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호의적인 것은 전두환, 쥐박이 부인 때도
보기 힘들었던 기사입니다.
김정숙 여사 때는 대놓고 분노했더랬죠
명품에 호의적인 것은 전두환, 쥐박이 부인 때도
보기 힘들었던 기사입니다.
김정숙 여사 때는 대놓고 분노했더랬죠
I Hate Me More Than I Love You 재즈, 클래식, 모던락 등, 음악을 좋아합니다.
저런것들이 기자라고ㅉ
안혜원 ㅋㅋ
기레기들은 대체 뭔 직장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시키는데로 하면서 지 이름을 팔아먹고 다니니 ㅋ
/Vollago
역겹네요
정권 바뀌니 하는 짓거리가 가관이네요.
헛소리 길게도 썼네요.
애초에 본인 돈이 있나요. 범죄수익일텐데요
그것도 정당한 구걸이 아니고 똥꾸녕 빨아서 동냥받는 거지.
저지랄 할려고 비싼 등록금 내면서 대학다니고 했는지 의문입니다.
현재 여러분은 한 나라가 몰락하여 쇠락의 길을 가는 과정 실시간 직관중이십니다.
나랏돈 받고 일하는 사람이니 만큼 언론이 대통령 감시를 잘 하면 좋겠네요.
안혜원 기레기
안혜원 기레기
꼴에 언론고시 합격했다고 얼마나 자랑하고 다녔을까요.
근데 그 내용이 학창시절 미담.민주화운동,여사님과의 러브스토리,특전사 강제징집.투옥중 사시합격,노통과의 만남 그리고 노통서거 등등 그냥 인생 그 자체가 스토리라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굳이 따로 미화하거나 할 필요가 없었죠.
근데 이 분들은 뭐 좀 빨아줄래도 당췌 빨아줄 건덕지가 없다보니 뭐라도 하긴 해야겠는데 살아온 인생으로는 아무리 쥐어짜봐도 그림 나올만한게 없으니 그나마 유일하게 할수 있는게 껍데기 빨아주는거죠.
근데 웃긴건 굥 빨아주는건 하나도 없고 죄다 쥴리랑 한농운 빨아주는거뿐.ㅋㅋㅋ 외람이들도 누가 서열 높은지 다 아는듯
저도 국민이지만...
존경합니다 우리 국민여러분ㅎ
누구는 명품입었다고 ㅈㄹㅂㄹ을 하더만 쥴리는 엄청 빨아주는구만!!
기자?! 외람된 기자 언제까지 가나 두고보자!!
물론 샤낼보다는 좀 싸지만.
사회에 필요가없는 직종이되었네요. 스포츠신문 찌라시수준.
죙일 동네 커피숍에 앉아서 복붙기사쓸듯 하네요.
그게 직장인지
조중동 그이상에 존재… 여기서 YTN인수했으니 다음 대선때 6070들의 무지성 투표는 더 심각해질듯.
안 그래도 기울어졌는데 저런 애들이 날뛰는거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진짜 이거 실화인가요?
4050 엮지마yo~!!!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23698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