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윤대통령,취임 1달 만에 지지율 40%대로 '뚝'…검찰 편중 인사 등 부부의 언행 영향
리얼미터가 7∼10일 2009명에게 대통령의 국정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은 48%, 부정은 44.2%로 비슷해졌다.
48%는 대선 특표율로 돌아 간 것
(ARS 기계응답 조사이고 응답률 3.9%에 그쳐 보수당에 유리함에도 낮은 성적표)
같은 시기 김영삼 대통령은 80%였다
2주 전 조사에서 54.1%였던 긍정 평가는 지난주 52.1%로 2%p 떨어졌고
이번 주에도 4.1%p 하락했다.
이번 주 70대 이상에서도 6.3%p 하락한 게 눈길을 끈다.
부정 평가는 2주 전 37.7%에서 지난주 40.3%로 2.6%p 상승한 뒤 이번 주에도 3.9%p 올랐다.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613655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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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봉하 참배 김건희 뒤에 늘어선 여성 4명은 코바나(김여사 회사) 직원들[조선일보 기사]
그 중 2명은 대통령실 채용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1명은 대선 기간 논란을 빚은 이른바 ‘개사과’ 인스타그램을 올린 사람. 1명은 무속인 논란 여성.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적 행사에 동행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냐는 여론의 비판.
그중 C씨는 김 여사의 최측근으로 대선 캠페인에도 참여했던 인물
무속인 논란의 체격 큰 여성은 코바나 전무였고, 대통령실은 "지인이며 충남대 무용학과 김량영 겸임교수"라고 밝혔지만 개운치않은 상황
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15/XSCFTXLNQZEW7BEIIRRC7DIKFU
뭘 하든 뭔소리를 하든 안듣고 지지하는가보네요
처음해보는거라 어떻게하면 지지율올라갈지 좀 알려주세요??
지지율에 연연하지않고 가겠다???
등등
역시 사람들이 여조에 아예 관심이 없군요.
이제 당분간 선거도 없고
눈치 볼꺼 없단느거죠.
가까이가면 향냄새 날 거 같아요.
이제 바닥을 칠일만 남았죠
머머리가 없는건가.. 누가봐도 쟤는 아니었는데 좋다고 뽑을땐언제고.. 한심한 50%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