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19대 대통령 주요 기록물 전시
- 19대 대통령의 문서․사진․영상․선물 100여 점 공개 -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대통령기록관은 19대 대통령 이관 기록물 중 주요 기록물을 6월 21일(화)부터 대통령기록전시관에서 공개하고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시되는 19대 대통령기록물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행정박물, 선물류 등 100여 점이다.
○ 이는 올해 5월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된 기록물 중에서 국민들이 관심과 흥미를 갖고 관람할 수 있는 기록물을 중심으로 선별된 것이다.
□ 기록물들은 대통령기록전시관 각 층별 전시콘텐츠에 맞추어 전시된다.
○ 1층 ‘대통령의 상징’에서는 19대 대통령의 취임 연설문의 핵심 단어를 이용해 대통령의 얼굴을 8장의 유리로 재현한 문자그림(텍스트아트) 조형물을 새롭게 선보인다.
○ 2층 ‘대통령의 선물’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물한 ‘청동 올리브 가지’, 콜롬비아 한국전 참전 70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한 콜롬비아 대통령의 선물 ‘무궁화 브로치’를 비롯해 스웨덴 국빈 방문 시 받은‘백랍주전자’등 정상외교 선물 40여 점이 전시된다.
○ 3층 ‘대통령의 공간’에는 19대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초상화(복제본)와 19대 임기 첫날 제1호 업무지시이자 첫 결재문서인 ‘일자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방안’ 문서가 전시된다.
○ 4층 ‘대통령의 역할’에서는 남북정상회담 선언문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명록 등 평화통일 관련 기록물과 함께, 19대 대통령 당선증과 취임 선서문, 취임기념 우표원도 등 다양한 기록물을 선보인다.
□ 한편, 대통령기록관은 올해 5월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19대 대통령기록물 총 1,116만 건(전자기록물 888만 건, 비전자기록물 228만 건)을 이관하고 검수와 정리작업을 진행 중이다.
□ 심성보 대통령기록관 관장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의 최종 목적은 국민에 대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라며, “이관된 19대 대통령기록물을 국민들이 쉽고 신속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기록물 목록과 원문공개 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관일 : 화요일~일요일, 10시-18시
휴관일 : 월요일, 법정공휴일(어린이날은 개관), 대통령기록관장이 지정하는 날
관람료 : 무료
전시관의 모든 공간은 금연구역입니다.
전시관 내 음식물 반입은 금지 합니다.(1층 식당 및 카페테리아 이용)
안내견 이외 반려동물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문의 : 044-211-2000(ARS)
전시해설
대상 : 일반인
전시 해설 시간 :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4시 (1일 3회, 1회 별 15명 이내)
전시관 내에서 개별 단체 인솔자의 자의적인 전시물 설명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해설은 정시에 시작되오니, 예약 시간 10분 전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50 (어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