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용어 참...
리마스터: 구세대 그래픽을 신세대 콘솔로 그래픽업스케일 프레임 업그레이드 개념(라스트오브어스)
리메이크: 구작을 재해석해 현세대 기술로 다시 만드는것 스토리는 동일(파이널판타지7)
리부트: 아예 제목만 갖다 쓰고 완전 뜯어고침(모던워페어)
이걸 집에 비교해보니
리마스터 = 인테리어
리메이크 = 리모델링사업
리부트 = 재건축
인가요?
게임용어 참...
리마스터: 구세대 그래픽을 신세대 콘솔로 그래픽업스케일 프레임 업그레이드 개념(라스트오브어스)
리메이크: 구작을 재해석해 현세대 기술로 다시 만드는것 스토리는 동일(파이널판타지7)
리부트: 아예 제목만 갖다 쓰고 완전 뜯어고침(모던워페어)
이걸 집에 비교해보니
리마스터 = 인테리어
리메이크 = 리모델링사업
리부트 = 재건축
인가요?
라메이크라고 해야될지.. 리부트라고 해야될지…
크라이시스 코어 리유니온은..
리마스터인지.. 리메이크인지 ㅡㅡㅋ
사실 세개 다 많이 쓰이는 개념이긴 하죠
타이타닉처럼 옛날영화를 4K로 업스케일링 해서 상영하거나
찰리와 초콜릿 공장처럼 리메이크 하기도 하고
스파이더맨처럼 리부트하는경우도 종종 보이구요
기술 한계가 없어질수록 과거 명작이 표현하고 싶었던 그 무언가가 빛이 나더군요 예를 들어 티파?
요.
리마스터 = 리모델링
리메이크 = 재건축
리부트 = 재개발
쪽에 더 가까울것 같습니다.
리메이크가 재건축인 이유는 본문 설명에 쓰신 걸 재 인용해 보면
리마스터: 구세대 그래픽을 신세대 콘솔로 그래픽업스케일 프레임 업그레이드 개념 (라스트오브어스) -> 도 있지만, 텍스쳐나 애니메이션을 재 제작하는 경우도 있어서 은근 범위가 넓고
리메이크: 구작을 재해석해 현세대 기술로 다시 만드는 것 스토리는 동일(파이널판타지7) -> 파판7의 예는 적절치 않은 것이, 파판7 엔솔로지의 집대성 / 재해석과 함께 스토리 재정리 가능성까지 있기 때문이고, 리메이크 하면서 스토리의 재해석이나 부족했던 스토리의 보충을 하거나, 외전을 본편에 합치는 등의 시도를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리부트: 아예 제목만 갖다 쓰고 완전 뜯어고침 (모던워페어) -> 이건 모던워페어 보다는 명확한 리부트인 툼레이더 리부트 트릴로지 (툼레이더,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를 보시는게 정확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