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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장인어른에 대한 고민 275

206
2022-06-20 15:06:17 211.♡.178.1
dev_

장인어른에 대한 고민으로 글을 남깁니다.


처남이 학창시절도 그렇고 대학시절도 공부하는 타입이 아니라

요즘 친구들에 비해 스펙이 현저히 좋지 못합니다. 이름없는 대학에서도 학점이 3점이 넘지못하니까요.

그래서 우선 취업을 중소기업으로 했고 2년정도 경력을 쌓긴했어도 

괜찮은 회사로 이직하려고 서류를 넣으면 서류에서 탈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 대학 절친이 추천을 해준다하여 지원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합격을 하게되었습니다. 

내부사정을 들어보니 제 친구가 그 회사에서 입지를 잘쌓아서 추천이 강하게 작용을 한거 같더라구요..


아무쪼록 잘되어서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았고 처가댁 식구들과 식사를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 발생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부탁을했고 자소서도 제가 반이상은 써줬기 때문에  

그 식사자리에서는 그 공로를 인정받고 즐기고 올거라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좋게 시작했는데 장인어른이 술한잔 하시더니 

대뜸 "너희 친구들은 그렇게 잘나가는데 너는 뭐했냐?" 이 말을 던지시더라구요;;

(그 전에도 한번 비슷한 말씀을 하신적이 있어서 이번엔 뭔가 확인사살을 당했다는 느낌이 더 강하네요;)

저는 순간 어안이벙벙해졌고 뭐라뭐라 변명같은 말을 하고 넘어가긴했는데 계속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잘나가는 동기들과 비교하면 페이가 낮긴하지만 그래도 나름 노력하며 살아왔고 내가한 선택을 후회하진않습니다.

그런데 "너는 뭐했냐?" 이 말한마디에 내인생이 모두 부정당해버린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상했고 하면안되는 말이긴하지만 와이프한테 한동안 장인어른을 못볼거같다고 이번 여름휴가는 

아직 결정된건 아니지만 같이안갔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습니다.

하.. 제가 속이 좁은거긴 할텐데 지금 기분으로는 한동안은 뵙기가 싫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 살긴해야할거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ㅠ





dev_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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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75]
2트렙입
IP 121.♡.59.238
06-20 2022-06-20 15:07:23
·
잘하셨네요. 그런말은 참는거아니쥬
cuirassier
IP 222.♡.167.253
06-20 2022-06-20 15:08:40
·
그럴 땐 '그래도 제가 인생을 잘 살아서 좋은 친구들 둔 덕분에 아버님 (한심한) 자식 인생에 도움 될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까'로 대응을....
Domybest
IP 39.♡.28.111
06-20 2022-06-20 19:46:17
·
처남 인생에 도움이라고 말하면 딱 말하기 좋은 문장이 되었을 것 같네요. ㅎㅎ@메카니컬데미지님
난지도
IP 117.♡.4.82
06-20 2022-06-20 22:00:22
·
@메카니컬데미지님 장인어른은 뭐하셨어요? 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대응사격을 하셨어야하는데 아쉽네요
못난이
IP 223.♡.54.229
06-20 2022-06-20 22:42:00 / 수정일: 2022-06-20 22:42:30
·
@난지도님. 공감하지만...그럼 부부싸움 꺼리가 하나 더 늘겠죠
hdi0902
IP 221.♡.26.94
06-20 2022-06-20 15:08:47
·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설령 친구 가족이라도..
까만별★
IP 112.♡.216.99
06-20 2022-06-20 15:09:22
·
아니 처남이 엉망인걸 왜 사위한테....;;;,...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82.♡.184.239
06-20 2022-06-20 15:09:25 / 수정일: 2022-06-20 15:13:54
·
장인어른은 사장이라도 하셨어야죠... ㅋ
남들은 아들딸한테 건물도 물려준다는데 장인어른은 머하셨습니까 ㅋ

장인어른이 좀 경우가 없네요
어떻게 생각을 해봐도 설득력있는 그 상황에 맞는 장인어른을 변명해줄 꺼리 따윈 떠오르지 않는군요
고마우면 고마운거지 삐딱하게 무슨...
평생 그리 삐딱하게 살아온 타입인가 봅니다

고맙단 소리를 해야되는데 하기가 싫어서 공격하는건가...
뭔가 사위한테 졌다는 생각이라도 드는걸까요
자기가 무능했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어서 그런건지...
희한한 심보의 소유자시군요
phoenix
IP 125.♡.95.179
06-20 2022-06-20 15:09:26
·
선 넘었네요....
땅콩촤클릿
IP 116.♡.183.6
06-20 2022-06-20 15:09:30
·
저같으면 장인어른이 사과하실때까지 안볼것 같은데요
/Vollago
아르모니움
IP 117.♡.2.128
06-20 2022-06-20 15:09:30
·
장인어른 께서 약간 선을 넘으신거 같군요.
술 한잔으로 기분 달래세요.
ohsubul
IP 115.♡.136.140
06-20 2022-06-20 20:12:05
·
@아르모니움님 약간이라니요,,, 뱉으면 주워담을 수도 없는 말을 백년손님인 사위한테 하다니요,,
그것도 자기ㅓ아들보다 낫구만요
동남아리
IP 121.♡.238.123
06-20 2022-06-20 15:09:56
·
과해도 문제지만, 피드백을 안해도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초췌한
IP 223.♡.147.40
06-20 2022-06-20 19:45:20
·
배우고 갑니다 @동남아리님
기후변화
IP 203.♡.82.5
06-20 2022-06-20 15:10:02
·
헐~ 저같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대들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멀리 지내시는게 답일 듯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초랭이2
IP 59.♡.251.149
06-20 2022-06-20 15:10:18
·
아니 사위에게 고맙다고는 못할망정 넌 뭐했냐니..
BlueX
IP 106.♡.224.18
06-20 2022-06-20 15:10:24
·
손절은 빠를수록 좋죠...본인은 뭐하고 사셨길래...
친구 장인은 강남에 빌딩 있다 해보시죠...ㅎㅎ
얼맨
IP 1.♡.214.75
06-20 2022-06-20 15:10:43 / 수정일: 2022-06-20 15:12:20
·
ㅎㅎㅎㅎㅎ 장인어른 실수하셨네요
이번 명절도 한텀 쉬어가세요
318kimss
IP 14.♡.104.28
06-20 2022-06-20 15:10:54
·
속이 좁다니요... 같은 상황이라면 그 누구라도 기분이 나쁩니다. 그것도 많이요.
토마시
IP 223.♡.23.108
06-20 2022-06-20 15:11:03
·
위로드립니다, 기분 나쁜게 정상입니다.
커레히
IP 183.♡.43.246
06-20 2022-06-20 15:11:03
·
적당히 거리두는거 나쁘지 않아요
해방두텁바위
IP 166.♡.5.43
06-20 2022-06-20 15:11:06
·
저런 식으로 비교 당하게 만드는 건 면박이나 다름 없지요. 장인어른 되시는 분이 괜한 말을 하면서도 선을 너무 크게 넘으셨네요.
Weezer
IP 1.♡.186.36
06-20 2022-06-20 15:11:10
·
황당하군요.
안되면껐다켜보세요
IP 106.♡.131.216
06-20 2022-06-20 15:11:15
·
안 보면 됩니다. 내 부모가 그렇게 말해도 상처인데요.
사위/며느리는 자식이 아닙니다. 자식의 배우자죠. 자식한테도 못 할 말은 하면 안됩니다.
그분이 잘못하셨고, 앞으로 장인-사위 관계를 원만하게 지내고 싶으면 그분이 사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웃는당
IP 122.♡.19.88
06-20 2022-06-20 16:02:12
·
@안되면껐다켜보세요님 2222 동의합니다
나옹
IP 106.♡.142.165
06-20 2022-06-20 18:51:06
·
@안되면껐다켜보세요님

동감입니다. 장인이 잘못하신 겁니다. 사위/며느리라고 함부로 하는 거 아니죠. 선 넘으셨어요.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06:46 / 수정일: 2022-06-20 20:06:56
·
@안되면껐다켜보세요님 안타깝지만 남성에게 본가 여성에게 시댁, 여성에게 친정 남성에게 처가 이름이 다른만큼 다른 행성의 외계인들이죠.

가끔은 본가, 친정이 치가 떨릴만큼 이해할 수 없고 오히려 시댁 처가댁기 너무 인간적이고 유쾌한 따뜻함이 있기도 합니다.

항상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 장인어른의 위세에 가정교육도 걱정스럽네요.

집안에 장모가 장인을 대하는 것을 보면 그 딸 아내도 매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과학인 듯 합니다.

그런데 사실 장인은.. 권력이 투쟁화될 때 사위가 위험합니다. 격어보진 못했지만 가늠이 오네요.

사위님 건투를 빕니다. 전쟁입니다.
.e.go.t.
IP 119.♡.99.45
06-20 2022-06-20 20:11:57
·
@안되면껐다켜보세요님

영영 보지 않으시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요,

지금은 잠깐 시간을 두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원문 글쓴님께 위로를 전합니다.
lightar1
IP 106.♡.63.157
06-20 2022-06-20 15:11:31 / 수정일: 2022-06-20 15:11:49
·
왜이리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보고 사는거처럼 되는건지요...
-Nevermind-
IP 211.♡.172.116
06-20 2022-06-20 15:11:37 / 수정일: 2022-06-20 15:13:39
·
dev_님께서 기분 나쁘실지는 모르겠지만 장인어른에 "어른"은 빼셔도 될듯한 발언을 하셨군요. 친자식에게도 쉽게 해서는 안 될 말을... 남의 얘기라 쉽게 말하긴 하지만 "그러는 아버님은" 말을 하고 싶;;;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앤디보가드
IP 114.♡.35.103
06-20 2022-06-20 15:11:55
·
선을 넘으셨네요. 가족이라서 더더욱 해선 안될 말이 있습니다
볼빨간씨
IP 175.♡.146.251
06-20 2022-06-20 15:11:58
·
장인어른이라고 연세가 많다고 다 용서가 되진 않죠..
장인어른이라는 분이 상당히 생각도 짧고.. 말씀도 가벼우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꿈부
IP 112.♡.70.237
06-20 2022-06-20 15:12:36
·
우선 위로 드립니다.
저는 그런 경우가 된다면 다신 안볼 것 같습니다.
개굴개굴이
IP 61.♡.186.58
06-20 2022-06-20 15:12:54
·
와이프분이.... 그 자리에서 수습 안해주시던가요.... 아...너무 속상하고 화났을 상황같은데요...
얼맨
IP 1.♡.214.75
06-20 2022-06-20 15:15:43
·
@개굴개굴이님 맞습니다 거기서 사위가 화내면 너무 진지한 분위기가 되니 딸이 슬쩍 비꼬아서 장인을 머쓱하게 만들어 정리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dev_
IP 211.♡.178.1
06-20 2022-06-20 16:40:50
·
@개굴개굴이님 넵 와이프와 장모님이 그자리에서 왜그런소리를 하냐고 뭐라고 해주시긴했지만 제가 기분이 풀릴정도는 아니엇네요 ㅠㅠ
우아한호랑이
IP 223.♡.164.115
06-20 2022-06-20 19:12:17
·
dev_님//이럴 땐 사모님이 정색하고 아버님한테 대꾸하셨어야 하는데..너무 속상하셨겠어요ㅠㅠ
Domybest
IP 39.♡.28.111
06-20 2022-06-20 19:49:40 / 수정일: 2022-06-20 19:50:46
·
@dev_님 아내분께서 제대로 정색하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지금 사위덕에 취업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고맙단 말은 못할망정 처남 부족한거 그래도 가족이라고 아끼고 신경써서 취업된건데 그게 할말이냐고..아빠가 사과하라고 하던지..몇번 조짐이 있었다면 아예 그냥 드라마처럼 확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가자고 하던지..ㅎㅎ
하얀강아지
IP 175.♡.25.184
06-20 2022-06-20 20:01:00
·
@개굴개굴이님 이 건은 부인이 미리 장인/장모께 기름칠을 했어야 해요.
울남편 덕에 내 동생이 좋은 회사에 취직하지 않았냐, 이건 말로 감사해서 될 정도가 아니지만 일단 말이라도 고맙다고 해야 한다.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24:35
·
@dev_님 혹시 아내분과 몸관리 문제로 잘 타협하고 계신가요?

전 여기에 아내분 자체 의견이 없는 것이 오히려 다 문제 있다 봅니다.

가정교육이라는 게~ 하지마라 해라 이러면서 형성되고 정체성에 의해 가정환경과 다른 자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쿠리앙
IP 220.♡.66.53
06-20 2022-06-20 20:56:14
·
@dev_님
약간 예민하게 따져본다면 '왜 그런소리를 하냐' 는 '내용에는 동감하나 지금 시점에 할 말은 아닌데 왜 그런 말을 하냐' 로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좀 더 펄쩍 뛰어야 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많은 장인 장모는 사위한테 조심스러워 하는데 그런 막말을 하는 건 처음 보네요. 자기 자식한테 그런 말을 했으면 밥 먹다가 숟가락 던지고 뛰쳐 나갈 수준의 발언인데요... 자기 못난 아들을 사위가 취직 시켜준 것에 열등감 같은 걸 표출한 것이려나요??
뱃살의연금술사
IP 27.♡.242.71
06-20 2022-06-20 15:12:59 / 수정일: 2022-06-20 15:13:17
·
충분히 마음 상하실만한 일입니다.
위로 드립니다.
yullan
IP 117.♡.4.89
06-20 2022-06-20 15:13:08 / 수정일: 2022-06-20 15:14:30
·
하...아

위로드립니다.

가슴이 아프다는 말이 더 안스럽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본인 스스로에게 한 애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몬타냐냐
IP 119.♡.127.168
06-20 2022-06-20 15:13:10
·
장인이 정신이 나갔군요. 계속 네네 하고 참고있으면 호구됩니다.
zenesis9999
IP 166.♡.101.101
06-20 2022-06-20 15:14:22
·
글쓴분이 대놓고 뭐라고 하긴 좀 어렵고...
와이프 분이 그자리에서 한마디 했어야 되는데 아쉽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No_Comment
IP 14.♡.65.171
06-20 2022-06-20 15:14:32
·
장인분 잘못이 맞네요.
slowhander
IP 223.♡.157.20
06-20 2022-06-20 15:14:32
·
재벌 사위가 꿈이라고 하시지... 장인어른 분발하셔야 한다고! 토닥토닥
로마목욕탕
IP 61.♡.122.58
06-20 2022-06-20 15:15:01
·
이건 장인어른이 선 넘으셨네요...
처남 이직 비하인드 썰을 들려드렸는데도 그런 얘기가 나온건가요?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어푸어푸
IP 112.♡.119.49
06-20 2022-06-20 15:15:43 / 수정일: 2022-06-20 15:18:32
·
모임이 좋게 시작하셨다니까...
장인어른도 기분좋았다가...
술이 들어가고 나니...기분이 안좋아지니까 괜히 한소리 한 거 같기도 한데...
에휴...맘고생 많으셨겠네요...
제가 그 입장이었다면...맘 같아서는...
"그럼...처남은 여태 뭐했는데요?"라고 한마디 했을 거 같은데...
세상 일이라는게...하고 싶다고 맘대로 다 해도 되는게 아니니...ㅠ.ㅠ
san5543
IP 114.♡.137.68
06-20 2022-06-20 15:15:46
·
동석한 다른 식구들은 아무 말도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장인분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실언을 하셨는지 대충 짐작되는데 만약 제 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하셨으면 그 자리에서 아버지한테 ㅈㄹ 면박줬을 거예요.
미니언그루
IP 211.♡.203.231
06-20 2022-06-20 15:16:12
·
부족한 아들 도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하셔야지 사위에게 저게 무슨 막말이실까요.. 아내분도 가만히 계시면 안되죠. 아버지께 정색하고 말씀 드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모_선장
IP 39.♡.156.108
06-20 2022-06-20 15:16:28
·
그 한마디에... 너무 마음 아프죠ㅠㅠ
와이프분이랑 많은 이야기 해보시구요....
와이프분이랑 이야기 하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요??
너무 혼자 삭히지는 마세요ㅠㅠ
빵구똥쿠
IP 175.♡.20.113
06-20 2022-06-20 15:16:36 / 수정일: 2022-06-20 15:16:52
·
이건 돌려서라도 표현을 하시던지 댓구를 말았어야
상처가 덜 남으셨을 듯 하네요
저 댓구했다 한번 기분나쁘게 한적 있는데 그 뒤론 서로 조심합니다
오슬오슬
IP 59.♡.105.198
06-20 2022-06-20 15:16:39
·
저런 말 듣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한참 잘못됐는데요. 합당한 대접 해드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Vollago
한내공룡
IP 61.♡.67.253
06-20 2022-06-20 15:16:56
·
가족끼리는 더더욱 험한 말 하면 안됩니다.
안볼 사이라면 모를까.
삭제 되었습니다.
가난한이재용
IP 223.♡.216.183
06-20 2022-06-20 15:17:16
·
제가 잘 나갔으면, 따님과 결혼 안했겠지요… 라고 받아치셨어야죠.
암유어파더
IP 121.♡.33.55
06-20 2022-06-20 15:18:04
·
@가난한이재용님 아..이건 와이프도 같이 까는거라서 좀 그렇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가난한이재용
IP 223.♡.216.183
06-20 2022-06-20 15:19:43
·
와이프분이 가만 있었다는건, 장인의 말에 공감한다는 거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볼빨간씨
IP 175.♡.146.251
06-20 2022-06-20 15:21:14
·
@가난한이재용님 그런 결론이면 이혼까지 가야겠네요.. ㄷㄷㄷ
내사랑곰팅
IP 1.♡.63.66
06-20 2022-06-20 15:21:44
·
@가난한이재용님 이건 아니죠.
삭제 되었습니다.
.e.go.t.
IP 119.♡.99.45
06-20 2022-06-20 20:12:53
·
@가난한이재용님 선넘는 말에 같이 선넘으시면 큰일납니다 ㄷㄷ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20:32
·
@가난한이재용님 의 결혼 반대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금동이랑
IP 223.♡.56.61
06-20 2022-06-20 22:56:27
·
@가난한이재용님 미혼의 막말이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aydaylatte
IP 58.♡.11.164
06-20 2022-06-20 15:17:33 / 수정일: 2022-06-20 15:18:00
·
좋은 친구들을 가진 좋은 매형인데 단순히 돈 하나가지고 사위 자존감을 깍는 말을 하셨네요
앞으로 장인어른한테 잘보이려고 노력하지마시고 적당히 선만 지키고 거리두세요
노력해봐야 기준이 돈이면 다른건 아무소용 없더라구요 밖에서 일하면서 마음의 상처입어도 견뎌내겠는데 가족이 주는 상처주는말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흘려보내시고 힘내세요 잘살고 계신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Eclipse7
IP 14.♡.129.137
06-20 2022-06-20 15:18:14
·
잘하셨습니다. 남의 기분 모르고 계속 이야기 하는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이죠.
pil0teer
IP 54.♡.119.16
06-20 2022-06-20 15:18:34
·
저같으면 여름휴가가 문제가 아니고 사과하실때까지 안봅니다.
nsaid
IP 218.♡.153.223
06-20 2022-06-20 15:18:37
·
심하게 선을 넘었네요..
중무장
IP 211.♡.77.2
06-20 2022-06-20 18:55:38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45468CLIEN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11:24
·
nuss
IP 210.♡.53.25
06-20 2022-06-20 15:19:02
·
그래도 아버님 아들보다는 나은 거 같습니다.
세기말의시
IP 49.♡.173.146
06-20 2022-06-20 15:19:21
·
장인이 선 세게 넘으시네요.
만약 우리 아빠가 그랬으면 전 대판 싸웠을겁니다.
속 좁은게 아니고 당연한 반응이세요.
위로드립니다.
aodoena
IP 172.♡.122.137
06-20 2022-06-20 15:20:39
·
그거 있잖아요…

명절 필승방어전략…
https://m.blog.naver.com/washenjoy98/220917517286

어디든 눈치 없고, 어디든 빌런들이 있어요.
어리석어서 그런 사람을 어여삐 여기세요.
불쌍히도 그 나이먹도록 저렇게 살아왔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불쌍히 여기고
“장인어른은 그 나이 먹도록 그거밖에 안되시니
저한테나 화풀이 하죠”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떨쳐내세요 ㅎㅎ
봄소리
IP 121.♡.151.30
06-20 2022-06-20 15:20:47
·
가족 간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겁니다.
못난 자식 취업시켜줬더니 업고 다니지는 못할 망정..
저같으면 안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ev_
IP 39.♡.231.12
06-20 2022-06-20 18:38:58
·
@DENNIS님 저하고 비슷한 경우로 느껴지네요 어떻게 견디셨나요 ㅠ 와이프는 잘못한게 없는데 오늘따라 집에 들어가기가 싫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18:28
·
@dev_님 이해할 수 밖에 없는 감정입니다.

가끔 수 틀리면 내가 건가한다라는 걸 풍기는 처가가 있어요.

더 이상 할말은 안 하겠습니다.

@dev_님 능력이 스스로 지키는 것과 가족이 걸려 있으기에,

일이 중요할 땐 일에 집중하세요. 나중에 장인어른 또 다른 평가가 기다릴 겁니다. 가족 위한 마음은 가장인 남편 아빠만 알지 장인 장모 아내 아이들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만 가지고 불만 불평 가지며
그것만 평가하니 못난 사위 못난 남편 못난 아빠로 나이들고

남성 호르몬 빠지면 그야말로 그냥 지옥입니다.

아.. 소설이 지나쳤군요?
내사랑곰팅
IP 1.♡.63.66
06-20 2022-06-20 15:20:55
·
장인이 ‘너’ 이렇게 불러요?
너무 경우가 없군요.
MrJJoe
IP 118.♡.85.27
06-20 2022-06-20 15:20:59
·
상처 받으실만 했네요.
그런데 장인어른은 그냥 성향이 그런 분인거같아, 앞으로도 뭐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들으셔야지
앞으로도 상처받을일이 계속 발생할것만 같습니다.
적당히 거리두고 적당히 관계유지하시는게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상처받은거 너무 담아두고 또 그걸 티내게 하시면 관계가 더 나빠지실거같습니다.
dev_
IP 39.♡.231.12
06-20 2022-06-20 18:39:51
·
@MrJoe님 정말 그냥 흘려보내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
삭제 되었습니다.
Luke
IP 14.♡.54.242
06-20 2022-06-20 15:21:38
·
옛 선현들이 못 배우고 멍청해서 사위를 백년 손님이라 부른게 아닐텐데요...
갼이
IP 223.♡.213.132
06-20 2022-06-20 15:21:40
·
당분간 안보시는게 좋다고들 하지만 나중에 속좁은 놈 소리 들을 거예요.
기분 나쁜 건 기분 나쁘다고 말씀하셔야 해요.
아내분과 이야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장인분이 사위 자존심건드린 걸 아셔야 해요.
너에게닿아라
IP 118.♡.2.27
06-20 2022-06-20 15:21:54
·
진짜 장인 되시는 분이 너무 하셨네요.
제 짧은 생각에도 당분간 안 만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와이파이님이 중간에서 잘 하셔야 할텐데요..
/Vollago
Gachew
IP 223.♡.152.102
06-20 2022-06-20 15:21:55 / 수정일: 2022-06-20 15:22:55
·
자존감 도둑입니다. 손절만이 답입니다. 나중에 또 그럽니다. 저런 태도는 죽을때까지라서....

저는 안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NON
IP 39.♡.51.117
06-20 2022-06-20 15:22:29 / 수정일: 2022-06-20 16:39:26
·
1) 참는게 제일 좋습니다.
다만 본인이 참고 잘 넘기는 성격을 가졌을 경우에 한정.
그래서 전 이런거 못해요.

2) 어설프게 참다가
나중에 쌓인게 폭발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만 이상한 사람으로 비춰집니다. 본인은 쌓인게 폭발한건데 주변인은 마지막 사건 하나만 볼 뿐.... 이전에 어떤 수모를 겪었는지 모르기 때문이죠.

3) B급 며느리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A급 사위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사소한 일에도 한번씩 으르렁 거리고 그때그때 푸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게 갈등의 크기를 관리하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4) 참고로 여권이 성장하면서 처가와의 관계가 확대되었고 그 결과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것이 '장서갈등'이라 합니다. 이것이 점점 주요한 이혼사유로 떠오르고 있다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세타소지로
IP 112.♡.200.119
06-20 2022-06-20 15:22:52 / 수정일: 2022-06-20 15:23:05
·
워딩이 그대로 너는 뭐했냐라고 하셨나요??
완전 선 넘은거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anash
IP 117.♡.22.230
06-20 2022-06-20 15:23:38
·
위로 드립니다 화내실만 하네요
kichlee
IP 119.♡.11.91
06-20 2022-06-20 15:24:00
·


비슷한 고민에 대한 법륜스님의 말씀입니다.
세끼치킨
IP 211.♡.195.135
06-20 2022-06-20 15:25:09
·
가족간 거리두기를...하셔야겠네요.
위로드립니다.
로제아
IP 221.♡.27.58
06-20 2022-06-20 15:25:15
·
와...할 말이 없네요.
추천해주신 거 후회스러워 하셔도 이해 될 정돕니다.
얼른 떨쳐버리세요...
Gaskell
IP 121.♡.42.131
06-20 2022-06-20 15:25:26
·
저라면 욕먹지 않으려고 추천 안해줬을 겁니다만..
(그런 태도로 살아왔으면 본바탕이 금방 뽀록나죠)

좋은일 하고 욕만 보셨네요.
차슈빠
IP 211.♡.172.50
06-20 2022-06-20 15:25:40
·
결혼전 그 비슷한 장인어른 질문에 "에이~ 제가 잘나갔음 다른 사람 만났겠죠.." 했습니다.
네! 잘 살고 있습니다!!
Canyon
IP 112.♡.194.53
06-20 2022-06-20 21:11:15
·
@차슈빠님 에이~ 제가 더 잘나갔음 다른 장인 만났겠죠...는 어떨까요?
bangood
IP 210.♡.26.90
06-20 2022-06-20 15:26:39
·
저는 잘못 읽은줄 알고 2번 더 읽었습니다. 장인어른이 경우가 없으시군요. 오래 끌지마시고 얘기하셔서 어서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viatoris
IP 112.♡.9.107
06-20 2022-06-20 15:27:54
·
술 때문이라 좋게 생각하시고.. 당시에 바로 대응 안하신건 잘하신거 같습니다.

아내분을 통해 의사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장인어른과의 관계설정을 다시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장인어른이 사위를 너무 가깝게 생각하시는 모양이네요.
정열맨
IP 110.♡.155.92
06-20 2022-06-20 15:28:47
·
합격취소 통보 받고 싶은가
푸하하
IP 223.♡.48.226
06-20 2022-06-20 15:32:17
·
@정열맨님 그러면 더욱 무능력한 사위가 될겁니다.
Kibi
IP 210.♡.182.101
06-20 2022-06-20 20:00:06 / 수정일: 2022-06-20 20:00:15
·
@푸하하님 무능해도 속 시원한게 나을지도...yo
움니아
IP 39.♡.55.12
06-20 2022-06-20 20:09:57
·
@푸하하님 그때 공격 포인트가 나옵니다.

말은 줄입니다.
Dr Coffee
IP 94.♡.168.17
06-20 2022-06-20 15:29:14
·
어르신은 뭐하고 사셔서 아들하나 제대로 취업 못시키셨을까요?
Dreman
IP 182.♡.28.147
06-20 2022-06-20 15:30:35 / 수정일: 2022-06-20 15:31:09
·
부모형제간에 해도 선넘는 발언을 백년 객인 사위한테 하는 몰상식을 왜 참나요.
몰상식은 못 배움에서 나오고 그 여파는 그 가족력에서 확연히 드러나겠죠.
아내분도 그 몰상식을 보고 자랐을테니 예외 없겠죠.
성인 자식에게도 함부로 못할 언사를 공치사 해도 모자를 자리에서 감히 일삼는 장인이라니,
연을 끊어도 할 말 없을 행태입니다.
은라아범
IP 183.♡.241.152
06-20 2022-06-20 15:30:40
·
장인이 사위한테 너라고 지칭을 하나요?
'자네' 도 아니고 '너' 가 맞는건가요?
푸하하
IP 223.♡.48.226
06-20 2022-06-20 15:30:46
·
처남은 가만히 있었나요? 매형한테 도움을 받은 당사자면 뭐라도 같이 방어를 했어야 했을텐데요..
멋진상우
IP 27.♡.242.79
06-20 2022-06-20 15:31:02
·
참지 마세요. 현대인의 대부분 마음 고생이 너무 참아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인께 명확하게 사실 고지 하셔야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에도 부인께서 dev님께 그대로 하실수 있어야 하고요.
GoGoT
IP 59.♡.207.62
06-20 2022-06-20 15:33:02
·
순간 글을 두어번 더 읽었네요 장인어른이 처남에게 한 말인줄알고요 설마 사위에게 저런 말을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앞의 리플처럼 아내분 대응이 아쉽네요
고개만디
IP 121.♡.121.203
06-20 2022-06-20 18:30:43
·
@GoGoT님 //
아내탓 마시고, 본인이 장인보다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깟 처가 안보면 그만이지요. 그깟 처가집이 뭐라고. 처가가 없는 고아와도 결혼하는데.
리트리셈
IP 210.♡.16.108
06-20 2022-06-20 20:48:13
·
@고개만디님
제 생각엔 장인이 중견 기업CEO 정도 되실듯 핮니다. 아니면 최소 100억 자산가이거나요.
평소 사위가 하찮아 보였던 속마음이 술김에 나온거죠. 처남이 학점 관리 안하고 탱자 탱자 놀았다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한 부분이죠
ssunshine
IP 116.♡.190.155
06-20 2022-06-20 15:33:22
·
에구 전 눈물이 많아서 그런 얘기 들었음 서러워서 울었을 것 같네요. 장인 어른이 잘못 하셨네요.
공허함
IP 103.♡.159.134
06-20 2022-06-20 15:33:39
·
처남 상태보고 할말씀은 아니죠
wakatan
IP 125.♡.65.193
06-20 2022-06-20 15:34:29 / 수정일: 2022-06-20 15:35:23
·
제목 수정하셔야 될거같네요
장인어른 -> 장인놈
ludacris
IP 223.♡.8.114
06-20 2022-06-20 15:34:52
·
이럴 땐 당당하게 사실고지를 해주시는게 나은 듯하네요.
조방울
IP 115.♡.168.93
06-20 2022-06-20 15:36:38
·
와......저같으면 못참고 그럼 저한태 딸을왜맡기셨냐고 말할꺼같은데요.,.......
물론 분위기는 더 개판나겠지만..
karadis
IP 118.♡.3.245
06-20 2022-06-20 15:37:04
·
사위가 인맥으로 처남 구해줬더니 넌 뭐했냐고 하다니요 ..허.. 참
Jaymz
IP 39.♡.24.157
06-20 2022-06-20 15:37:22
·
고맙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너무 하시네요.
남의 인생을 평가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말을 들어본 입장에서 제가 다 맘이 아프군요 ㅠ
ggo~man
IP 168.♡.154.196
06-20 2022-06-20 15:43:34 / 수정일: 2022-06-20 15:43:59
·
하.. 정말 철없는 장인어른이군요.
근데 이 상황은 와이프분이 수습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 말씀이 너무 지나쳤고 경우가 아니라고 딸이 버럭 한번 해줘야 할거 같네요.
프림커피
IP 211.♡.145.95
06-20 2022-06-20 15:44:12
·
제대로 된 사과 아니면, 딸을 통한 사과 라도 볼 생각 안 하겠습니다.
아이언맨
IP 183.♡.178.2
06-20 2022-06-20 15:45:14 / 수정일: 2022-06-20 16:19:18
·
이건 좀 심하게 선을 넘었네요.
저도 어버버 했을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가장 통쾌한 대꾸라면,
"그러게요. 근데 처남도 저 정도만 됐어도 제가 제 잘나가는 친구들한테 그런 부탁 안해도 됐을텐데요."
정도였을 거 같은데......
장인어른께 할 말은 아니긴 하죠.
빠다코코넛
IP 218.♡.111.91
06-20 2022-06-20 15:48:20
·
그냥 그사람의 인성 수준인거죠.. 안타깝네요..
규스파
IP 116.♡.223.193
06-20 2022-06-20 15:48:41
·
선 많이 넘으셨네요. 위로해 드립니다.
ji_star
IP 175.♡.22.26
06-20 2022-06-20 15:50:06
·
제 장모랑 똑같네요. 이런 사람 안바뀝니다. 전 이제 보는둥 마는둥 하며 삽니다. 잘지내려 노력하지 마세요. 힘만 듭니다. 안변해요. 되도록 마주치지 않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이수환
IP 175.♡.97.129
06-20 2022-06-20 15:51:37
·
힘내십쇼. ㅎㅎ
장르는 다르지만 눈치 없고 선 넘는 발언에 뜨악하다가 뭐 자주 들으니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gohome
IP 203.♡.43.10
06-20 2022-06-20 15:57:02
·
선넘네요. 안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결혼해서 살고있지만 하나 도움받은게 없어 제가 보기싫어서 잘 안봐요
그렇다고 나쁠건 없지만, 굳이 봐야할 이유도 못느낌
정의로운월급도둑
IP 110.♡.213.190
06-20 2022-06-20 15:58:22
·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음 해요.
어른분께서 글쓴님이 편해서 실언을 하신 것 같은데요
아내분이 따로 조용히 장인어른께 말씀드려서
그런 부분에 대한 조율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산책길
IP 220.♡.250.158
06-20 2022-06-20 16:00:20
·
제발 부인께 만은 위로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럼 된겁니다. 당분간 장인 어른 멀리하시면 되고요. 부인께서 이해만 해주신다면 현재로서는 그게 최선입니다.
philo.
IP 211.♡.164.146
06-20 2022-06-20 16:02:32
·
좋게 생각하세요. 장인어른이 사위의 든든한 빽이 되고 싶은데 못하는 맘 + 페이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구나, 너무 맘에는 담아두지 마시고 휴가이야기는 꺼내셨으니 아내 통해 장인어른도 아시지 않으실까요
쏘주한잔
IP 223.♡.188.204
06-20 2022-06-20 16:03:18
·
저건 선넘은거죠.
사위 덕을 본건데 고맙다고 해도
모자란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장인과의 관계가 순탄치 않으시겠어요...
그냥 최대한 큰행사만 참석하시면서
적당히 대응하시는게
큰 내상을 안입으실것 같습니다...
우라나
IP 121.♡.45.28
06-20 2022-06-20 16:05:07
·
와.... 저일 있고나서 부인 분이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 안하던가요?
너무하네요..
바람쟁이
IP 112.♡.26.13
06-20 2022-06-20 16:07:11
·
욕 이 절로 나오네요...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쇼팽좋아
IP 223.♡.219.15
06-20 2022-06-20 16:14:43
·
헐 저건 좀 선 넘으셨네요
아내분은 뭐라고 하시던가요?
지카
IP 112.♡.41.1
06-20 2022-06-20 16:14:46
·
사실 좀 민감한 부분이 있네요...
저라면 처가 상황이 아주 않좋은 위기의 경우가 아니라면 처남 취직 알선은 안했을것 같아요...
사위보다는 아들이 잘나야 마음이 편한게 인지상정이에요...
dev_
IP 39.♡.231.12
06-20 2022-06-20 18:53:42
·
@지카님 아.. 정말 이건 생각도 못했네요 처남이 잘되야 가족이 다 행복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nick_paul
IP 115.♡.91.59
06-20 2022-06-20 16:17:34
·
어우.. 장인어른께서 선 씨게 넘으셨네요.
저희 아버지는 저런 얘길 아들한테 해서 아들 속상하게는 했어도 사위한테는 절대로 안하시는데,, (아들은 아들이지만 사위는 만년손님이라 생각하시니까) 저희 아버지보다 더 심한 분이 계셨구만요.. 아들처럼 너무 편하게 생각하셨나봅니다. 이럴 때일수록 와이프분이 잘 토닥토닥 하셨어야 하는데..
마음 많이 아프셨겠습니다. 여기서라도 위로 받고 가세요.
답설야
IP 1.♡.114.142
06-20 2022-06-20 16:20:39
·
제가 결혼을 못해서 이런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좋은 말만 들어도 짧은 인생 굳이 이딴 소리 들어가면서 찾아갈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농담 아니고 전 안봅니다. 다시는.
Skip2MyLou
IP 124.♡.35.61
06-20 2022-06-20 16:23:47
·
아 이건 아니죠
비교질 해서 남 깎아내리는게 진짜 최악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스티봉
IP 59.♡.141.202
06-20 2022-06-20 16:27:28 / 수정일: 2022-06-20 16:28:37
·
잘 참으셨네요;;
저한테 저런 소리 했다고 하면 장례식 때나 뵐 것 같아요
아내 분께서 중재를 잘 하셔야 할 텐데….
제이의김
IP 211.♡.119.130
06-20 2022-06-20 16:31:07
·
"좋은 직장 대신에 따님과 같은 아내 얻었으니 성공하지 않았나요?"
"처남 이직 시켜줄 친구 사귀느라 시간이 없었네요"
IIIxe
IP 125.♡.213.14
06-20 2022-06-20 16:36:41
·
처남 일이란게 도와줘서 좋은 소리 듣기가 어렵더군요.
중무장
IP 211.♡.77.2
06-20 2022-06-20 18:56:09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06463CLIEN
타이거밥
IP 59.♡.234.115
06-20 2022-06-20 16:39:10 / 수정일: 2022-06-20 16:40:46
·
여름휴가도 같이가는 착한 사위한테 장인이란 작자가 너무 했네요...
저는 부모님과도 휴가 같이 안갑니다...
그동안 얼마나 고마운 사위였나 느껴보라고 앞으로 처가에 일절 다니지 마세요...
WithGod
IP 223.♡.95.21
06-20 2022-06-20 16:41:58
·
아니, 와이프분은 가만 계셨나요? 반대 경우라면 남편 욕 엄청 먹었을 사안인데요
알랑방9
IP 117.♡.23.226
06-20 2022-06-20 16:44:57
·
걍 당분간 발길을 끊으세요.
쪼잔한 놈으로 보이거나 말거나 입니다.
어르신들 안 변해요. 개겨봐야 나만 나쁜 놈 되더라구요.
S0L0PT
IP 14.♡.226.55
06-20 2022-06-20 16:51:25
·
앞으로는 현명한 아내분께서 잘 조율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님은 그냥 지금 마음 그대로 하시구요.
danielmint
IP 106.♡.3.61
06-20 2022-06-20 16:53:00
·
그래서 처남 챙길필요 없어요. 그냥 지 인생 지가 살게 둬야돼요 ㅎㅎ
론_
IP 211.♡.163.250
06-20 2022-06-20 16:53:13 / 수정일: 2022-06-20 16:58:35
·
처남 일이 좀 그렇더라구요.
놀때나 같이 놀고 관여 안하는게 속편하죠. 도와줘도 본인 아들이 잘 한줄 알고 ㅋㅋ
처가 일도 10번 도와줘도 처남이 한번 도와주면 장인장모는 처남이 도와주러 왔단 얘기만 하더군요 ㅋㅋ
일년에 한두번 애들 봐줄때는 고맙긴 한데.. 저럴 때 보면 정말 연 끊고 싶더라구요
결혼 초기부터 처남 얘기는 정말 장인장모가 내 가족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원인이었죠
바데니
IP 223.♡.22.97
06-20 2022-06-20 16:54:56
·
대응 잘하셨어요

장인어른이 선을 넘으셨네요

인품이 훌륭하실것으로 보이니 마음 가시는대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더 큰 무언가로 돌아오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소네트.N
IP 211.♡.93.132
06-20 2022-06-20 16:56:05
·
이건 아내분이 해결하셔야 합니다. 아빠편을 든다면 그냥 '당신 아빠'로 대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귤화채
IP 210.♡.225.80
06-20 2022-06-20 17:03:34
·
장인어른이 실언하셨네요

저는 처음 대못 박히고나서 배우자와 상의해서 항상 동석하다가 어른께서 제게 박을 대못 준비하실때마다 옆에서 바로 대꾸해줍니다. 덕분에 배우자가 본가 가면 쉬지를 못해요. 언제 저를 불러서 이상한 소리 할지 몰라서..

거리 둘 수없다면, 배우자가 커버쳐주는게 도움이 되더군요.
4ray
IP 175.♡.105.249
06-20 2022-06-20 17:10:50
·
말 진짜 밉게하는 사람 있어요 매를 버는 입이지요 그런 사람은 멀리하는게 상책입니다
Lithium
IP 125.♡.237.91
06-20 2022-06-20 17:22:52
·
장인어른은 뭐하는 분이시래요. 타인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만용과 싸가지없음은 나이가 들어도 없어지지 않더군요. 외려 늙을 수록 더 괴팍해지고 무례해집니다 보통은.
꼭미
IP 219.♡.57.58
06-20 2022-06-20 17:25:22
·
장인 어른 칠순에 횟집에서 술먹다가
진급 못했다고 꼽주기에 빡쳐서 바로 일어나 택시타고 집에 왔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봅니다
또아리
IP 42.♡.22.36
06-20 2022-06-20 17:28:43
·
저라면 더 강하게 대응했습니다.
그래야 실언을 인지할거예요.
따불로
IP 210.♡.233.2
06-20 2022-06-20 17:34:20
·
장인 어른이 재산이 많으시면 굽히고 들어가시고, 아니라면 여태 재산을 왜 이것밖에 못 모으셨냐고 질타하시죠.

이런 말 하면 안되겠지만, 더 잘나갔으면 더 배경 좋은....아닙니다.
어이가_없넹
IP 203.♡.217.230
06-20 2022-06-20 17:36:12 / 수정일: 2022-06-20 17:38:45
·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놓으니 옷가지 내놓으라는 격인가요 ㅠ.ㅠ
참으시길요... 언젠가 돌려받으실겁니다.
아니면 정 기분나쁘시면 친구한테 누구라도 납득가능할 이유를 들어서 짜르라고 하는거도 방법일테구요...
촌씨
IP 210.♡.219.234
06-20 2022-06-20 17:41:18 / 수정일: 2022-06-20 17:41:35
·
그 자리서 콱 맞받아쳤으면 좋은데 뜻밖의 일에 그게 잘 안 되죠ㅜㅜ
다이해해
IP 1.♡.216.132
06-20 2022-06-20 17:45:01
·
참...아들 제대로 키우지 못해서 사위가 지인들에게 아쉬운 소리하며 부탁하게 만들어놓고....뭐하는 거래요?
phantomstar
IP 222.♡.20.146
06-20 2022-06-20 17:50:10
·
장인은 뭐 하시는 분이시길래…;;;
초랭이2
IP 59.♡.251.149
06-20 2022-06-20 17:54:32 / 수정일: 2022-06-20 17:55:55
·
@phantomstar님

지인통해 아들 취직자리 못구해줄 정도 사람인것은 확실하죠.... ( 다른말로 사위만큼의 사회적 지위와 인맥이 없음 )
돈이 많았다면 건물 관리하는 등의 자리하나 정도는 직접 만들어줬을텐데 그정도도 안되는 것은 더더욱 확실하구요
( ps. 건물관리도 쉬운일 아님 )
Tech
IP 122.♡.109.102
06-20 2022-06-20 17:57:35
·
나름의 장유유서.... 테크닉.
먼소리를 하시던. 머저 가실 분들의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한귀로 흘립니다.
넋두리에 신경쓸 만큼 에너지가 넘치지 않아요..
조각구름
IP 210.♡.115.50
06-20 2022-06-20 17:58:20
·
장인은 교수/의사/변호사/중소기업 CEO/4급이상 공무원 급이십니까?
칩거생원
IP 125.♡.237.94
06-20 2022-06-20 18:02:25
·
운신의 묘책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만약 같은 상황에서 저였다면 '사과해도 안 봅니다'
thismorning
IP 14.♡.232.82
06-20 2022-06-20 18:04:01
·
조용히 눈팅하는 회원인데 댓글달려고 로긴했습니다.
사위한테 '너'라뇨~! 도대체 상상을 못해본 호칭입니다.
저희 장인어른은 코가 비뚤어지게 둘이서 술잔 기울이면서도 꼭 '*서방 *서방' 호칭 붙여주십니다.
혹여 장인분께서 아무리 지위가 높다하더라도 그럴수록 더더욱 그러시면 안되는거지요..
와이프 분 통해서 호칭부터 바로 잡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마랑을랑
IP 121.♡.149.206
06-20 2022-06-20 18:04:12
·
참는게 보살이시네요
이건 와이프분이 강하게 나가야 생각해요
오맹달이
IP 115.♡.129.146
06-20 2022-06-20 18:07:20
·
장인어른 말씀에 대한 반론이나 공격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꼭 표현하시면 좋겠습니다.

1. 사실적시: 아버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 제 마음은 이렇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소위 비폭력대화라는 곳에서 쓰는 화법입니다
elmocci
IP 183.♡.252.72
06-20 2022-06-20 18:08:27
·
그런 대접 받고 사위노릇할 이유는 없습니다.
장기 삐짐모드에 들어가셔서 확실하게 어필하세요.
준사랑해
IP 42.♡.168.153
06-20 2022-06-20 18:17:32
·
저는 이런 글을 보면 속상한게 잘못한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고 피해자가 내가 속이 좁았나 더 참을 걸 그랬나 이러면서 괴로워합니다. 참으면 병나고 오히려 참아서 나중에 관계가 더 악화 될 수 있습니다. 또 사모님한테도 기분이 나빴다고 더 강한 워딩으로 말 해야 됩니다.
metaljinie
IP 113.♡.179.217
06-20 2022-06-20 18:19:26 / 수정일: 2022-06-20 18:20:05
·
' 그친구 아버님은 강남에 빌딩이 있으시더라구요.'
슬픈존재감
IP 219.♡.100.78
06-20 2022-06-20 18:21:12
·
너무 쉽게 취직시켜주신 것 아닌지 싶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기반으로 힘들게 힘들게 부족한 아드님을 케어해줬다는 느낌을 전해야하는데 너무 쉽게 생각하신건 아닌지 싶네요. 손은 쓰러져가는 사람손을 잡아 줘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쓰러지기 전에 손잡아 주면 본인이 잘해서 안쓰러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Leo1121
IP 223.♡.74.191
06-20 2022-06-20 18:23:49
·
같은 사위입장에서 저는 밑에 이번 여름 휴가는 같이 안간다는 말씀이 더 걸리네요…
그럼 그동안 처갓집과 같이 휴가를 가셨다는 말씀인가요?? ㅠㅠ
고개만디
IP 121.♡.121.203
06-20 2022-06-20 18:28:23 / 수정일: 2022-06-20 18:29:48
·
그런 건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는 장인은 이병철처럼 회사라도 하나 남겨주시지요라고 받아쳐야지요.
만만하고 몰랑하니 그렇게 말합니다. 사위도 어려우면 절대 그런말 안합니다.
싸움을 겁내지 마시고, 미움받는 걸 겁낼 필요가 있나요?
뚜르릅
IP 118.♡.7.93
06-20 2022-06-20 18:33:50
·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한.2년 안봤습니다.
dev_
IP 39.♡.231.12
06-20 2022-06-20 19:25:57
·
@뚜르릅님 2년 안보니 괜찮아지셧나요??
뚜르릅
IP 118.♡.7.93
06-20 2022-06-20 20:01:39 / 수정일: 2022-06-20 20:02:45
·
@dev_님 잠깐 조심하셨다가 더 심해져서 저도 제 맘대로 하고 싶은말 다 해요. 저희 장인어른은 행동은 안그러신데 말로 다 잃거든요. 저도 그런것들이 상처가 되고 또 스트레스 받아 처가에 가는걸 별로 안좋아했고 와이프랑도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아내가 눈치가 있어서 잘 했어야 했는데 그런걸 잘 못해서 더 싸웠죠. 왜 장인어른은 건물한채 안 갖고 계시냐고.....노후 준비 얼마나 되셨나고요. 자식들한테 기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 나오면 편하게 하세요. 딸은 출가외인이니까 아들이 다 할거라고... 얘기 편하게 하세요. 아마 아차 하실건데. 아마도 지금 그런말 하신다면 더 하실거에요. 그러니 편하게 하세요. 그게 상처 덜받아요.

그럼에도 저희 장인어른 젊어서 고생 많이 하셔서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자기 집을 지어사는게 소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땅 조그만한것 사서요.

올해나 내년초에 조그만한 땅 사서 소원 풀어드릴까 합니다.
r e x
IP 112.♡.9.93
06-20 2022-06-20 20:48:12
·
@뚜르릅님 땅은 꼭 뚜르릅님 명의로 하세요.
뚜르릅
IP 121.♡.119.198
06-21 2022-06-21 00:30:24
·
@r e x님 제가 사는거니 제 명의로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File
IP 125.♡.151.47
06-20 2022-06-20 18:34:51
·
그러게요.
처남때문에 취업 부탁이나 하고 친구들한테 면이 안서네요.
사표방지위원장
IP 59.♡.177.137
06-20 2022-06-20 18:37:03
·
장인에게 감사해야겠네요,,,일이 힘들면 그만두고 와서 농사지으라고 하시는데,,,자기가 자식농사 못한걸,,,엄한데다 풀었나 보네요,,,사람 안바뀔듯 합니다,,,평생 그생각으로 대할듯 하네요,,,사과 받기 전까지는 보지마시는게,,,,요
모두들행운을빌어요
IP 222.♡.152.93
06-20 2022-06-20 18:38:03
·
미쳤군요.. 자기 자식이나 좀 잘 키워보지...
고야드
IP 153.♡.12.70
06-20 2022-06-20 18:40:00
·
아마도 이번엔 그냥넘어가도
처남이 회사생활의문제로 퇴직을했을때 더 후폭풍이올수도있을거같네요.
걸렸다-
IP 118.♡.188.227
06-20 2022-06-20 18:40:27
·
잘 할라고도 하지 말고 그냥 거리를 두시면서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그정도의 워딩을 하신분이라면 평소 행실이나 성품을 알수 있어요. 어짜피 사과를 받기도 어려울거고요, 대놓고 얘기한들 좋은 피드백은 받기 어려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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