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사용자한태 알비백 한개를 계속 강제로 놔두고
회수도 하는방법도 없으면서 그 다음번부터는 해당 알비백 사용안하면 보증급 올리가고요.
그럴꺼면 처음 준것도 주문 안해도 회수 하던가요 .
실제로 쿠팡 프레시백은 그렇게 회수해가는데
SSG 알비백은 그냥 고객에게 강제 매입시켜놓고 회수방법이 없는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 이상 회수 한다고 유선 문의듣고 흰색은 회수 안해간다고 화난 사람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사용자한태 알비백 한개를 계속 강제로 놔두고
회수도 하는방법도 없으면서 그 다음번부터는 해당 알비백 사용안하면 보증급 올리가고요.
그럴꺼면 처음 준것도 주문 안해도 회수 하던가요 .
실제로 쿠팡 프레시백은 그렇게 회수해가는데
SSG 알비백은 그냥 고객에게 강제 매입시켜놓고 회수방법이 없는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 이상 회수 한다고 유선 문의듣고 흰색은 회수 안해간다고 화난 사람이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겁니다요. --------------------------------------------------------------------------------------------------------------------------------------- 제가 작성한 글이나 댓글에 대하여 댓글, 추천, 비추천, 신고 등을 하는 자는 위 내용에 동의하는 자입니다. 이는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기에 구원대상 144,000명에서 제외됩니다. --------------------------------------------------------------------------------------------------------------------------------------- 일부 유부님들이 '니들은...' 이라고 말하던 결혼은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루고 싶었던 꿈입니다.
이하...새벽배송 FAQ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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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질문 [새벽배송] 알비백을 추가로 받거나 구매할 수 있나요?
A.답변 알비백은 첫주문 시 무상 제공해드리는 것 외에 추가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Q.질문 [새벽배송] 보증금은 무엇이며, 왜 받는 건가요?
A.답변 SSG.COM의 새벽배송 서비스는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신선, 냉장/냉동식품의 선도 유지를 위해 보냉가방 '알비백'을 사용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알비백은 첫주문 시에 무상제공 해드리며, 새벽 배송 이용 시 문 앞에 내놓아주시면 해당 알비백에 배송해드립니다.
만약 깜빡 잊고 알비백을 비치해주지 않으셨을 경우는 배송 기사님들이 예비로 갖고 있는 회수용 알비백에 담아서 배송해 드리는데,
이 회수용 알비백은 당사의 자산으로 반드시 다음 주문 시에 돌려주셔야 하나, 혹시 돌려주지 않으실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보증금을 받는 것입니다.
- 새벽배송 두번째 주문시 : 보증금 3,000원 부과
- 회수용 알비백 2개이상 보유시 : 보증금 5,000원 부과
보증금은 두번째 주문 시에 1회에 한해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고객님이 알비백을 비치해주시지 않아서
회수용 알비백을 드렸을 때는 보증금이 소멸되기 때문에 다음 주문 시에 다시 한번 보증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회수용 알비백을 다음에 돌려주셨을 경우에는 지불하셨던 보증금을 SSG MONEY로 환불해드리며,
고객님이 원하실 때 언제든 현금으로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알비백을 그냥 강제로 받게 되는거잖습니까.
공간적으로나 이후 회수용에 대해서 돈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만일 사용하지 않는 흰색 알비백을 주문하고 다시 내놓게 가져가는게 맞는거죠.
근데, 이후에 회수용에 대해서 돈을 내는 상황이 되는게 아니라, 안내놨을 때 회수용에 대한 보증금을 받는거고,
보증금은 회수용이 다음 주문에서 회수되거나 또는 회수 요청(서비스 이용 안함)을 하는 경우 환불받는거죠...
무조건 돈을 내는 건 아니고요...
회색 알비백에 대해서만 돈을 냈다가, 다시 받는 zero sum 인거잖아요..
그거 말고 흰색의 처치곤란에 대한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 되는거죠..
다른 예를 들면, 상품을 살 때 사은품으로 라면을 하나 더 줬어요..
근데, 저는 라면을 안먹어요....
결국 저에게는 쓰레기인거지만, 그건 사은품이고 마케팅이니까 받은거잖아요...
--> 그니까 공정거래법 위반은 아니라는거에요...
보증금을 받는 이유는 흰색 안 내놓았을 경우 나오는 회색 알비백 보증금입니다.
그걸 안 내놓았을 경우에 대비해 1회 분 예치 받는 거구요.
참고로 신세계/이마트 쪽은 이런 보증금에 후해서
카드로 긁은 것도 현금으로 보증금 환불해줍니다.
롯데 새벽배송도 이랬어요.
쿠팡 프레시 처럼. 신선식품을 알비백으로 받는건 이해가 되는데.
처음 (흰색)알비백을 사용안하면 반납신청 받도록 해줘야죠.
그럼 사용자가 주문다시 할때 집에 알비백을 내놓지 않아도 사용가능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원치 않는 알비백이 집에 있는걸 막을수 있죠.
사용하면 무조건 다음번 사용까지 알비백을 보관해야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거 아닙니까?
저는 그 흰색 알비백 회수해간다고 하면 엄청 화날 것 같습니다.
역시 소비자들의 기호는 너무 다양해요 ㅋㅋ
저는 몇번 주문하다 이제 안쓰고 알비백은 버렸습니다.