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항상 녹두찌짐 이라고 불러와서 'ㅅ'
서울 빈대떡은 맛이 어떤가 하고 한번 먹어본적 있는데
뭔가 텁텁하고 푸석푸석하고 딱딱하고.. 엄청 기름지고..ㄷㄷ..
먹어보고선 하루라도 빨리 레시피 엄마한테 전수받아서 들고가야겠다 생각 들더군요..
엄마도 외할머니 살아계실때 레시피 전수 못받은 음식들 아쉬워 하다보니.. 저는 그 후회 안하고싶어서..
저는 집에서 항상 녹두찌짐 이라고 불러와서 'ㅅ'
서울 빈대떡은 맛이 어떤가 하고 한번 먹어본적 있는데
뭔가 텁텁하고 푸석푸석하고 딱딱하고.. 엄청 기름지고..ㄷㄷ..
먹어보고선 하루라도 빨리 레시피 엄마한테 전수받아서 들고가야겠다 생각 들더군요..
엄마도 외할머니 살아계실때 레시피 전수 못받은 음식들 아쉬워 하다보니.. 저는 그 후회 안하고싶어서..
빈대떡은 빈대떡아닌가요?
녹두전은 녹두 갈아서 넣은거고
빈대떡은...이하 댓글창 여백이 모자라 생략합니다
「명사」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녹두부침개, 녹두전, 녹두전병, 녹두지짐.
빈대떡 두 장.
빈대떡을 부치다.
어머니는 말하는 데 정신이 팔려서 빈대떡 뒤집는 것도 잊으셨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녹두전과 빈대떡을 같은 것으로 봅니다만... 닭도리탕을 인정하지 않는 국립국어원이니 ㅎㅎ 사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보통 빈대떡은 녹두전이 맞습니다.
'시금치' ㅡ> '녹황채소' 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