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낫더군요.
1. 천일 낚지 : 조큼 매운데 집에서 먹는 이점을 활용해 계란후라이1~2개 올려먹으면 ㅈㅁㅌ이죠. 쭈꾸미 사이즈 낙지도 은근 많고요
2. 한우물 통새우 볶음밥 : 이건 새우도 좀 있고 진짜 무난하게 호불호 적을 맛. 만약 짜장소스 구해서 같이 먹으면 훨 납니다.
3. 한우물 유기농 곤드레 나물 : 갠적으로 호가 아니라 그렇지 냉동볶음밥치곤 괜찮습니다.(냉동같지 않은느낌?) 비빔용 간장소스가 열일
4. 한우물 숯불 닭고기 : 아내가 젤 별로라고 비추. 저는 뭐 먹을만은 한데 재구매하기엔 다른게 더 낫긴 하죠.
5. 비비고 차돌깍두기 볶음밥 : 이건 코스트코 말고 딴데서 사서 먹었었는데 제품은 똑같으니 뭐.. 맛없을수가 없는데 살짝 자극적?
나중에 풀무원 황금밥알이나 한우물 소고기 버섯 먹어 보면 또 올리겠슴다.
근데 인터넷에서 코스트코 볶음밥 시리즈로 검색하니 한우물 잡채 볶음밥도 보이던데 전 코스트코에서 한번도 못봤네요.
솔직히 후라이팬에 볶는것보다 전자렌지에 돌리는게 편의성이 너무 차이나서.... 돌려도 먹을만 하더군요.
(당연히 각잡고 웍으로 볶으면야 볶는게 훨 맛나지만..)
PS : 기왕이면 싫어하는 거 아니고 평타 이상 같으면 세일할때 사먹습니다. (한푼이라도 아껴야..)
제조 영상 보니 제가 집밥 백종원 영상 보고 깝치면서 힘들게 계란볶음밥 만드는것보다 신뢰가 가네요.(엄격한 프로세스,깔끔한 위생)
근데 30봉이상이면 ㄷㄷ 냉동실이 크다고 하기엔.. 김냉이 따로 있으신 거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