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8일 김해시 한 냉면집에서 단체 식중독 발생 60대 남성 식중독으로 인한 패혈증 사망
2.18일 김해시 식중독 신고로 위생점검
나갔지만 검체 체취는 안하고 위생상태만
눈으로 확인하고 끝냄
3. 19일날 체취한 검체에서 살모넬라균 검출
4. 해당 공무원은 신고가 1건이라 허위신고
가능성이 있어서 그랬다고 변명같은 해명
아직 본격적인 더위도 안왔는데 ㅎㄷ
전에 김밥 먹다가 식중독으로 사망한 사건도
있었지요 잊을만 하면 자꾸 발생하네요
정말 위생 문제는 생명과도 직결되니
업주분들은 특히 여름철 식자재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단속도 강화해야 할것이고
해당 공무원은 메뉴얼을 거르고 태만했으므로 강한 징계조치를 받아야 할듯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굥정의 시대....굥무원이 굥정하게 한거라서 안짤릴거 같습니다.
뉴스상으로는
첫날 신고는 한건이어서 채취는 안했고
다음날 신고가 많이 들어가서 채취한걸로 보이네요
공무원들이 가장 태평하죠.
공무원들 상당수가 일 많이 시킬까봐 2번 찍었다는 후문이 있던데.. 사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