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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몽골이 한국을 부르는 솔롱고스의 어원은 무지개가 아닙니다. 79

53
2022-06-18 16:26:16 수정일 : 2022-06-18 22:54:07 39.♡.54.103
졸트라크



간략하게 말하면 


솔롱이란 고대 몽골 초원에 살던 


족제비과의 동물이고 지금도 거의 멸종 됐지만 일부 지역에 삽니다. 


이것들을 잡아 가죽과 고기를 팔던 북아시아 지역에서 만주 가까이 살던 종족을 


몽골의 다른 부족들은 


족제비를 잡아 파는 사람들이라 해서 솔롱고스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들은 발해의 유민 계층인 말갈족이었습니다.


고구려 발해는 지배계층은 고구려인이지만 절반이상은 


만주 몽골 지역에 살던 여러 종족이었고 이를 퉁쳐 보통 말갈 족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 솔롱고스 불리는 말갈족들의 일파인 메르키드 족의 여자이며 임신하여 부족지역으로 


요양을 위해 돌아오던  어떤 여자를  칭키스칸의 아버지인 예수게이가 


납치하여 아내로 삼고


후에 칭키스칸을 낳아  이여자는 칭키스칸의 어머니인 후엘룬이 됩니다.




그리고 20년 후에 위에서 아내를 빼앗긴 메르키드 족 예켸의 동생이 부족의 복수를 위해 


무려 20대의 테무진으로부터 그의 아내인 보르테를 납치하고


이에 빡친 테무진 징키스칸은 그의 실제 아버지의 종족인 메르키드를 멸족합니다.


다시 돌아온 보르테는 주치를 낳습니다.




테무친은 


메르키드 족을 멸족하며 약탈하고 그 부족의 여자들을 차지하는데


메르키드의 칸인 우순칸의 딸이며 몽골 전설의 양대 미녀 (훌란 & 기황후) 중 한명인


훌란 공주도 잡혀와 칭키스칸에게 진상 됩니다. (뮬란 아닙니다)


그리고 13세기 몽골과 원의 역사서에 훌란은 솔롱고스의 공주라 기록 됩니다.


그리고 칭기스칸은 휼란의 아버지인 우순칸이 보카이의 칸(늑대님이라는 뜻으로 몽골이 발해를 부르는 명칭)임을 알아 봅니다.


즉 솔롱고스란 


솔롱을 잡아파는 발해의 후손들이라는 의미로 


이후 전설적인 미모의 훌란공주와 기황후가 다 고구려 - 발해 - 고려로 통하는 지역에서 왔다 하여 


이 지역의 이름이 솔롱고스라 불리게 된 것입니다.




그럼 왜 칭키스칸은 메르키드 족을 멸족 했는가


그가 자라면서 


그가 실제로는 메르키드 족의 혈통임을 몽골 다른 종족들이 걸고 넘어졌고


아버지가 몽골인이 아니다 뭐 이랬을 거 같네요.


특히나 메르키드는 완전한 수렵이 아닌 


반목 반수렵이라 당시에는 수렵만 하는 몽골족들은 무시를 했기에


몽골족 사이에서 헤게모니를 잡고자 한 테무진은 아예 혈통의 정통성 문제를 잠재우기 위해 


멸족 했다는 것이 중설입니다.







임나일본부설이 거짓인것처럼 


중국 동북공정이 사기인거처럼 


환빠들도 거짓이고


솔롱고스 무지개설도


타밀어 한국어 동일언어도 


신미대사 훈민정음 창제설도,


훈민정음 집단 창제설도


일본 신대문자 영향설이나 


훈민정음 몽골 파스파 문자 영향설이나


삼국시대때 백제가 중국 요서를 지배했다는 요서경략설이나 


일제가 한반도의 국가운을 업애기 위해 산에 철침을 박았다는 설이나 


원균 명장설이나


흉노족 신라 왕족설 같은 거 다 거짓말입니다.



이런거 추종하는 거나 


일본에서 칭키스칸이 일본 도래인이라고 주장하는거나


예수가 일본인이라고 주장하는 거나 


 결국 도찐 개찐입니다.


정작 몽골에서는 물어보면 엥? 하는데 


귀에 달다고 무작정 믿을 건 아니라 봅니다.


소수의 허황된 근거없는 논리 없는 역사적 주장이 결국 우리 근처의 우리와 역사적 접점을 가지는 


2-3개 국가에 그들이 그 소수의 주장을 한국 내에서 논란이 된다는 식으로 일반화 하는 빌미를 주는 거고 


물타게 하는 근거를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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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메르 문명설 


공자 한국인설


한국 인도인 DNA 유사





솔론은 누렁 족제비다. Baraga(바라가)가 Bar(호랑이)라는 명사에 ‘aga’가 붙어 ‘호랑이를 가진’이 되듯이, Solongo (솔롱고) 또한 Solon(솔롱)이라는 명사에 ‘go’가 붙어 ‘누런 족제비를 가진’이 된다. Solongo에 ‘s’가 붙어 복수가 되면 부족 이름도 된다. 훌룬부이르 몽골 초원 원주민들은 애호(艾虎)나 황서랑(黃鼠狼)이라고도 부른다. 보통 정도로 가늘고 긴 족제비과 동물로 서식권역이 매우 넓어서 각종 생태 환경에 모두 적응 능력이 있다. 삼림, 초원(스텝), 하곡(河谷), 소택(沼澤)이나 농작물 생산지와 백성들이 사는 지대에서도 혈거(穴居)한다. 새벽이나 황혼녘에 먹이를 찾아 활동한다. 주된 먹이는 설치류 동물, 개구리류나 새의 알과 병아리 등이다. 내몽골 중동부 및 동북의 대부분 지역, 한국, 몽골과 시베리아 일대에 분포돼 있다.



졸트라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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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9]
Hide_D
IP 119.♡.44.95
06-18 2022-06-18 16:28:43
·
두 의견이 다른데, 그러면 글을 써주신 내용은 근거가 어떻게 되나요?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16:30:05
·
@Hide_D님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6430&code=
좋은걸보고오렴
IP 211.♡.115.4
06-18 2022-06-18 16:30:31
·
그런데 솔롱고스는 최소한 한국인 중에서는 득볼 사람이 없다시피한 학설 아닌가요?
그래서 신미대사 그런 것과 꽤 궤가 다를 겁니다.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16:32:19 / 수정일: 2022-06-18 16:37:33
·
@좋은걸보고오렴님 황석영같은 대문호도 이런거에 심취하여 어처구니없는 몽골 한국 연합 국가론 주장 했지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6:31:39 / 수정일: 2022-06-18 20:22:48
·
저 기사에 후원이 대순진리회라고 되어있네요 ?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16:33:22 / 수정일: 2022-06-18 16:34:50
·
@ryom님 세종대 몽골사 전공 역사학자의 글보다는 그런거 먼저 눈에 들어오면 본질을 흐리는거 아닌가요.

주채혁
1942년 옛 목천 모산(천안)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과정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및 세종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1990년 초대 한국몽골학회장을 맡았고 2009년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및 몽골연구소장, 국제몽골연구협회 한국측 집행위원이다. 저서로 『몽골사회제도사』,『순록치기가 본 조선·고루려·몽골』외 다수가 있다.

이정도도 부족한가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6:34:25 / 수정일: 2022-06-18 16:37:16
·
@Jerry_75님 저는 써있는대로 말한건데 뭐 잘못된거 있나요 ? 본질을 흐릴만한 사항인가요
제가 글에대한 사실관계에 대해선 아무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는데요 크게 반론 제기할 생각도 없구요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16:41:00
·
@ryom님 제가 과민반응 했을수도 있지만 일단 사이비 종교가 후원했으니 전부다 믿을만한 것인가 라는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품게 할수 있는 멘트로 읽었습니다.저는.
삭제 되었습니다.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6:43:46 / 수정일: 2022-06-18 16:44:20
·
@Jerry_75님 저는 뭐 오늘 다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라 판단할 기초 지식이 없구요 그걸 읽는 분들 각자가 판단할 사항이죠 저는 기사 직링크 들어갔다가 눈에 띄어서 썼을 뿐이죠 그럼 삭제할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6:56:32 / 수정일: 2022-06-18 16:57:22
·
@Monstercat님 제 의도가 뭐죠 ? 대순진리회랑 역사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제 댓글이 무슨 분란을 일으키려는 것처럼 대댓글을 작성하시네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7:04:20 / 수정일: 2022-06-18 17:05:37
·
@전원케이블님 저도 어떻게 받아들여될 지 모르겠네 왜 후원사를 썼을 뿐인데 이렇게 반응하시는거죠? 오히려 편견은 이런 댓글 다시는 분이 있으신거 아니신가요
fly2skynow
IP 59.♡.44.215
06-18 2022-06-18 18:13:53
·
@ryom님
님 아이디가 좀 이상하네요?

(저 역시 가치판단은 배제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댓글을 달았는지는 본인이 판단해 주세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15:15
·
@디코더v1님 이런 비꼼을 당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링크에 있는 내용을 추가 했을 뿐인데 이런 댓글까지 받아야 될 정도인가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20:00 / 수정일: 2022-06-18 18:20:57
·
@디코더v1님 저도 무슨내용인가 궁금해서 링크에 들어가봤을 뿐이네요 근데 후원사에 써있어서 그렇다고 댓글을 쓴건데 이게 학문적 가치에까지 영향을 줄 정도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오히려 중요성이 없는 내용인가요?
fly2skynow
IP 59.♡.44.215
06-18 2022-06-18 18:24:21
·
@ryom님
무슨 소리신지?
저는 이글과 상관없이 본인이 쓴 댓글이 전혀 관련이 없다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님 아이디가 이상하게 보여서 댓글 단건데요?
학문적 가치는 제가 한말도 아닌데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25:25
·
@디코더v1님 네 알겠습니다 ㅋㅋ
fly2skynow
IP 59.♡.44.215
06-18 2022-06-18 18:36:21
·
@ryom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39:44
·
@디코더v1님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판단하시면 되죠 ㅋㅋ
fly2skynow
IP 39.♡.25.223
06-18 2022-06-18 18:45:03
·
@ryom님
? 한얘기 또 하시는 이유가?
재밌으신 분이네요 그냥 지나가세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46:11 / 수정일: 2022-06-18 18:48:50
·
@디코더v1님 네 지나가세요 ㅋㅋ본인이 오셔놓고 지나가라네요 저는 한 얘기 또한적 없는거 같은데요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fly2skynow
IP 39.♡.25.10
06-18 2022-06-18 18:53:48
·
@ryom님
알겠다고 하시고 마무리 되었는데 뭘 또 ㅋㅋㅋ
생각해보니 좀 킹받으시나봐요 ㅋㅋㅋ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55:12
·
@디코더v1님 ㅋㅋ 댓글다셔서 댓글 달았는데 뭐 끝맺음 내셨던건가요? ㅋㅋ
원래 자의적 판단을 자주 하시나보네요 ㅋㅋ
fly2skynow
IP 39.♡.25.36
06-18 2022-06-18 18:57:22
·
@ryom님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18:57:51
·
@디코더v1님
nohein
IP 222.♡.70.74
06-18 2022-06-18 20:07:54
·
@ryom님 대진대학교 교수가 쓴 논문은 모두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도 된다는 의미랑 같죠?
대진대 재단은 대순이니까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20:12:59 / 수정일: 2022-06-18 20:19:38
·
@nohein님 제가 문제 있다고 했나요 후원이 그렇게 써 있었다고 했는데요 그냥 그럼 댓글을 삭제할까요? 종교단체 후원은 처음봐서 댓글을 단건데 해석은 각자네요
LILOU
IP 106.♡.128.128
06-18 2022-06-18 20:21:39
·
@ryom님 저의 가치판단은 배제되어 있습니다 내용의 학문적 가치판단에 영향을 미칠만한지는 본인이 판단해주세요

이런 생각으로 쓰신 거면 삭제하는 게 나으시겠네요. 본인이 리플 달아놓고 왜 남한테 판단을 하래요?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20:22:30 / 수정일: 2022-06-18 20:40:51
·
@LILOU님 아니요 저도 나중에 작성자님 댓글을 보고 역사적 사실관계에 대한 문제제기는 아니다라고 추가한건데요 댓글이 달리니 더 오해를 사는걸수도 있겠네요 추가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북쉘프
IP 49.♡.37.78
06-18 2022-06-18 23:51:16
·
@ryom님 '대순진리회가 후원한 기사이므로 믿을만하지 않은 기사다' 라고 의도하신거죠. 그래서 문자로 적지않는다고 의견제시하지 않았다는 주장 또한 명백히 사실을 호도하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ryom
IP 121.♡.77.62
06-18 2022-06-18 23:54:17 / 수정일: 2022-06-18 23:58:31
·
@북쉘프님 후원할 수도 있죠 종교단체가 봉사활동도 가고 하는데요 근데 저는 처음봐서 댓글을 달았을 뿐이네요 명백한 사실을 호도한다고 단정하시니 제가 동의해야되는건가요? 글쓴분의 주장에 흠집이 간다고 생각되는 사실을 쓰면 제가 안되는건가요 논문지도교수님도 이정도로 한적은 없네요 ㅋㅋ
DeeKay
IP 175.♡.223.185
06-18 2022-06-18 16:33:17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ye0914
IP 211.♡.131.241
06-18 2022-06-18 16:39:13
·
재밌게 읽었습니다
Hide_D
IP 119.♡.44.95
06-18 2022-06-18 16:43:49
·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았는데, 저 내용이 정설이다! 까지는 못 찾았습니다.
주채혁 교수님은 1942년생이셔서, 2000년 이후에 학술활동은 사실상 없으신 듯 하고,
2000년 직전에 찾은 논문
http://www.riss.kr/link?id=A2030687
에서는 담비라는 어원도 설 중에 하나라고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솔롱고스라는 내용에 대해서도 찾아보았으니, 몽골어는 지식이 없으니 못 찾고,
RISS에서는 이에 대해 추가 논의도 이루어지는 것 같진 않습니다.

결론: 정설은 아니다.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16:47:32 / 수정일: 2022-06-18 16:48:30
·
@Hide_D님 고대 역사에서 정설이다 라고 할 정도면 빼박할수 없는 근거 정도가 나오면 가능 하지만 그 외에는 상대적으로 논리적으로 더 전개되는 주장과 남아있는 역사서에 남아있는 관련 근거나 또는 현재 현지인들이 이해할만한 근거등을 종합해 우선 순위 설로 둡니다. 솔롱고스 무지개설은 그야말로 몽골이 고려 점령시 데려온 공주가 무지개를 좋아해서 고려를 솔롱고스라 한다 수준의 전설 정도 이야기 입니다.
Hide_D
IP 119.♡.44.95
06-18 2022-06-18 16:53:04 / 수정일: 2022-06-18 16:57:45
·
@Jerry_75님 그렇다면 혹시 링크해주신 기사 말고 다른 근거 자료가 있을까요?

무지개가 근거가 부족하다는 말씀도 옳으나,
인터넷 검색이나 기사 등에서는 일단 "솔롱로스는 무지개다"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담비라는 별도 주장이 (재야 사학은 제외하고) 논문으로 출간되어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환타73
IP 211.♡.137.190
06-18 2022-06-18 16:56:02
·
국뽕은 조심합시다~ 국수가 될 수 있으니...
라고 생각해서 그냥 제목만 봅니다.
제로라임
IP 121.♡.105.83
06-18 2022-06-18 18:51:24 / 수정일: 2022-06-18 18:51:35
·
다른건 다 그런가보다했는데 일제가 산정상에 박은 쇠침은 가끔 뉴스에도 나오고하지 읺았나요???
저는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진실은 뭘까요??
lips
IP 182.♡.101.123
06-18 2022-06-18 20:22:41
·
@제로라임님
https://namu.wiki/w/%EC%87%A0%EB%A7%90%EB%9A%9D
상디니
IP 219.♡.5.176
06-18 2022-06-18 20:46:13 / 수정일: 2022-06-18 20:46:47
·
@제로라임님 오~다른건 반론을 을어보았는데 쇠 말뚝은 이제야 봤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정의로운월급도둑
IP 211.♡.181.70
06-18 2022-06-18 22:33:59
·
@Goldilocks님 백제의.요서진출에 대한 중국 사서의 기록이 남아있더라고요.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왜 스스로 우리의 역사를 축소하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dfdfdfdfdfdfdd
IP 49.♡.123.150
06-18 2022-06-18 19:20:50
·
솔롱고스란 어원은 이해가 가나 다른건 너무 억측입니다 중국지역 지명이나 유물 백제증거가 나오는대 무슨말을 쓰는건지
imperator
IP 58.♡.136.97
06-18 2022-06-18 21:21:38
·
@dfdfdfdfdfdfdd님 자세한 글 한번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쓰시면 말빨이 먹히질 않아요.
wangs0415
IP 39.♡.231.43
06-18 2022-06-18 19:31:24
·
2008년도에 글을 기고했는데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걸 보면 학회에서 인정되지 않는것 아닌가요? 교수의 직함만 보기엔 현재까지 인정되지 않는것. 후원하는 종교단체. 모두 긍정적으로 보긴 힘드네요. 그리고 몽골 정부도 몽골 대학 교수도 무지개 너머 사람들이란 뜻이라고 말하던 다큐들이 많은데 그건 뭔가요?
한-우
IP 168.♡.183.139
06-18 2022-06-18 20:26:44
·
송롱고스 어원에 관해서는 학설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그 가운데는 무지개와 관련한 가설과 민족명과 관련한 가설이 다수 입니다. 위의 내용은 그 가운데 하나이지요. 다만 최근에는 이런 주장들에 대한 진전된 논의가 있지는 않는 듯 싶습니다. 혹시 더 관심이 있으시다면, 좀 오래된 논문이지만 "몽골 민족의 솔롱고스(고려) 국명에 관한 고찰"을 추천합니다.
은의나무
IP 123.♡.240.234
06-18 2022-06-18 20:38:40 / 수정일: 2022-06-18 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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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옆나라들은 자신들의 역사를 과장하고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역사를 고취할 건이 있거나 없으면 만들어서까지 과장하려고 하며, 기존에 알려진 역사도 옆나라에 위협이 될 정도로 왜곡해서 국가적 자존심과 의식를 고취시키고 국민들을 단합하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는 국뽕도 자체 검열해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작게 부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는군요.

이건 일제시대 우리민족의 역사와 문화, 민족적 정기를 비하하고 깍아내리려는 일제식민지 사관의 영향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주변 국들이 저 따위로 과장하고 왜곡하는 상황에서 증명하기도 어려운 역사에 사실을 따지는건 국가적으로나 민족적으로도 별 이익이 될수 없죠.
oowoo
IP 110.♡.137.252
06-18 2022-06-18 23:12:46
·
@은의나무님

다른 사람이 거짓말을 많이 하니까,
나도 어느정도 거짓말을 해도 된다?
은의나무
IP 123.♡.240.234
06-18 2022-06-18 23:36:04 / 수정일: 2022-06-18 2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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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woo님
거짓말이란 말은 적절하지 않죠.
오래전 지나간 역사에 타이머신을 타고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누가 거짓이고 진실이라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역사서도 그 역사서를 만든 사람들의 관점에서 편집되고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란 믿음도 이를 바꿀 수 있는 근거가 발견 된다면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 나라들은 역사를 과장하거나 왜곡하고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기록을 남기려고 하는거죠.
이런 사례는 어느나라 어느 민족들이라고 하더라도 수많은 사례와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각국의 역사나 기록은 서로 교류하고 교차 검증해서 그나마 유력한 사례로 인정하는 역사 정리작업을 하는건데, 그걸 뒤집을 근거나 주장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절대 불변의 사실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는 겁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가토카챠
IP 121.♡.83.156
06-18 2022-06-18 20:58:46 / 수정일: 2022-06-18 21:00:58
·
신라 왕족 흉노 기원설은 현대 한국인의 유전자 하플로타입 연구가 진행되면서 슬슬 정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 0.3~0.5%가 북몽골 에기인 골이라는 지역에서 출토된 흉노족 인골에서 추출한 부계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대당고김씨부인묘비도 그렇고, 문무왕릉비문도, 적석목곽분이나 금관 같은 유물로 볼 때,
흉노족 일파가 한반도에 들어와 우리 역사에 영향을 끼쳤다는 설은 이제 정설로 굳어지는 듯합니다.
참고로 북방 유목민 유전자가 대몽항쟁 시기나 정묘, 병자호란 때 들어왔을 수도 있지 않냐는 의문을
제기할까봐 말씀드리면, 그 당시 몽골과 만주족 점령 지역에 퍼졌던 부계 유전자가 현대 한국인에게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Ghost_K
IP 222.♡.111.59
06-18 2022-06-18 23:26:27
·
@가토카챠님 +1 한민족, 단일 민족이라는 인식 이외에도 일본국가 기원의 한 학설인 일본학자 에가미 나미오의 '(북방)기마민족설' 때문에 신라 왕족 흉노 연관설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에가미라는 자가 기마민족설을 임나일본부설과 연계해서 설명하려는 것이 포인트.
하지만 어짜피 고고학적 시기가 맞지 않는 사실과 더불어 일본에서도 외래 기원설이 떨떠름해서인지 학계의 지지를 받지못하고 있고, 대체역사(ㅎ)적 소재로나 활용되는 실정이라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오목눈임
IP 221.♡.183.249
06-18 2022-06-18 21:25:08
·
옆동네 ..... 끈 긴 형님들 의견입니다... ㄷㄷ
평범한이공계
IP 182.♡.171.3
03-26 2023-03-26 20:28:49
·
@오목눈임님 묘하게 설득력이 있네요. ㅎㅎ
테세우스의뱃살
IP 14.♡.154.128
06-18 2022-06-18 21:41:02
·
어원에 관한 학설의 진위는 모르겠지만 몽골어로 무지개는 '솔롱고солонго'가 맞습니다.

위 기사에 전개된 이론에 따르면 (뒤에 s를 붙여서 부족의 이름이 된다는) 솔롱고스는 무지개 부족이 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말랑핑쿠
IP 61.♡.130.22
06-18 2022-06-18 21:49:58
·
흥미진진하네요, 반론 or 이견 있으신 분들 글 좀 올려주셔요!!
LoMCve
IP 211.♡.22.129
06-18 2022-06-18 21:52:13 / 수정일: 2022-06-19 01:49:24
·
본문글도 어차피 하나의 주장일 뿐입니다. 이전의 글들이 모두 잘못되었다라고 모두가 맞다고 하기도 힘들구요
어차피 다 정설이 아니에요. 여러 주장 및 학설이 있는데 굳이 거짓말이라고 단정할 필요가 없죠.

그리고 솔롱고스 어원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마지막에 굳이 다른것들까지 싸잡아 거짓말이라고 단정지을 필요도 없습니다.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모두 거짓말이라고 매도하면 안되죠.
Kaffeebonbon
IP 121.♡.219.214
06-18 2022-06-18 22:00:49
·
쭈욱 보다가 흉노족이랑 신라 이야기가 낭설이다라고 하는 걸 보고..
아.. 사짜구나 싶었습니다. 대순진리회라고요? 역시는 역시군요.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22:04:56 / 수정일: 2022-06-18 22:21:12
·
@Kaffeebonbon님 얼굴 안보인다고 아무나 쉽게 사짜라 하지 마시고 잘 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 저 글은 경향신문 기사에 세종대 몽골 전공 교수가 컬럼을 올린거고 만일 저 취재던 탐사 여행이던 사이비 대순진리회가 후원하면서 엮었다고 저 주장의 전체 신뢰를 깎아 드실려면 경향신문하고 세종대 교수를 먼저 자빠뜨리고 대순진리회로 가셔야 합니다. 흉노족이 신라의 뿌리라는 건 청나라 왕족 혈통에 애신각라에 신라가 들어 있다고 청나라 만주족을 신라 혈통으로 보는 말도안되는 논리( 애초에 만주족 말로 지은 이름과 성(아이신기로)을 한자로 음역했더니 신라를 사랑하자 라는 의미네? 라면서 껴다 맞추는) 와 마찬가지에요. 이병도의 친일사관이나 말도 안되는 환빠같은 유사역사관이나 다 최악입니다. 그런거 자꾸 주장하니 광개토왕비 글자 해석이나 칠지도에 대한 해석이 너무나 당연히 우리의 해석이 맞는데도 왜구에서 자꾸 말도안되는 의미로 엮는 그런 빌미를 주는 겁니다. 다른 예로 일부 평택에 사는 정신나간 원씨들과 정치인들이 원균이 도망안갔고 명장이다 라는 개소릴 자꾸 하니 일본에서 한국에서 원균 패장론에 대한 재평가 내부 목소리 라는 등의 물타기 보도가 나오는 거 처럼 빌미를 주면 안됩니다.
그러시든가
IP 122.♡.65.149
06-18 2022-06-18 22:18:43
·
양쪽 다 별로 크게 중요한 의미도 없어보이는데다가
어차피 양쪽 다 각자의 주장일 뿐 아닌가요?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22:23:34
·
@그러시든가님 사실 몽골이 한국을 부르는 솔롱고스라는 단어의 어원이 한국 사학계에서 연구 여력을 투입할만큼의 중요한 사실이 아닙니다. 맞아요. 마치 중국이 우리를 청구라 불렀던 동국이라 불렀던 왜 그렇게 불렀는가 연구하는게 뭐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관련 연구가 거의 없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ROUn
IP 125.♡.24.6
06-18 2022-06-18 22:58:39 / 수정일: 2022-06-18 23:01:26
·
@Jerry_75님 아니 저기요... 할 욕 못할 욕 다 해놓고 이런 식으로 스윽 빠지시면 곤란하죠???

본인이 생각하는 '국뽕/도시전설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함부로 믿는 (무식한) 행동들'을 좌악 열거해 놓고, 솔롱고스 무지개 기원설은 그 중 하나로, 인용하자면 "소수의 허황된 근거없는 논리 없는 역사적 주장" 으로 본문에서는 폄훼하시고선...

저 정도로 모욕적인 폄훼를 상대에게 하려면, 님 주장은 흔들릴 수 없는 정설이거나 적어도 학계의 지배적인 다수설이거나, 최소한 상대 주장의 모순점을 정확히 반격하는 근거가 있어야죠.

"중요한 사실이아니다", "관련 연구가 거의 없다" 로 어물쩍 뭉개버리십니까?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23:02:35
·
@ROUn님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무슨 욕을 했죠? 제가 댓글 올린 분들에게 쌍욕이라도 했던가요? 모욕적인 폄훼를 누구에게 했나요? 제가 모욕적인 폄훼를 했다는 상대방이 누군지 알려주세요. 위에 댓글 단 분들중에.제가 했다면 각자 주장에 대한 인정과는 별개로 불쾌하게 만든것에 대한 우선 사과드릴께요.
ROUn
IP 125.♡.24.6
06-18 2022-06-18 23:15:06
·
@Jerry_75님 아니... 저... 모욕적인 폄훼를 누구한테 했는지 정말 모르시겠어요? 아니면 "소수의 허황된 근거없는 논리 없는 역사적 주장" 이라는 표현은 모욕이나 폄훼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님이 저 "소수의 허황된 근거없는 논리 없는 역사적 주장" 의 하나로 열거를 하셨잖아요, 술롱고스 무지개 기원설을?

그럼 그 주장을 하거나 믿는 이들, 최소한 그 설을 소개한 글의 쓴이에겐 "네가 무식하고 공부가 얕아서 그딴걸 믿는 것" 이라고 얘기하시는 건데요?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23:17:19
·
@ROUn님 예. 정말 모르겠으니 흥분하지 마시고 그 누구가 누군지 알려주세요.
ROUn
IP 125.♡.24.6
06-18 2022-06-18 23:25:30
·
@Jerry_75님 아니 저기... 공중에다 쉐도우 복싱 하신 거 아니시잖습니까... 제목과 본문이 반론의 형식인데 반론이면 주장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냐구요. 거기에 동조한 사람도 있구요. 그 누구가 저 누굽니다만?
러블리아재
IP 39.♡.107.126
06-18 2022-06-18 22:43:39
·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부르는가에 따라 우리가 바뀌는건 아니니 그게 부정적인 의미이든 긍정적인 의미이든 별로 관계는 없죠.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와 우리의 꿈이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그냥 여러 학설이 있다... 정도로만 봐도 될듯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졸트라크
IP 39.♡.54.103
06-18 2022-06-18 23:05:08
·
@뿌뽀님 저는 쇠말뚝 설은 허위라고 보는데 만일 그게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제가 확인하고 반박 드릴꼐요.
참고로 이 링크는 쇠말뚝에 대한 나무위키 링크입니다. 참고가 되시라고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amu.wiki/w/%EC%87%A0%EB%A7%90%EB%9A%9D
삭제 되었습니다.
토루코막토
IP 223.♡.51.126
06-18 2022-06-18 23:42:26 / 수정일: 2022-06-18 23:42:56
·
@뿌뽀님 이거 말고도 저도 다른 다큐 봤었고 지금 목포 유달산에만 올라 가도 쇠말뚝 빼지도 못 하고 그대로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아이
IP 222.♡.242.101
06-18 2022-06-18 23:04:55 / 수정일: 2022-06-18 23:10:12
·
환빠같은 부류의 설들이 의외로 많네요 원균 명장설이라닠ㅋㅋㅋㅋ 원균 자손분들인가요?
토루코막토
IP 223.♡.51.126
06-18 2022-06-18 23:36:34
·
@그아이님 성균관대 역사학과 나온 교생이 원균 명장설을 가르치더군요. 피를 토하면서 말 하는데 그 당시 어린 나이에 정말 믿을 뻔 했습니다. 그런 라인이 제자를 만들고 또 그 제자는 누군가의 스승이 되고 그런 걸 겁니다.
Ghost_K
IP 222.♡.111.59
06-18 2022-06-18 23:05:49 / 수정일: 2022-06-18 23:27:06
·
어원을 주장하는 학설 중 한가지로 볼 수 있겠고, 정설로 인정받진 못한 것 같네요. 교수, 학자라는 권위가 사실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지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치 않아서인지 학계에서 연구나 확정의 의지가 크게 없는가 봅니다.
역사학계에서 정설(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학설) 조차도 시대가 흐르고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바뀌기도 하는 마당에 이 학설을 인정할 수 있는 근거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쉬는날
IP 223.♡.175.227
06-18 2022-06-18 23:09:46
·
낭설 중에 하나인 것을, 그것도 신빙성이 낮은것 중에 하나를 추켜세우며 나머지가 다 거짓이고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하면 사짜 맞죠
서브팝
IP 172.♡.95.45
06-18 2022-06-18 23:39:01
·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는거고 딱 정해진 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무지개에서 온건 아니라는건 맞는데, 색동저고리 이야기도 그렇고 전부 추측이며
그 중에 한두가지에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질 수 있겠죠.

그런데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20년 전입니다만 한달정도 몽골+러시아 여행을 갔을 때
그때 울란바토르에서 처음으로 솔롱구스 무지개나라 이야기를 들었는데,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이름 때문에 좋다고 하더군요. 20년전이라 한류같은것도 없을 때인데..

일단 단어자체가 무지개라서 그 어원이 어떤지는 지금 몽골사람들도 몰라요.
그냥 이름이 무지개라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것은 맞습니다.
몽골안에서도 무지개나라..이야기 나오면 사실은 그 어원은 이러이러하지 무지개랑은 상관없다..라고 할지라도
하필 단어자체가 무지개라서.. 이미지는 좋은거죠.

반대로.. 몽골의 한국이름이 무지개나라인데 그 어원은 몽골기병이 기르던 개의 이름에서 나온거라고하더라도
이름자체가 무지개나라이니 뭔가 환상같은게 생기는거랑 비슷한거죠.
토루코막토
IP 223.♡.51.126
06-18 2022-06-18 23:39:48
·
선생님, 그런데 일본이 쇠말뚝 박은 것도 거짓이라고요? 예전에 관련 다큐도 봤었고 목포 유달산만 가더라도 쇠말뚝 받은 거 빼지도 못 하고 그대로 있는데 말입니다. 그게 다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는 말씀인지요?
Riverside
IP 81.♡.104.12
06-18 2022-06-18 23:41:58
·
저는 몽골 사람들에게 물어봤을때. 무지개의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rain9
IP 211.♡.243.142
06-18 2022-06-18 23:57:54
·
우리 한민족이 남방계와 북방계가 합쳐져서 형성이 됐다는 건 아예 모르시나 보네요.
스웨덴클래식
IP 121.♡.176.173
06-19 2022-06-19 00:18:35 / 수정일: 2022-06-19 00:21:31
·
기존의 무지개가 뜨는 나라를 뒤집을 만한 근거는 전혀 없는데요?? 오히려 특정 단체가 후원하는 기사라서 비판적인 자세로 받아들여야하는 "주장" 일 뿐입니다. 기사에서도 "주장"이라고 하고 있고요. 그런 기사를 근거로 내세우며 <무지개 뜨는 나라는 아니다>라고 확정지으며 말하시는건 무슨 생각이신걸까요.

기사에서는 <<솔론은 누렁 족제비다. Baraga(바라가)가 Bar(호랑이)라는 명사에 ‘aga’가 붙어 ‘호랑이를 가진’이 되듯이, Solongo (솔롱고) 또한 Solon(솔롱)이라는 명사에 ‘go’가 붙어 ‘누런 족제비를 가진’이 된다. Solongo에 ‘s’가 붙어 복수가 되면 부족 이름도 된다. >> 이러는데 애초에 솔롱고라는 단어가 있는데 굳이 솔롱+고+스 로 복잡한걸 주장하는 의도가 궁금할 따름.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멋진 이름 대신 족제비를 잡아다 파는 나라로 이미지를 썩 좋은 느낌이 아닌걸로 밀어부치려고 내는 "주장"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달걀말이
IP 61.♡.239.203
06-19 2022-06-19 00:28:46
·
본인의 생각 잘 읽었습니다.
만츄
IP 39.♡.36.237
06-19 2022-06-19 00:5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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