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헹구고 싶은 느낌이 안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샐러드에 듬뿍 쳐서 먹으면 느끼해서 올리브오일도 결국 기름의 일종일 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저급을 구매했었나 봐요.
다음에는 확실히 냉압착 & 산도 표시가 아주 된 고급 올리브오일을 구매해 봐야 겠네요.
지출이 ㅡ.ㅜ
입을 헹구고 싶은 느낌이 안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샐러드에 듬뿍 쳐서 먹으면 느끼해서 올리브오일도 결국 기름의 일종일 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저급을 구매했었나 봐요.
다음에는 확실히 냉압착 & 산도 표시가 아주 된 고급 올리브오일을 구매해 봐야 겠네요.
지출이 ㅡ.ㅜ
1+1할때 쟁입니다 ㅋㅋ
사람마다 입맛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니까요
여유 되시면 종류별로 한번 드셔보세요 저는 데체코가 제일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좋고요
쉽게 말해 목넘김이 산뜻하다는 겁니다. 기름을 먹었으면 당연히 기름진게 정상입니다..^^;;
약간 풀맛 나기도 하고 하여튼 매우 달랐어요.
비싼게 항상좋은건 아니지만, 좋은 올리브 오일은 확실히 올리브 향이 강하게 올라오더군요.
네. 제가 받은게 뭐 이탈리아 북부의 농장에서 한해에 3000병만 나는 거라고 했는데,
설명으로는 Cold Pressed라고 해서 기름보다는 약간 올리브열매 액기스 같은 느낌이 날 정도로 달랐거든요.
지금도 가끔 그 쌩 풀맛과 향이 기억 납니다. 깊은 풍미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뭔가... 골판지맛??
캘리포니아산을 시도 해봤는데..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가격도 좋은 올리브유 치고는 저렴한? 편에 속하고... 추천 드립니다.
https://kr.iherb.com/pr/california-olive-ranch-100-california-extra-virgin-olive-oil-miller-s-blend-16-9-fl-oz-500-ml/32165iHerb
저는 생협에서 파는 팔레스타인 산 올리브 오일을 써봤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