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청와대에 근무했던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이 당시 SI첩보에 피살 공무원의 월북 의사 내용이 담겨 있었음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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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전 차장은 23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 전 처장은 사건 보고 초기에는 피격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이나 실종 등을 의심했으나 정보분석 내용이 보고되면서 상황이 급진전됐다고 설명했다.
서 전 차장은 “놀랍게도 실종자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징후가 있다는 SI가 들어왔다. 상세히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실종자를 발견한 북한군 부대와 상급부대 간의 교신을 담은 이 SI는 여러 정보를 담고 있었다”며 “실종자는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입고 부유물을 타고 있었으며 북한군의 질문에 본인의 개인 신상정보와 함께 월북 의사를 전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서 전 차장은 “SI에서 신상정보가 언급됐기 때문에 저희는 바로 그 실종자가 발견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발견 당시에 구체적인 정황 이것은 전체 SI를 보면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군 부대 교신 내용을 감청한 것으로 추정되는 SI에 피살 공무원의 신상정보가 포함돼 바로 실종자인 것은 확인했고, 월북 의사 등도 담겨있었다는 것이다.
바로 가족들 동원해서 억을하다고 언론플레이 한다는데 한표입니다.
감청 사실이 알려지면 북한이 주파수대역등 전부 바뀐다고 절대 외부에 안알릴려고 했다고 어디선가 본적이...
제대로된 기레기들이 거의 없습니다.
SI 관련 부대사람들만 고생하겠죠 ㅠㅠ
정권이 바뀌어서 갑자기 바뀌는게 많아질지도 모릅니다....
"월복 의사 이야기 했다고 월북했다라고 단정 지으면 안된다. 살려고 그런말을 했을 지도... 어쩌고 저쩌고.."
애초에 저들은 저 내용이 나와도 자기 주장 계속 펼칠거에요.
저들이 보고 싶은건 대통령 기록물이죠. 그 안에 그당시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흠 잡을게 있는지 보고 싶은거 라는...
않았다는것 밖에 없다네요. 월북을 계획했다면 차가운 바닷물에 의한 저체온을 막기 위해 반드시
방수복을 입었을 것이라 하는데요.
그렇지만 방수복 미착용을 월북이 아니라는 근거로 삼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방수복은 저체온을 완화하는 보온용이지 헤엄을 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착용하는데 10분정도가 걸린다고 하니 동료들에게 들킬염려도 있고 해서
입을리가 없죠 그리고 수온이 죽을정도로 엄청 차가운것도 아니고 이씨가
북한군과 만났을때 살아있었으니까요
그냥 목표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그런말 들어줄 필요도 없습니다.
민주당은 저당시 회의록 까자고 밀어붙이면 됩니다.
불편한건 미국, 국방부인데, 여당이 껄끄러우면 껄끄럽지, 야당은 상관없죠.
굉장히 유용한 거죠 그런데 이미 북한이 알아 버렸으니...
미국이 껄끄러우면 따로 이야기 할것이고, 쫄리는건 오히려 국힘입니다.
이거하고 탈북자 2명 송환했다는거 트집잡고 앉아있는데, 그 송환했다는 탈북자 2명 좀 심하게 큰사고치고 넘어온 사람이었더만요.
월북시도는 예전부터 꽤 있지 않았나요?
더구나 코로나 시절이라 해외에도 못나갔었으니까요.
35시간 바다에서 구명조끼없이 사람이 수영으로 버텼나?
구명조끼를 자체준비했다면 월북의사가 확실한데 이건 모른척 하더라고요....
자기 신상정보까지 이야기했으면 확실하네요.
해경은 해체해라, 니들은 그냥 무능한 정치집단임yo
현 정부를 상대로 하는 건 봤어도
전 대통령을 상대로 고소하는 경우도 있나요...어이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