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고 답했는데..?
스타벅스 커피맛 논란이야 공장에서 원두 진짜로 세게 볶은거 본사에서 각국으로 배송하니(규모의 경제로 원가절감겸)
그냥 블라인드 테스트로 하면 MP3 320kbps음질 논란마냥 쓸데 없는 논란이라 생각하는데
확실히 요즘 마케팅하는거나 뭐나 좀 나사빠진것마냥 이상하긴 하죠.
어차피 국내에서 망할일은 '절대' 없겠지만...(이미 절대강자에 경쟁자도 없고 독보적 원탑 자리 확보)
더 이상 잘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JYJ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하락하는 모습좀 보이면 좋겠고요.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굿즈 예약에 손님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예약을 하면서 오픈런이 사라진 것"이라며 "예약률은 지난해보다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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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마트가 최대 주주가 된 것은 전혀 관련이 없다. 아무 변화가 없는데, 변했다고 하니 난감하다"면서도 "고객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을 점검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04373?sid=101
매년 오픈런을 일으킨 여름 e-프리퀀시 굿즈(기획상품)의 인기도 시들었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간 스타벅스가 매년 여름 선보인 한정판 굿즈는 '오픈런' 열풍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고, 중고 시장에서는 웃돈을 얹어 판매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디자인과 활용성이 아쉽다는 평이 주를 이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굿즈 수령 방식이 모바일 예약제로 전환되면서 오픈런 현상이 사라진 것"이라며 "예약률은 작년보다 높고, 굿즈도 골고루 인기가 많다. 실물 제품 전시도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마트가 지난해 7월 미국 스타벅스커피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분 17.5%를 인수하면서 최대주주가 된 이후 '프리미엄', '공간 마케팅'을 강조했던 전략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스타벅스 관계자는 "모두 이마트의 지분 인수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염병 광고


쓰고 향도 잘 모르겠고 맛으로 따지면
차라리 편의점 아카페라 아메리카노가 낫지
그만큼 오너가 비호감이라는거죠.
애초에 스타벅스는 맛 없는 커피라 했던 곳인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