치를 잃어버린 민주당
대중들에게 정당이란 뜻이 같은 동지들 아닙니까? 틈만나면 자기정치하는 인간들이 민주당에 너무 많습니다 . 소신파로 위장한 내부총질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대중들이 보기에 콩가루 집안 아닙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도 소신파들이 온갖 똥을싸지르는데도 다양한목소리라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문파라면서 윤석열에게 투표합니까?? 왜 해당행위를 하는 놈들을 제명하지 않는것입니까?
이재명의원님을 가장 악랄하게 공격하는것들이 바로 해당행위자들이었습니다
이재명의원님이 당대표가 되시면 대중정치를 하는 민주당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가보자고~~
지금도 계속 괴롭힌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