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의 기관지 매일신보에서 연재한 시리즈로
조선 사람에게 기모노를 입히려 하니 문장(가몬)이 없기에
저렇게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의외로 아직까지 생각없이 쓰는 가문이 좀 있는데
유래가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몬이란 일본의 사무라이 가문이 쓰던 문장인데
당연히 조선에서 저걸 가지고 있을리가 없었죠.
그래서 저런 거 가지고 무시당하거나 치별당하는 경우가 잦아
기모노 대신 한복이나 양복을 고집하는 결과를 불러왔죠.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매일신보에서 연재한 시리즈로
조선 사람에게 기모노를 입히려 하니 문장(가몬)이 없기에
저렇게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의외로 아직까지 생각없이 쓰는 가문이 좀 있는데
유래가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몬이란 일본의 사무라이 가문이 쓰던 문장인데
당연히 조선에서 저걸 가지고 있을리가 없었죠.
그래서 저런 거 가지고 무시당하거나 치별당하는 경우가 잦아
기모노 대신 한복이나 양복을 고집하는 결과를 불러왔죠.
이번 새로 바뀌는 청와대 로고 여기에서 픽 할까요. 법사가 부적 그려줄까요.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만든 것도 있었군요..
외국은 그냥 성만 사용하지만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성씨 분류는 김해 김씨, 전주 이씨, 밀양 박씨 같이 본까지 같이 써야 제대로 된 성입니다.
그러니 저 일본인들의 문장 사용시도는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김해 김씨하고 경주 김씨가 같은 성씨가 아닌데 같은 문장을 쓰라고 하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좀 더 복잡하게 파와 항렬을 넣어서 촌수 관계까지 파악하도록 만들었는데 지금은 TV드라마가 더 영향을 주게 되었죠 김해 **파 김 부겸이 전체 이름이고 김 의겸님과는 겸자 돌림이니 먼 형제관계로 파악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