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윤석열이라는 것만 빼면 완전 다큐인데요??
노후 원전 무리하게 가동하는 것도 그렇고 사고 났는데 조용히 처리해야 한다고 쉬쉬하려는 것도 완전 현실감있구요
그 와중에 새로온 소장은 1도 모르는 사람을 꽂아놔서는 상황 파악도 못하구요
이거 영화 나왔을 당시 영화관에서 본 건데도 마지막에 김남길이 울던 신파만 기억났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다시 보니 와.... 너무 현실 몰입되요..ㅡ.ㅡ
실무자들 말 무시하더니 결국 일 커지니까 회사 윗선이나 정치인들은 몸 사리고 있고 결국은 직원들이 몸빵으로 해결하게 되는 것까지.. 어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든 영화처럼 진행될 거 같아 심난해지네요...
신파가 너~무 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