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톡이랑 문자 둘다 씁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예약발송할일이 꽤 많은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근데 얼마전에 카톡 예약발송이 생겼다고 해서
한번 써봤는데..
나원참
이걸 쓰라고 만든건지 뭔지..
문자앱은 문자 다 작성하고, 사진도 다 첨부하고 나서 전송하기 전에 시간설장하고 보내면 끝입니다.
예약걸려있는 문자도 당연히 대화창에 시계아이콘박혀서 떠있고.
카톡 예약발송은 아예 예약발송하는 창을 따로 띄워서
메세지도 그 창안에 넣어야하고
사진은 아예 예약 발송이 안되네요.
그리고 예약 발송을 해도, 그 메세지는 대화창에 안떠있습니다. 그 시간에된 짠 나타나나봐요.
편하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고 직관적이지도 않고 기능이 더 좋지도 않아요.
피쳐폰시절 문자 예약전송이 더 편했을것 같네요.
보내고 받는쪽에 죠르디 아이콘이
앞에 박혀있는건 없앴으면 하네요..
당연히 취소도 안되고..
만약 그렇다면
대화창 우측에 "#" > "메시지 예약" 누르면 "예약 목록 보기" 있고, 취소도 가능해요
PC 메신저에는 없네요.. ㅎㅎ
폰용/맥앱용 둘다 "브리핑 보드" 메뉴에 들어가면 "예약 메시지" 보는 메뉴가 나오는데요
아이폰용은 "메시지예약" 메뉴에서 "예약 메시지" 메뉴 링크가 있는 반면
맥앱용은 "메시지예약" 메뉴에 링크가 없네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