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2란 슈팅 게임은 우크라에서 개발되다가 당연히 전쟁으로 중단되었는데요,
개발에 대한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긴 했는데
이번 확장 쇼케이스에서 피날레로 스토커2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전쟁 전 스토커2 개발을 위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출발해서
아에 정면으로 전쟁이 어떻게 게임 개발 중단을 초래했는지 다 보여주네요.
피난하지 못하고(혹은 안하고?) 우크라에 남은 개발자들 인터뷰도 하고
심지어 방공부대에서 복무 중인 AI 리드 디자이너의 인터뷰도 실었네요.
굉장히 슬픈 영상이었습니다.
일단 게임은 다시 개발 중인 걸로 보이긴 합니다.
예약뜨면 게임패스 데이원이지만 최고 에디션 예약 할거예요
가끔 병사들 인터뷰 하는거 보면 전쟁 전에는 본인이 프로그래머였다, 물리학자였다, 선생이었다 등등 얘기하더라고요.
개발하다가 전쟁하러 가서 소총 들고 있고 그러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97153?c=true#135396596CLIEN
만약 받아들여 말씀대로 생각한다면 제가 댓글단 링크된 글은 어떻습니까 저 말은 할 말인가요? 말씀하신 네 가지에 비추어 보면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한 비판없이 동조하는 건 맹자 공자 이전에 뭔가요? 사람 왕따 조리돌림 주홍글씨는 맹자 공자 이전에 뭔가요?
어려운 개념 필요없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이유를 말씀해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97153?c=true#13539659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